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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장 "배현진 피습 범인 부모, 국민에 공개 사과하라"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가해 중학생의 부모에게 대국민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서 구청장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배 의원이 15세 중학생 범인에게 잔혹하게 피습당한 모습을 보고 느낀 당혹감, 트라우마까지 구민 모두 똑같이 느꼈을 것"이
2024-01-30 이도영 기자 -
한동훈 "대통령과 제 관계 중요한 게 아냐…힘 합치는 게 중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로 불거진 파열음을 봉합한 이후 당·정 관계와 관련 "대통령과 저와의 관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독자적인 노선을 걷겠다는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한 위원장은 30일 출근길에 "대통령과 제가 힘을 합쳐서 국민과 이
2024-01-30 김희선 기자 -
"이태원 특별법, 정쟁·위헌 소지"…尹, 국회에 재의 요구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이태원 특별법 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윤 대통령은 오늘(30일) 오전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 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안 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2024-01-30 손혜정 기자 -
尹 "인감증명 도입 110년 지나…디지털 증명으로 대폭 전환"
윤석열 대통령은 "도입된 지 110년 지난 인감증명을 디지털 증명으로 대폭 전환하겠다"고 30일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벨리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상생의 디지털, 국민 권익 보호'를 주제로 열린 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
2024-01-30 전성무 기자 -
尹-韓 갈등은 정말 봉합됐을까 [N-포커스]
현직 대통령이 집권 여당의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하면서 벌어진 여권 초유의 갈등은 정말 봉합됐을까.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오찬 회동을 보고 이런 의문이 들었다. 이날 오찬 회동은 지난 23일 충남 서천 특
2024-01-30 전성무 기자 -
한동훈 운명 걸린 '타깃 공천' 성공할 수 있을까 [N-포커스]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타파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운명이 걸린 '타깃' 공천의 성공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의 갈등 등 벼랑 끝에도 자신의 길을
2024-01-30 이도영 기자 -
민주당 "김건희 게이트 조사 나서야"…천만 서명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29일 국회 도서관에서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및 명품백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 촉구 천만서울시민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을 열었다. 민주당은 이날 발대식에서 총선용으로 김 여사 문제를 띄운 것이 아니라면서도 4·10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2024-01-29 남수지 기자 -
尹·韓, 대통령실서 2시간37분 오찬 회동…"민생 위해 배가의 노력"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용산 대통령실에서 약 2시간30분간 오찬 회동했다.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민생문제와 최근 잇따르는 정치인 대상 테러 관련 대책 등을 논의했다.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서면
2024-01-29 손혜정 기자 -
고삐 풀린 이준석의 '공격정치', 이대로 괜찮은가 [N-포커스]
'보수 청년정치인'의 아이콘이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또다시 '갈라치기 정치'로 총선 정치판을 어지럽히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앞서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폐지' 공약을 내걸며 '세대 갈라치기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이번에는 '여성 신규 공무원 병역 의무화'를
2024-01-29 김희선 기자 -
'리틀 이재명' 이헌욱, 용인정 출마 선언…공천 잡음 논란 불가피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용인정 출마를 선언했다. 해당 지역구는 최근 불출마를 선언한 이탄희 의원의 지역구다. 이 전 사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도 지사 시절 측근으로 꼽힌다.이 전 사장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
2024-01-29 남수지 기자 -
민주당 주류 지역에 도전장…'86 운동권 척결' 뜨거운 與 [N-포커스]
오는 4·10국회의원총선거에서 민주당의 '586(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과 정면으로 맞붙겠다는 국민의힘 주자가 연일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내세운 '운동권 척결'이 이번 국회의원총선거에서 주요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에
2024-01-29 이도영 기자 -
'피습' 배현진 측 "피의자 측으로부터 사과 의사 받은 적 없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의자가 배 의원에게 사과했다'는 브리핑과 관련해 배 의원 측은 A(15)군 측의 사과 의사를 받은 적 없다고 반박했다.배현진 의원실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이날 현재까지 배 의원 본인을 비롯한 의원실 보좌진 누구
2024-01-29 배정현 기자 -
정청래 "선거제, 전 당원 투표 부치자"…새미래 "또 하나의 방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선거제 개편 방식을 '전(全) 당원 투표'에 부치자고 주장한 것을 두고 당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진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는 "지금까지 당론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뒤집기 위한 꼼수"라고 지적했다.김효은
2024-01-29 이지성 기자 -
민생 실종 정무위…野 '김건희 명품백·이재명 피습 은폐' 공세
국회 정무위원회가 29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 단독으로 전체회의를 열었다. 야당은 회의에서 김건희 여사 명품 수수 의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 은폐 논란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고, 국민의힘은 민생을 볼모로 정쟁을 키우고 있다고 반발했다.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오
2024-01-29 남수지 기자 -
충남 홍성·예산 '與 후보 적합도' 강승규 34.8%, 홍문표 23.5% [뉴데일리 여론조사]
오는 4월로 예정된 충청남도 홍성·예산군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비율이 62.1%에 달한다는 여론조사가 29일 나왔다.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초대 시민사회수석을 맡은 강승규 전 수석의 후보 적합도가 34.8%로 가장 높은 것으로
2024-01-29 충청=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