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형규 "정동영 나랑 붙어보자,서울시장나와라"

    한나라당이 23일 부터 오는 5월 31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함에 따라 유력 후보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한나라당 맹형규 전 의원

    2006-02-23 이길호
  • 박진 "거북선정신으로 서울을 지킨다"

    한나라당이 5·31지방선거 출마자들에 대한 공천 신청 접수를 시작함과 동시에 당내 서울특별시장 경선 후보자들의 진검승부가 시작됐다. 서울시장에 도전장을 낸 박진 의원은 23일 “‘거북선 정신’으로 수도서울을 지키고 정권교체를

    2006-02-23 송수연
  • 외교기밀문서 유출자 '열렬 노빠'

    ‘이성환 행정관(청와대 대통령제1부속실) -> 이종헌 행정관(청와대 대통령의전비서관실) ->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 ->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회의록 공개’ ‘전략적 유연성’ 문제와 관련, 파문이 일

    2006-02-23 정경준
  • 이명박 1위 '고착' 추세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반환점을 지난 집권 4년차로 접어들었다. 우리 국민 3명 중 2명은 노 정권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남은 임기동안에도 지지도가 호전될 것이란 기대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우리 국민이 '지겹다'고 말할 만큼 길게 느끼는 노 정권의 임

    2006-02-23 최은석
  • 강금실 불패신화 계속되나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당의 인재영입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나설 경우, 현재 한나라당 내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 홍준표 의원과 맹형규 전 의원을 상당 부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민일보에

    2006-02-23 강미림
  • 정운찬 "노무현지지 서울대교수 상당수 지지철회"

    서울대 정운찬 총장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참여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 총장은 지난 20일 서울대를 방문한 정 의장에게 사견임을 전제로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던 서울대 교수 가운데 상당수가 지지를 철회한 것

    2006-02-23
  • 박근혜'러브콜'에 고건 '답하기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유력 대권주자로 함께 꼽히고 있는 고건 전 국무총리에 대해 "한나라당과 어울리는 분"이라며 "한나라당도 고 전 총리가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박 대표는 22일

    2006-02-23 이길호
  • 민노당 경남부위원장도 '무노동 유임금'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가 출신회사로부터 장기간에 걸쳐 금전적 지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있는 가운데 민노당의 핵심 지지기반 지역 가운데 한 곳인 경남에서도 손석형(47)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다니던 회사로부터 돈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남지역 노동

    2006-02-23
  • 엄기영 회장 추대 ‘예맥의 힘’ 창립총회 연기

    MBC 간판 앵커인 엄기영씨의 강원도지사 선거 출마설에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엄씨가 회장으로 취임하려고 했던 강원도 지역발전 모임인 ‘예맥의 힘’ 창립총회가 22일 결국 취소됐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강원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결집

    2006-02-23 강미림
  • 선관위, 정동영따라 대구간 이재용 '옐로카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의 대구방문을 수행했던 이재용 환경부 장관이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이의 준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대구선관위 명의로 보냈다. 선관위는 공문에서 "언론에서 대구시장 입후보 예정자로 거론되고 선

    2006-02-23
  • '꿩잡는 매, 이해찬 잡는 김정훈'

    '이해찬은 내게 맡겨라'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이 '이해찬 저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6월 대정부 질문에서도 이해찬 국무총리와 한바탕 설전을 벌였던 김 의원은 22일 열린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다시 이 총리와 부딪치며 이 총리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김 의

    2006-02-22 강미림
  • '몽골기병 나타났다'주눅든 열린당

    열린우리당 정동영 신임 당의장의 ‘몽골기병’식 ‘광폭(廣幅)’ 행보가 당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염동연 박명광 의원 등 ‘친 정동영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을 당직 전면에 내세운 확고한 ‘친정

    2006-02-22 정경준
  • 박진"서울쪼개려면 노무현 떠나라"

    한나라당의 서울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박진 의원이 행정도시특별법에 이어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를 향해 날선 비판을 퍼부었다. 박 의원은 22일 오후 자유동맹국민연합(상임대표 김호일) 주최로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된 '서울쪼개기, 도(道)없애기 저지 국

    2006-02-22 최은석
  • 이해찬, 누가뭐래도 '노정부3년은 합격점'

    노무현 정부 3년에 대해 야당과 일부 시민단체들은 ‘낙제점’을 주며 혹평하고 있지만 이해찬 국무총리는 전혀 상이한 평가를 내리며 ‘합격점’이라고 주장했다. 이 총리는 22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참여정부 3년의 공과에

    2006-02-22 송수연
  • 이해찬"요즘은 신문안보는게 옳다"

    참여정부는 왜 그토록 언론과 잦은 마찰을 일으킬까. 유독 참여정부 들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요청을 내는 일이 부쩍 증가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이해찬 국무총리가 22일 그 해답을 알려줬다.이 총리는 이날 열린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을 통해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으로부

    2006-02-22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