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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김건희 여사 '몰카 공작' 우연 아냐…종북좌파에 조작된 대남공작"
"우연히 있던 일이 아니다. 김건희 여사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보도해 옭아매려고 하는 행태다."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30일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김 여사를 둘러싼 이른바 '몰카 공작'을 "좌파 세력에 의해 조작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황 전 총리는 이날 통화에서 "최재
2024-01-30 배정현 기자 -
"하남 해결사 되겠다"…'조용한 해결사' 김도식, 경기 하남 출마 선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측근인 김도식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30일 경기도 하남시의 해결사를 자처하며 4·10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부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하남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도시로 질적 도약과 변화를 이끌어 낼 사람이 필요
2024-01-30 김희선 기자 -
비판적이던 광복회도 인정한 이승만 '외교독립운동' …"자유와 한미동맹의 역사적 유산 지켜야" 학술토론회 성황
이승만 대통령에게 비판적이던 광복회가 이 대통령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이 대통령을 칭송했다. 앞서 정부는 처음으로 이 대통령을 2024년 1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30일 광복회와 국가보훈부, 독립기념관,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 등
2024-01-30 남수지 기자 -
국힘, 민주에 '쌍특검법 재표결·중대재해법 유예안' 처리 촉구
국민의힘이 다음달 1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이른바 '쌍특검법'(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 재표결과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5
2024-01-30 배정현 기자 -
오신환, 서울 광진을 출마선언 "36년 민주당 일당 독주 끊을 것"
오신환 전 의원이 4·10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총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전했던 지역구로, 민주당 텃밭을 끊어내고 당 깃발을 꽂겠다고 다짐했다.오 전 의원은 30일 "다가오는 광진을 국회의원 선거는 진짜 일꾼과 일꾼 호소인의 한판 대결"이라며
2024-01-30 이도영 기자 -
'친명' 추미애, 친문 찍어내기…당내 '진흙탕 싸움' [정치野담]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연일 '친문(친문재인) 저격수'의 면모와 행보를 보이면서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 전선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당내 친명(친이재명)계와 친문계 간 계파 대립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추 전 장관이 '친명 색채'를 분명히 하면서 총선 출마 채비에 나선
2024-01-30 이지성 기자 -
윤희숙 "野 86운동권, 과오 반성 없는 뻔뻔함이 문제" [총선 ★인터뷰]
[편집자 주] 총선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총선 레이스가 가열되고 있다. 뉴데일리는 이번 총선을 맞아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릴레이 인터뷰를 시작한다. 첫 인터뷰는 ‘저는 임차인입니다’로 스타 정치인 반열에 오른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주인공이다. 윤 전
2024-01-30 이도영 기자 -
박지원 "尹 도우미·웬수 이낙연이 분당"…새로운미래 "진짜 웬수는 민주당에"
더불어민주당에서 신당 창당에 나선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를 향한 원색적 비난을 내놓고 있다. 특히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이 전 대표를 '웬수'라고 표현했다.이 전 대표 측은 "진짜 웬수가 누구인지 돌아보라"며 반박했다. 박 전 원장은 30일 MBN 유튜브
2024-01-30 오승영 기자 -
민주당, 尹 대통령 고발…국민의힘 "정쟁용 고발"
더불어민주당이 3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윤석열 대통령과 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경찰에 고발했다.민주당 '윤석열정권 관권선거저지대책위원회'는 이날 서울경찰청을 방문해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 자리에는 서영교 관건선거대책위원장과 소병철 관건선거대책위 부위원장 등이
2024-01-30 남수지 기자 -
與 "예금자 보호 한도 5천만에서 1억원… 근로자 재형저축 재도입"
국민의힘이 4·10총선을 앞두고 서민·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위한 '3호 공약'을 발표했다. 이자소득세를 면제하는 근로자 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을 재도입하고 예금자 보호 한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조정하겠다는 것이 골자다.국민의힘은 30일 오전 국회
2024-01-30 배정현 기자 -
'이언주, 희생 필요' 홍익표 비판나선 친명…"절친 임종석 희생부터 요구하라"
이언주 전 의원의 복당 여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반발이 거센 가운데 이재명 대표의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이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 대표의 복당 제안을 받은 이 전 의원를 두고 홍 원내대표가 "희생이 필요하다"며 공개적으로 부정적인 의
2024-01-30 오승영 기자 -
송파구청장 "배현진 피습 범인 부모, 국민에 공개 사과하라"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가해 중학생의 부모에게 대국민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서 구청장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배 의원이 15세 중학생 범인에게 잔혹하게 피습당한 모습을 보고 느낀 당혹감, 트라우마까지 구민 모두 똑같이 느꼈을 것"이
2024-01-30 이도영 기자 -
한동훈 "대통령과 제 관계 중요한 게 아냐…힘 합치는 게 중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로 불거진 파열음을 봉합한 이후 당·정 관계와 관련 "대통령과 저와의 관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독자적인 노선을 걷겠다는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한 위원장은 30일 출근길에 "대통령과 제가 힘을 합쳐서 국민과 이
2024-01-30 김희선 기자 -
"이태원 특별법, 정쟁·위헌 소지"…尹, 국회에 재의 요구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이태원 특별법 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윤 대통령은 오늘(30일) 오전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 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안 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2024-01-30 손혜정 기자 -
尹 "인감증명 도입 110년 지나…디지털 증명으로 대폭 전환"
윤석열 대통령은 "도입된 지 110년 지난 인감증명을 디지털 증명으로 대폭 전환하겠다"고 30일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벨리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상생의 디지털, 국민 권익 보호'를 주제로 열린 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
2024-01-30 전성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