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정, 노인들에 "인터넷 신문을 보세요"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안사수를 위한 길거리 홍보단’ 단장을 맡아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충남 16개 시.군을 돌며 길거리 연설을 했다. 주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등 정부 여당을 공격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한

    2009-11-19 김의중
  • MB "한미FTA, 자동차 문제있다면 다시 이야기"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과 관련, "자동차가 미국에 문제가 있다면 다시 이야기할 자세가 돼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기자회견에서 "오바마 대통령과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2009-11-19 이길호
  • 오바마 "보즈워스, 12월 8일 북한보낼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9일 "스티븐 보즈워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오는 12월8일 북한에 보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문제에 대해 한미 양국은 아주 긴밀한 협력이 진행

    2009-11-19 이길호
  • 한미정상 "'그랜드 바겐' 전적 공감"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우리 두 정상은 북한 핵문제의 해결을 위해 본인이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으로 제시한 일괄 타결이 필요하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국 공동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2009-11-19 이길호
  • 여당서도 ‘숨겨진딸’ 이만의 사퇴촉구

    ‘친자확인’ 소송으로 최근 물의를 빚은 이만의 환경부 장관에 대해 여당에서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이 장관은 “20대 총각 시절에 있었던 부적절한 일”이라며 “적절하지 못한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지만, 그냥 넘어

    2009-11-19 김의중
  • 오바마, 첫 방한…19일 청와대서 정상회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8일 밤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공식환영식에 참석한 뒤 이명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의 세번째 만남이다.오바마 대통령이 도착한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는 유명환 외교

    2009-11-18 이길호
  • 변방서 중심으로 나서려는 '도꼬다이' 홍준표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18일 자서전을 출간했다. 제목은 '변방'이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변방'이란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에서다. 홍 의원은 이 책의 첫 머리에 "유년 시절, 청장년 시절의 변방 인생이 아직도 내 삶의 존재 방식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썼

    2009-11-18 최은석
  • 김충환, '멸치'에 발목 잡히나 했더니...

    멸치상자에 발목 잡히나’ 노심초사했던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의 19대 국회의원 출마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지난 12일 서울고등법원은 김 의원의 부인 최모씨와 비서관 오모씨에 대해, 명절을 앞둔 지난 1월13일 선거구민 등 105명에게 300여만원 상당의 멸치

    2009-11-18 김의중
  • 오바마, MB에"마이 프렌드!"

    청와대는 18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첫 방한 준비에 전념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주초부터 김성환 외교안보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으로부터 한미 정상회담 의제설정을 위한 논의를 가져왔으며, 이날은 다른 일정을 잡지 않은 채 측근들과 정상회담에 대비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2009-11-18 이길호
  • '박근혜 없다면 오세훈이 제일 맘에 들어'

    부동의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제외한 여권 지지도 조사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오치범위 내에서 선두를 다투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6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2009-11-18 염동현
  • "요즘 한나라당에 스타 없고 기사꺼리도 없어"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가 열린 18일 서울 여의도 당사. 야당의 새해 예산안 심사 거부에 대한 당 지도부의 비판이 쏟아지던 회의 막바지 당에 쓴소리가 나왔다.

    2009-11-18 최은석
  • 이만의 “20대 때 실수...친자 인정 안해”

    이만의 환경부 장관 ⓒ연합뉴스“20대 총각 시절에 있었던 부적절한 일이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18일 ‘친자확인’ 논란과 관련 “적절하지 못한 이슈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국

    2009-11-18 온종림
  • 72일 비워뒀던 박희태 자리에 정의화 선출

    한나라당이 박희태 전 대표의 10·28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로 궐위가 된 최고위원직을 72일만에 채웠다.

    2009-11-18 최은석
  • 뿔난 선진당 "MB 앞잡이 정운찬 해임해라"

    자유선진당은 18일 ‘정운찬 국무총리 해임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을 추진한데 따른 것으로, 정부여당에 대한 일종의 ‘압박용’ 카드로 해석된다.선진당 소속 의원 17명 전원 서명한 결의안은 “정운찬 총리는 취임 이후 세종시를 완전히

    2009-11-18 김의중
  • “국가적 재앙 세종시, 우리가 동의했습니다”

    지난 2005년 3월 2일 한나라당 의원총회.세종시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당시 세종시에 찬성하는 당론을 결정한 자리에서 박세일 당시 한나라당 정책위의장(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비장한 감회의 연설을 했다.박 의장은 당시 연설에서 “&l

    2009-11-18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