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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윤희숙, 서울 중·성동갑 출마…임종석과 맞대결 여부 관심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서울 중·성동갑 출마를 선언했다.윤 전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할 지역구는 문재인 정부 실세였던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출마를 염두에 둔 곳으로 알려져 '경제통' 대 '운동권'의 맞대결이 성사될 지 여부에 관심
2024-01-28 황지희 기자 -
"'배현진 습격범' 사건 현장 자주 배회"…계획범죄.배후 규명 주력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가해 중학생이 범행 한참 전부터 사건 현장에 자주 나타났었다는 증언이 나와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가해 중학생이 경찰 조사에서 줄곧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온 것과 달리 범행 전부터 사건 현장을 자주 찾았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계획범죄 가
2024-01-28 황지희 기자 -
이낙연·민주탈당파, 합당 명칭은 '개혁미래당'…이준석 "중국집 이름 차용" 비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신당 추진 연합 '새로운미래'와 더불어민주당 탈당파가 주축이 된 '미래대연합'이 공동 창당에 합의하고 신당 명칭을 '개혁미래당(가칭)'으로 정했다.새로운미래 신경민 국민소통위원장과 미래대연합 박원석 수석대변인은 28일 오전 10시3
2024-01-28 조문정 기자 -
유승민 "국민의힘 잔류·총선 불출마"…'이준석 신당 합류설' 일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국민의힘 잔류 의사를 밝히고 일각에서 거론된 '이준석 신당 합류설'을 일축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거취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히고 "4월 총선에도 출마하지
2024-01-28 황지희 기자 -
'돌덩이 피습' 배현진 퇴원..."이러다 죽겠구나 싶었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중학생에게 돌덩이로 습격 당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입원 사흘 만인 27일 병원에서 퇴원했다.배 의원은 사건 당시 극도의 공포감을 느꼈고 누구에게도 이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심경을 밝혔다.배 의원은 27일 순
2024-01-27 이도영 기자 -
진중권 "이준석, 사회적 약자만 공격…괴벨스 화법" 저격
진중권 광운대 교수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노인 비하 발언과 관련해 이 대표를 '한국판 괴벨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진 교수는 지난 26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노인들이 무임승차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이 경마장역"이라고 한 이 대표의
2024-01-27 이도영 기자 -
김경율 "한동훈과 특별한 인연 없다"…'사천 논란' 일축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사천(私薦) 논란'으로 '尹-韓 갈등'의 시발점이 된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한 위원장과 특별한 인연이 없다며 사적 관계를 일축하고 나섰다.김건희 여사를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에 비유한 발언과
2024-01-27 이도영 기자 -
野의 꼼수와 야합…더 흉측해지는 괴물 선거제
22대 총선이 75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야의 선거제 협상은 제자리걸음이다. 과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이 선거제 개편에 대한 노선을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면서 여야가 협상 테이블에 조차 마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병립형
2024-01-27 김희선 기자 -
尹 "91개 부담금 원점 재검토"에…대통령실, 16개 부처 차관 소집
대통령실이 각 부처의 차관을 소집해 부담금 재검토 방안을 논의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성태윤 정책실장은 26일 오후 16개 관계부처 차관들과 최근 재정 현안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성 실장은 지난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언급한 '부담금 원점 재검토'와 관련해 "국
2024-01-26 손혜정 기자 -
與, 위성정당 창당 실무작업 개시…민주당에 길 터주기 우려
국민의힘이 위성정당 창당 절차를 본격화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병립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갈팡질팡하자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에 대비하는 것이다.그러나 일각에선 국민의힘이 시간을 끄는 민주당 전략에 말린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준연동형 비례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대선 약
2024-01-26 이도영 기자 -
새로운미래, 청년 인재 4명 1차 영입…"전문성 중점"
제3지대 정당 '새로운미래'이 4·10 총선을 앞두고 1차 영입 인재 4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2040 청년으로, 이낙연 인재위원장은 "앞으로도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새로운미래는 2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차 영입 인재로
2024-01-26 남수지 기자 -
버티던 권은희 결국 29일 탈당…제3지대 관망하며 눈독
3선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29일 탈당을 선언한다. 그간 당을 향한 비판을 하면서도 탈당하지 않으며 의원직을 사수했으나, 총선이 다가오자 자신의 새 둥지를 찾기 위해 떠나는 것이다.권 의원이 파괴력이 있지 않은 데다 활동 지역이 호남으로 국민의힘 계열 신당에선
2024-01-26 이도영 기자 -
국민의힘, 국방·언론 분야 영입인재 6명 발표…신동욱·남성욱 등 포함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26일 국방·안보와 방송·언론 분야에서 총 6명의 영입인재를 발표했다.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인 조정훈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차 인재영입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회의에서 의결한 6명의 영입인재를 소개했다.국방·안보
2024-01-26 배정현 기자 -
"선거철 나가기가 무섭다"…연이은 피습에 국회 '초긴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까지 피습당하면서 국회가 초긴장한 모습이다. 4월 총선의 목전, 정치인의 대외활동이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정치권에서는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힘과 민
2024-01-26 오승영 기자 -
정치野담
"이재명도 공격할 사람"…민주당 '이언주 복당' 놓고 시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저격수'로 불리던 이언주 전 의원에게 복당을 권유한 것을 두고 당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은 외연 확장 차원이라지만 "총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제기된다.◆"이언주, 당내에서 이미지 안 좋아"이 전 의원은 26일 S
2024-01-26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