• 징병 대상자 상대로 '유가족 DNA 시료채취' 확대 추진

    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 찾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국방부는 6.25 전사자들의 유해를 하루라도 빨리 찾기 위해, 전국 징병검사자를 대상으로 '유가족 DNA 시료채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더불어 유해발굴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를 축적할 목적으로, 6.25 참전용사의 증언청취 행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2015-06-22 윤진우 기자
  • 대전지법, 안기호 이사장 대행에 직무정지 처분

    대덕대학 이사장 직무대행에 강홍구 변호사

    법원이 대덕대학 학교법인 창성학원의 안기호 이사장 직무대행에 대해 "안기호는 창성학원의 직무대행직을 집행해서는 안된다"고 결정함에 따라 대덕대학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대전지방법원 제21민사부 (재판장 이현우 판사)는 창성학원 성하원 이사가 제기한 '이사장 

    2015-06-21 심재율 기자
  • “이 시장 동의 없이 정보공개, 우리 가족 나쁜 사람 만들어”

    이재명에 신상털린 간호사, "특종 잡은 것처럼…"

     확진자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와 자녀가 다니는 학교 이름 등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킨 이재명 성남시장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메르스의 확산으로 무고한 의료진과 소방관, 심지어 그들의 가족들까지도 주민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2015-06-21 윤진우 기자
  • 메르스 의료진 가족 ‘마녀사냥’, 무너진 공동체 의식

    ‘공포 바이러스’에 감염된 한국, “너 학교 오지 마”

    한 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에 추가 감염된 확진자 수가 뚜렷한 감소경향을 보이면서, 확산세가 고비를 넘긴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예측이 나오고 있다. 메르스 확산세가 한 풀 꺾인 모습을 보이면서, 중동에서 들어온 이 신종 전염병이 몰고

    2015-06-21 양원석 기자
  • 메르스와 에볼라에 대처하는 서울시장과 뉴욕시장의 자세

    뉴욕시장, 에볼라 환자 들린 식당서 식사하면서…

    메르스 사태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에볼라 사태로 우리와 비슷한 상황을 겪었던 미국 뉴욕시의 사례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특히 뉴욕시와 이번 서울시의 대응을 비교했을 때, 뉴욕시는 지역경제 위축을 막고 시민들을 최대한 안심

    2015-06-20 유경표 기자
  • 한적십자사봉사회 청도군지구협의회, 메르스 예방 봉사활동

    청도군, “메르스 청청지역 지킨다”

    경북 청도군이 메르스 전국 확산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지역 확산 예방에 나섰다.청도군지구협의회(회장 김종록)는 지난 18일부터 청도역 광장에서 역 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손 소독제, 일회용 마스크, 알코올 물티슈 등을 제공하는 메르스 확산 에방을 위한 봉사

    2015-06-20 김형만 기자
  • 박원순 시장 허위사실 혐의 검찰 수사 착수에 새정치연합 발끈

    새정치 의원들 메르스는 뒷전, 박원순에 줄대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서울지역 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의료시민단체가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한 사실이 화제로 떠오르자, “구치소로 면회 오라”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박 시장은 이날 자리를 함께 한 안철수 의원이, 자신에 대

    2015-06-20 양원석 기자
  • 국방부, 메르스 범정부적 총력대응체제 적극 지원 나서

    메르스 잡은 軍, 국민위해 메르스 총력방어 나서

    국방부는 19일 백승주 국방부차관 주관으로 메르스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군 의료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발족한 '군 의료지원단'은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군병원과 육·해·공군의 각급 부대 소속의 군의관 및 간호장교 100여 명, 특수전사령부 의무지원 요원 200

    2015-06-19 순정우 기자
  • 방문객 명부 작성 등 메르스 확산방지 총력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메르스 ‘국민안심병원’ 지정

    보건복지부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걱정없이 진료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19일 추가 발표한 가운데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지정됐다.  지난 12일(87곳)과 15일(71곳) 각각 발표된 1, 2차 국민안심병원을 합하면 총 25

    2015-06-19 김형만 기자
  • 의약4단체 지역 발전 및 인재육성 장학금 500만원 쾌척

    문경 의약 4단체, 메르스 확산 예방 대책 마련 간담회

    경북 문경시가 최근 메르스 전국 확산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의약 4단체와 대책 마련에 나섰다.문경시는 19일 의약 4단체(문경시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회장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메르스 확산방지 대응책에 대해 논의했다.고윤환 시장은 이

    2015-06-19 황지현 기자
  • 영국서 한국전쟁은 '잊혀진 기억'‥英기자, 참전용사 100명 인터뷰

    영국군이 바라본 '한국전쟁'은‥"엄청난 충격"

    한국전쟁에서 유엔군은 대부분 미군으로 기억된다. 그동안 미디어들은 한국과 미국위주의 역사기록을 다뤄왔기 때문이다.당시, 영국은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사들(약 63,000명)을 파병했다.이중 2,000여명이 죽거나 실종됐다. 영연방 국가인 오스트레일리아(호주)는 8,40

    2015-06-19 순정우 기자
  • 교총, 교육감임명제 도입 법률개정안에 신중한 입장 밝혀

    ‘교육감직선제’ vs ‘교육감임명제’..도긴개긴

    한국 교총이 현행 교육감직선제를 폐지하고 시‧도지사가 시‧도의회의 동의를 거쳐 임명하도록 하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19일, 한국 교총은 성명을 통해 교육감 임명제 도입은 현재 헌법재판소에 계류 중인 교육감 직선제 위헌

    2015-06-19 김정래 기자
  • 과잉대응 주장하던 서울시도 "일상생활 문제 없다"

    메르스 진정 국면 접어드나? 확진자 수 눈에 띄게 줄어

    메르스 감염에 대한 전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메르스 확진자가 나온지 30일이 되는 19일, 보건당국과 서울시가 한 목소리로 메르스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했다.초기 안일한 대응으로 국민들의 강한 비난에 직면했던 보건당국과 폭로성 기자회견

    2015-06-19 윤진우 기자
  •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영덕 관광 이미지 상품성 부각

    영덕군, 한국국제관광전 홍보 최우수기관 선정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이어 ‘한국국제관광전’에서도 홍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영덕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0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한국국제관광전’은 1986년부

    2015-06-19 김형만 기자
  • 부메랑 된 박원순 시장의 심야 기자회견

    애꿎은 35번 확진자 건드렸다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메르스 대책 본부장'을 자처하고 '준전시상황'을 선포, 기습 심야 기자회견을 한 지 꼭 보름이 지났다.그간, 박 시장의 기습 심야 기자회견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는 "박 시장이 메르스마저 정치에 악용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메르스에 걸린

    2015-06-19 김정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