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어떤 경우에도 화물연대 총파업 안돼"

    화물연대가 13일 총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나라당은 "어떠한 경우에도 총파업만큼은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2일 오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화물연대가 운송거부에 들어가면 예전

    2008-06-12 임유진
  • 권영세 "청와대자료 유출 조사해야"

    참여정부 시절 재직했던 일부 청와대 직원들이 올해 초 청와대 내부 컴퓨터 업무망인 '이지원(e知園)'에서 200만건이 넘는 자료를 복사해 불법유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나라당은 "엄중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나라당 권영세

    2008-06-12 임유진
  • 이석연 시켜서 빨리 개헌작업 해라

    동아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이명박 후보에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백만을 헤아린다는 촛불 시위가 이명박 정권을 몰아붙이고 있다. 과격한 일부에서는 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소리까

    2008-06-12
  • 이명박 정권의 최후 방어선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소설가 복거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 이명박 정권은 점점 늘어나는 적군에 둘러싸였다. 한번 포위되면 조직적 후퇴가 어렵고 자칫하면 패주(敗走)가 된다. 따라서 포위

    2008-06-12
  • 첫 만남서 원혜영 '공격'에 홍준표 '자제'

    경색된 정국을 풀기 위해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 원내사령탑이 12일 처음 만났지만 '쇠고기 정국'을 보는 양측의 시각차는 여전히 컸다.한나라당 홍준표, 민주당 원혜영 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담을 가졌다. 18대 국회 개원 및 쇠고기 문제, 산적

    2008-06-12 최은석
  • 청와대 인선착수…실장 윤여준 급부상

    청와대가 류우익 실장 교체를 포함한 대대적인 인적쇄신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후임 실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 정부 초기 혼란의 원인으로 소통부족을 꼽으며 여권 내 '여의도 정치'와 관계 복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의회와 내각을 두루 경험한 인사

    2008-06-11 이길호
  • "민주1세대? '레고명박' 망신샀다"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전국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촛불집회와 관련,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성공전략회의에서 "어제밤 6·10 민주화 항쟁 집회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 학생 때 나도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면서 고통을 겪었던 민

    2008-06-11 최은석
  • 부실경영 '정연주 KBS' 사수 나선 민주당

    부실경영과 인사권 남용으로 국민적 질타를 받고 있는 KBS에 대한 특별감사가 11일 시작된 가운데, 통합민주당 의원들이 '정치 감사'라며 KBS를 사수하고 나섰다. 천정배·최문순 등 민주당 의원 8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2008-06-11 강필성
  • "10일 집회보면서 많은 생각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서울 시내 일대에서 벌어진 시위와 관련해 "어젯밤 6.10 민주화 항쟁 집회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차 중소기업 성공전략회의에 참석해 "학생 때 나도

    2008-06-11 이길호
  • 이회창 '박근혜 총리는 부적절'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우리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조건없이 등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1일 자유선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는 이회창 총재

    2008-06-11 임유진
  • 조갑제 "MBC PD·기자 두고보자"

    대표적인 보수논객 중 하나인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MBC PD와 MBC 기자 들을 향해 "앞으로 MBC기자·MBC PD라는 명함으로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것인지 두고 보자"고 맹비난했다. 조 전 편집장은 1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2008-06-11 강필성
  • 민주, '등원' 놓고 갈팡질팡

    통합민주당이 등원과 장외투쟁을 두고 갈팡질팡 하고 있다. 자체 규탄대회는 동력이 떨어져 접었다. 대신 촛불집회에 합류했지만 민주당을 바라보는 현장 여론의 시선은 곱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자 당 내부에선 등원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당 지도부가 엇박자를 내고, 애매모호한

    2008-06-11 최은석
  • 한 "이제 집으로 돌아가 지켜봐달라"

    6·10 항쟁 21주년을 맞은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의 촛불집회에 대해 한나라당은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서 후속대책을 지켜봐달라"고 국민에게 호소하며 야당에게는 국회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008-06-11 임유진
  • 성추행보다 심각한 청소년 혼(魂)추행

    10일 오후 5시경 세종로. 공공운수노동자 총궐기대회 무대위에 보기에도 앳된 여학생이 마이크를 잡고 올라섰다. 중학교 3학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학생은 "이명박 대통령이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미국과 FTA를 마음대로 체결하고 대운하도 마음대로 만드는 모습을

    2008-06-11 이길호
  • 권영세 "박근혜,총리직 수락할것"

    청와대에서 '박근혜 총리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권영세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라도 기회가 되면 총리직을 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사무총장은 11일 '백지연의 SBS전망대' 에 출연 "이명박 대통령과 박 전

    2008-06-11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