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정 갈등설' 성남FC 수사 담당 검사… "나중에라도 진상 드러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연루된 '성남FC 후원금 의혹'을 수사하다가 윗선과 갈등 끝에 사표를 낸 박하영(48·사법연수원 31기) 성남지청 차장검사가 "나중에라도 진상은 드러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일보는 박 차장검사가 검찰이 자체 진행

    2022-02-04 박찬제 기자
  • "'곶감 뇌물' 등 일주일 내내 '윤석열 물어뜯기'… 명불허전 YTN '뉴있저'"

    진행자의 '여권 편향적 발언'으로 지난주 '20대 대통령 선거 불공정방송 국민감시단(이하 '국민감시단')'이 발표한 '최악의 편파방송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YTN '뉴스가 있는 저녁(이하 '뉴있저')'이 1월 마지막 주 조사에서도 최악의 편파방송으로 뽑히는 불명예를 안

    2022-02-04 조광형 기자
  • [오늘의 날씨] 중부 낮기온 0도 안팎 쌀쌀한 입춘…일부 지역 눈

    입춘이자 금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이날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기상청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는 눈이 날리겠고, 밤부터 전라권은 가끔 눈이, 제주도 가끔

    2022-02-04 이태준 기자
  • '황무성 사퇴 압박' 이재명·정진상 불기소… 검찰, 피해자 진술·녹취록 증거도 무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사퇴 종용 의혹에 연루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와 정진상 민주당 선대위 부실장 등에게 혐의가 없다고 결론내렸다. 법조계에서는 피해자인 황 전 사장의 진술과 객관적 증거

    2022-02-03 이태준 기자
  • 드러난 것만 9개월간 10번이 넘는다… 김혜경 '상습 소고기깡' 의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를 향한 '과잉의전'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퇴직한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에게 각종 심부름을 시킨 것에 더해 이번에는 김씨가 경기도 비서실의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썼다는 증언까지 나왔다. 김씨 수행팀은 관련 회계규정

    2022-02-03 노경민 기자
  • '김혜경 심부름' 제보자… 그만둔 뒤에도 '이재명 속옷' 챙겨야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도지사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이 후보의 빨랫감 등을 처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임기 중 도지사가 사직하면 함께 면직되는 별정직이었는데도, 퇴직 이후에도 한동안 공관을 드나들면서 이 후보의 잔심부름을 했다는 것이다.3일

    2022-02-03 노경민 기자
  • "성남FC 후원금 수사경위서… 의혹 당사자 박은정 지청장이 직접 고쳤다"

    박은정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이 성남FC 후원금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에 따른 수원지검 차원의 경위 조사가 공정성 시비에 휘말렸다. 신성식 수원지검장에게 제출된 경위보고서를 수사 무마 의혹 당사자인 박 지청장이 직접 수정한 데다, 사안의 실체가 기록된 성남FC 수

    2022-02-03 이태준 기자
  • "두산 병원부지 용도변경 '윗선 지시' 있었다" 진술 듣고도… 경찰 '무혐의' 처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구단주였던 성남FC 거액 후원금과 관련해 경찰과 검찰의 수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경찰이 성남FC 수사 과정에서 후원금을 낸 두산 관계자로부터 청탁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 관계자가 나중에 진

    2022-02-03 이태준 기자
  • 이재명 장남 병원비 257만원… 'LEE JAE MYUNG' 경기도 복지카드로 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경기도청 공무원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고 아들 병원 퇴원수속까지 시켰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민주당은 이 후보 부부가 직접 개입한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이 해명이 거짓일 수 있는 정황이 드러났다.TV조선에 따르면

    2022-02-03 이태준 기자
  • [오늘의 날씨] 연휴 끝나자 강추위… 서울 아침 최저 영하 7도

    목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 제주에는 구름이 많겠다. 중부 내륙 지역에는 강한 추위가 이어지겠다.이날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과 강원 남부 산지, 전남 남동부, 경상

    2022-02-03 이태준 기자
  • 진상조사 한다더니…수원지검, 성남FC 진상보고서에 '수사무마 일지' 뺐다

    박은정(50·사법연수원 29기)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의 '성남FC 후원금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수원지검에서 대검찰청에 보낸 진상보고서에 담당 검사가 작성한 '수사무마 일지'가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은 신성식(57·사법연수원 27기) 수원지검장이 '

    2022-02-02 박찬제 기자
  • 이재명 前 비서들 '김혜경 심부름' 제보자에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씨가 경기도청 공무원에게 각종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배모씨와 김모씨 등 이 후보 측 인물 다수가 의혹 제보자에게 연락을 했다.제보자는 이들의 연락에 강한 심리적 압박감을 느껴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2022-02-02 박찬제 기자
  • 김혜경 탄 차 앞으로 지나갔다고 "충성심 부족"… '김혜경 비서'로 전락한 공무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경기도지사이던 시절 부인 김혜경 씨의 개인 심부름을 했다는 A씨가 상관에게 "충성심이 부족하다"며 수시로 질책당했다고 채널A가 보도했다. 주차할 때 김씨가 비를 맞는 위치에 댔다거나, 김씨가 탄 차량 앞으로 A씨가 지나갔다는 이유에서였다

    2022-02-02 박찬제 기자
  • '김혜경 심부름' 제보자에 연락한 이재명 前 비서…조폭 '집단폭행' 전과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씨에게 '공무원 사적 심부름'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이 후보의 전직 수행비서가 의혹 제보자 A씨에게 연락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해당 수행비서는 성남지역 폭력조직원 43명이 동원된 집단폭행사건에 가담해 유죄를 선

    2022-02-02 박찬제 기자
  • [오늘의 날씨] 중부 내륙·산지 아침 영하 10도 밑으로… 미세먼지 보통

    수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이날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기상청은 "전날부터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경기내륙과 강원 내륙 산지, 충북 북부를 중심으로 영하 10도

    2022-02-02 이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