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진 어미 고양이를 찾아라!"

    "고양이가 AI에 감염?" 경기 포천서 '의심 신고' 접수돼 논란

    경기도 포천시에서 고양이 2마리가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돼 폐사한 것으로 의심되는 신고가 접수돼 방역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5~26일 포천 소재 한 가정집에서 키우던 수컷 고양이와 암컷 길고양이가 이룬 '고양이

    2016-12-30 조광형 기자
  • 한변, 진보교육감들 직권남용 움직임에 경고

    "좌파 교육감들, 교과서 선택권도 빼앗으려 하는가?"

    야권과 속칭 진보교육감들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교육부의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적용을 막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가운데, "학교의 교과서 선택권을 철저하게 보장하라"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한변)은 "야권과 진보교육감들이 국정교과서에 대해 무차별적인 비난과 이념공세

    2016-12-30 강유화 기자
  • 국민행동본부 "조여옥 대위 출국금지는 軍에 대한 모독"

    박영수 특검팀, 軍 사기저하가 목적인가?

    국민행동본부는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을 수사중인 박영수 특검팀이 청와대 전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를 출국금지 조치한 것은 개인의 권리를 침탈한 부당한 처사라며 즉각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국민행동본부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피의자도 아닌 참고인 신분으로 국회청문회와

    2016-12-30 강유화 기자
  • 문화계 인사들 “블랙리스트 주장은 음모론...실체가 없다”

    “블랙리스트 실체? 문재인-박원순 지지자 명단”

    최근 정부 주도로 작성·관리됐다는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문화계 일각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는 좌파 진영의 반(反)정부적 선동"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이용남 청주대 영화학과 겸임교수는 29일 블랙리스트의 존재 여부에 대해

    2016-12-29 이길호 기자
  • 서울시-서울교육청, 90억원 마련

    서울교육청, 학교 시설 개방하면 '특별 예산' 지원

    서울시교육청은 내년에 학교 운동장, 체육관 등 학교시설을 외부에 개방하는 학교에 총 90억원에 해당하는 특별 예산을 지급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교육청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립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됨에 따

    2016-12-29 강유화 기자
  • ‘국정교과서 헐뜯기’로 끝난 역사교사 대토론회

    국정교과서 혐오증 걸린 서울교육감의 ‘오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국정교과서에 대한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내며, 교육부가 희망하는 중·고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해 내년에 국정 역사 교과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욕을 먹더라도 서울시에선 연구학교를 지정하지 않겠다”고 28일 밝혔다. 조 교

    2016-12-29 강유화 기자
  • 서울시 3, 4급 전보

    [인사] 서울시, 대변인 강태웅, 행정국장 김인철 外

    서울시가 2017년 상반기 3급 이상 간부들의 전보를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이번 전보는 1급 이상 간부의 경우 현직을 유지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되 일부 2~3급 간부를 재배치하여 민선6기 하반기 사업성과의 극대화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 단행에

    2016-12-29 이길호 기자
  • "말도 안 되는 소리"..열애 루머 일축

    김구라 "내가 김정민과 사귀면 개다!"

    김구라 "김정민 어머니가 나랑 동갑이다!" 강제 열애설에 쓴웃음방송인 김구라가 자신보다 19살이나 어린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구라와 염문설이 불거진 여성은 다름아닌 미녀스타 김정민.김구라는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원더풀데이'에서 얼마 전에 예정화가 자

    2016-12-28 조광형 기자
  • 특정 계층 의식한 '정치적 행보' 계속 이어가

    박원순 "새정부 노동부 장관은 노동자 출신이 돼야"

    박원순 서울시장이 차기 정부에선 노동자가 정치·사회적 주요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혀 주목된다.박 시장은 "새로운 정부에선 차별받고 천시됐던 노동자와 농민이 정부와 국회, 사회 여러 주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도록 법적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2016-12-28 이길호 기자
  • 삼성, 협력사 파트너십 강화…'지원확대-공동개발' 집중

    삼성이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핵심 기술 보유업체 지원 확대와 공동개발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와의 공생이 삼성의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철학에 바 탕을 둔 경영이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확대하고 협력 사의 우수 인재 채용을 적

    2016-12-28
  • "국민안전 정책, 이렇게 달라진다"

    내년부터 6층 이상 건물 '스프링쿨러 설치' 의무

    국민안전처가 내년부터 달라지는 국민안전 정책을 담아 소책자를 발간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전처는 2017년부터 달리는 제도 및 법령 등 국민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되는 주요 사항 31개를 선정, ‘2017년 국민안전 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2016-12-28 강유화 기자
  • 재판관위원회 등 국제회의 연례적 개최 예정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 서울시에 '연구사무국' 설치

    서울시가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ssociation Asian Constitutional Courts and equivalent institutions)과 서울시 내 연구사무국 개소를 합의하고 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아시아헌법재판소연

    2016-12-28 이길호 기자
  • 최순실게이트 국조특위, 수준 이하 발언에 인격모독은 예사

    닦달하고 족치고...국조특위위원인지 시정잡배인지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이 청문회에서 보이고 있는 고압적이며, 인신공격성 언행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도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애국단체총협의회(애단협)는 28일 국조특위 위원들을 규탄하는 성명을 내고 "12월 22일 조여옥 대위에 대한

    2016-12-28 강유화 기자
  • 학부모·교육 단체 "좌파 교육감 국정교과서 죽인다면 사퇴 운동 돌입할 것"

    "교육부, 목숨 걸고 '국정교과서' 지켜라!"

    "올바른 역사 교과서 막는 교육감과 촛불 눈치 보며 국정교과서 지키지 못한 교육부 관계자는 모두 사퇴하라" 교육부가 국정역사교과서의 현장적용을 1년 유예하기로 발표한 27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서울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여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지키지 못한 교

    2016-12-27 강유화 기자
  • 학부모들 "죄 지어도 벌 주지 않는 사법부… 선거법 무용지물 만들었다"

    대법, 선거법 위반 혐의 '조희연'에 '무죄' 선고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27일 지방교육자치법 위반(낙선 목적 및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기소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벌금 25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로써 조 교육감은 2018년까지 예정된 교육감 직을 유지하게 됐다. 조희연 교육감은 이날

    2016-12-27 강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