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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이재명' 이헌욱, 용인정 출마 선언…공천 잡음 논란 불가피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용인정 출마를 선언했다. 해당 지역구는 최근 불출마를 선언한 이탄희 의원의 지역구다. 이 전 사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도 지사 시절 측근으로 꼽힌다.이 전 사장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
2024-01-29 남수지 기자 -
민주당 주류 지역에 도전장…'86 운동권 척결' 뜨거운 與 [N-포커스]
오는 4·10국회의원총선거에서 민주당의 '586(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과 정면으로 맞붙겠다는 국민의힘 주자가 연일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내세운 '운동권 척결'이 이번 국회의원총선거에서 주요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에
2024-01-29 이도영 기자 -
'피습' 배현진 측 "피의자 측으로부터 사과 의사 받은 적 없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의자가 배 의원에게 사과했다'는 브리핑과 관련해 배 의원 측은 A(15)군 측의 사과 의사를 받은 적 없다고 반박했다.배현진 의원실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이날 현재까지 배 의원 본인을 비롯한 의원실 보좌진 누구
2024-01-29 배정현 기자 -
정청래 "선거제, 전 당원 투표 부치자"…새미래 "또 하나의 방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선거제 개편 방식을 '전(全) 당원 투표'에 부치자고 주장한 것을 두고 당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진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는 "지금까지 당론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뒤집기 위한 꼼수"라고 지적했다.김효은
2024-01-29 이지성 기자 -
민생 실종 정무위…野 '김건희 명품백·이재명 피습 은폐' 공세
국회 정무위원회가 29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 단독으로 전체회의를 열었다. 야당은 회의에서 김건희 여사 명품 수수 의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 은폐 논란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고, 국민의힘은 민생을 볼모로 정쟁을 키우고 있다고 반발했다.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오
2024-01-29 남수지 기자 -
충남 홍성·예산 '與 후보 적합도' 강승규 34.8%, 홍문표 23.5% [뉴데일리 여론조사]
오는 4월로 예정된 충청남도 홍성·예산군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비율이 62.1%에 달한다는 여론조사가 29일 나왔다.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초대 시민사회수석을 맡은 강승규 전 수석의 후보 적합도가 34.8%로 가장 높은 것으로
2024-01-29 충청=김정원 기자 -
해볼만한 서울 중·성동을…전·현직 의원에 장관 출신까지 '출사표'
4·10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을 비롯해 장관 출신까지 서울 중·성동구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직전 당협위원장의 사퇴에 따라 '전략공천 지역구'로 선정될 수 있는 데다가 옆 지역구에 나선 윤희숙 전 의원과 시너지를 낼 수 있어 새로운 도전지
2024-01-29 이도영 기자 -
무색해진 '이재명식 통합'…친명·친문 대립에 속수무책 [정치野담]
"많은 논란이 있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 통합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혁신적인 공천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7일 피습 사건 이후 당무 복귀 일성으로 한 발언이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 비명(비이재명)계 3인(김종민·이원욱·조응천)의 탈당으로
2024-01-29 이지성 기자 -
與, 신동욱·진양혜 인재영입 환영식…한동훈 "멋진 분들 와 이길 것"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29일 하정훈 소년청소년과의원 원장, 이레나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신동욱 TV조선 전 앵커, 진양혜 전 아나운서 등 4명에 대한 인재 영입 환영식을 열었다.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환영식
2024-01-29 배정현 기자 -
몸집 키우는 제3지대…'탈당' 與 권은희, 제3지대 합류 카드 '만지작'
22대 총선을 앞두고 제3지대 '빅텐트'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신당으로 향하는 인사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한 권은희 의원의 향후 거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권 의원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2024-01-29 김희선 기자 -
尹-韓, 용산 대통령실서 오찬 회동…8일 만에 갈등 봉합 수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공개 오찬회동을 갖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과 오늘 용산에서 오찬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고위 관계자는 대화 주제에 대해선 "주로 민생 얘기
2024-01-29 전성무 기자 -
尹,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가닥…유가족 지원책도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이태원 특별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윤 대통령이 지난 5일 이른바 '쌍특검법' 거부권 행사로 87년 체제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정치적 부담이 따르는 만큼, 유가족 지
2024-01-29 손혜정 기자 -
한동훈, 운동권 겨냥 "임종석·윤희숙 중 누가 경제 살릴 것 같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주류인 '586'(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을 '경제를 망친 주범'으로 지칭하며 총선 심판을 촉구했다.한 위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이번 총선에서 운동권 특권 정
2024-01-29 이도영 기자 -
꼼수로 만드는 野의 괴물 선거제, 하다하다 '나눠먹기' 도구로 전락
22대 총선이 7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에선 선거제의 순기능을 오염시키는 '괴물 선거제'를 만들어 각당의 이해관계에 부합시키고자 혈안이다. 정의당은 4월 총선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의석을 획득할 경우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의원직을 2년씩 나눠서 수행하는 '
2024-01-29 김희선 기자 -
'매출 오르게'를 '배추 오르게'로 자막 오기…국힘, '尹 가짜뉴스' 법적 대응
국민의힘이 JTBC가 윤석열 대통령 발언을 자막 처리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내용을 방송해 가짜뉴스가 확산됐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JTBC 측은 윤 대통령이 시장에 방문해 '정부가 매출 오르게 많이 힘껏 하겠습니다'
2024-01-28 황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