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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첫 최고위, 거대양당 정조준…"위성정당은 가짜정당"
지난 9일 빅텐트를 구성한 제3지대 4개 정치세력 '개혁신당·새로운선택·새로운미래·원칙과 상식' (이하 개혁신당)이 13일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이들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22대 총선을 위해 만든 위성정당을 비판하며 여론전에 나섰다.이낙연.이준석 공동대표를
2024-02-13 남수지 기자 -
'건국전쟁' 본 오세훈 "영웅은 이제 외롭지 않다"…이승만기념관 건립도 탄력
"잘못 배운 역사 한두 가지가 아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건국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의 애민정신과 투쟁, 희생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감독 김덕영)을 보고 남긴 소감이다. 오 시장 등 정치권 유력인사들
2024-02-13 이도영 기자 -
부영그룹 1억원 '출산장려금'에…尹 "세제혜택 등 지원방안 강구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최근 대규모 출산지원금 지급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이 확산하는 데 대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윤 대통령은 관계부처를 향해 "기업의 자발적인 출산 지원 활
2024-02-13 손혜정 기자 -
이재명, 봉합 시도에 더 뜨거워진 '임종석 거취'…자연스러운 물갈이 유력 [정치野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공천을 앞두고 친문(친문재인)계와 친명(친이재명계)계 간 갈등 봉합에 나선 가운데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거취가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인위적인 모습의 '찍어내기'에서 '자연스러운 시스템공천'을 통한 물갈이
2024-02-13 오승영 기자 -
與, 위성정당 지도부 고심…기호 앞 순번 잡기 '총력'
국민의힘이 비례 위성정당 '국민의미래'(가칭) 지도부 구성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지지층의 투표 유도를 위해 국민의힘과 함께 한다는 모습을 강하게 보여줘야 하고 논의를 통해 비례대표 순번을 정해야 하는 만큼 한동훈 지도부와 소통이 원활한 인사를 임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2024-02-13 이도영 기자 -
한동훈 "공천, 3+3이 6이 아닌 9가 될 것…개인 이익 고려 안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공천 예비후보자 면접이 시작되는 13일 "우리 당이 제시하는 후보는, 저라는 개인에게 어떤 종류로 이익이 되는지 전혀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무조건 이기기
2024-02-13 배정현 기자 -
한동훈 "어느 독립운동가가 돈봉투 돌리고 룸살롱에서 쌍욕하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운동권 출신 정치인을 '독립운동가'에 비유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향해 "그분들(독립운동가)이 돈 봉투 돌리고, 재벌한테 뒷돈 받고, 룸살롱 가서 여성 동료에게 쌍욕 했나"라고 되물었다.한 비대위원장은 13일 여의도 당사 출근길
2024-02-13 김희선 기자 -
한동훈 "이승만,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오게 한 분"…다큐 '건국전쟁' 관람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감상한 뒤 "이승만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요한 결정을 적시에 제대로 하신 분"이라고 평가했다.이날 당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의 한 극장을 찾은 한 위원장
2024-02-12 조광형 기자 -
尹 "지방시대 열어야 저출산 문제 해결"… 전국 돌며 민생 토론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이 설 연휴가 끝나는 이번주부터 전국을 돌며 지방정책 중심의 민생 행보에 나선다.특히 지난 7일 KBS 신년 대담을 통해 "저출산은 최우선 국정과제"라고 천명한 데 따라 설 연휴 이후 지방시대를 주제로 한 민생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지방 균형발전 정책이
2024-02-12 손혜정 기자 -
대통령실 "의대증원 돌이킬 수 없다…명분 없는 의사 집단행동 자제해야"
대통령실이 12일 의사 단체의 '총파업' 예고에 타협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내비쳤다.의료계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이 도리어 국민 건강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며 반대하는 반면 대통령실과 정부는 "의사 면허 취소도 검토할 것"이라며 대치하는 형국이다.다만
2024-02-12 손혜정 기자 -
與 장동혁 "非尹만 험지 요구?… 계파 전혀 고려 안 해"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비(非)윤계(윤석열계)'만 험지 출마를 요구받았다는 지적에 "계파와 성향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장 사무총장은 12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서병수(5선·부산진갑)·김태호(3선·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
2024-02-12 손혜정 기자 -
尹 지지율 39.2%…리얼미터 "민생 행보, 긍정평가 상승에 기여"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면서 40%에 육박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5~8일 전국 성인남녀 2011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오차범위
2024-02-12 손혜정 기자 -
'카페 매너 논란' 이준석…누리꾼들 "사회 생활 안 해봤나"
이준석(39) 개혁신당 대표의 '카페 매너'가 온라인에서 논란이다. 통상 카페 또는 식당에서 테이블의 먼 자리에 앉은 일행에게 음료 또는 음식을 전달해주는 매너를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이다.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살펴보면 지난 8일 이 대표가 서울 수서역 내 한 카
2024-02-12 손혜정 기자 -
조국, 출마 선언하나…13일 부산서 총선 입장 표명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총선 관련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조 전 장관 측은 지난 11일 공지를 통해 12일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하기 위해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에는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있는 노무현
2024-02-12 진선우 기자 -
[단독] '김건희 명품백' 입장 밝힌 尹…'지방시대' 민생토론회로 국면 전환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설 연휴 기간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지방시대'를 주제로 한 민생토론회에 나선다.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7일 KBS와 대담을 통해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 확산 차단에 주력한 만큼, 4월 총선까지 매주 민생토론회를 주재하며 국면 전
2024-02-12 전성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