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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사수' 워커 장군 동상 제막식
6.25 전쟁 당시 부산방어작전을 성공적으로 이 끈 월튼 워커(1889∼1950년) 장군의 동상 제막식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 미8군사령부에서 거행됐다. 행사는 이희원 대통령 안보특별보좌관, 이상의 합참의장,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정승조 연합사 부사령관,
2010-06-23 -
현인택 "남북교역 업체에 1천억 추가지원"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23일 "(남북경협 업체에 대해) 중소기업청에서 165억원의 대출자금을 마련하고 있는데 500억-600억 원 정도 더 조성할 수 있고, 필요하면 정부도 남북협력기금을 이용해 500억원 정도 더 지원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 장관은
2010-06-23 -
"北, 3세대 계승위한 친족지배력 강화"
북한은 3세대 지배자의 계승을 위해 친족 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로버트 스칼라피노 버클리대 명예교수는 23일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가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주최한 국제학술 심포지엄 기조강연을 통해 "최근 김정일의 매형인
2010-06-23 -
친박 최구식-이한성 의원 '수정안' 찬성표
국회 국토해양위의 22일 세종시 수정법안 표결에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과 이한성 의원은 친박(친박근혜)계인데도 찬성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세종시 수정에 반대해온 친박계는 모두 반대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됐고, 실제 친박계 국토위원 9명 중 이들과 송광호 위원장을 제외한
2010-06-23 -
박 의장 "6.25전쟁, 북침 주장에 분개"
박희태 국회의장은 6.25 전쟁 60주년을 앞둔 23일 "북한의 명백한 침략을 두고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라는 주장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박 의장은 이날 주한영국대사관과 국방부, 보훈처, 국회가 공동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6.25 전쟁 60주
2010-06-23 임유진 -
“세종시 문제 국민투표로 결정하자”
"세종시 문제는 정치인의 뜻이 아니라 국민의 뜻에 따라 결정돼야 하는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 대다수 국민은 수도분할인 세종시 원안을 반대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수도분할반대국민연합(공동대표 류동길-장기표)은 23일 오전 광화문 도로원표공원(동화면세점 앞)에서
2010-06-23 온종림 -
MB "도로 투자도 에너지 효율 높여야"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강만수) 제22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위원회의 '도로사업 효율화 방안'을 보고 받고 '친환경과 에너지 효율'을 강조했다.
2010-06-23 최은석 -
국방위, 대북결의안 의결
국회 국방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천안함 침몰에 따른 대북규탄결의안을 통과시켰다.의결과정에서 국방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천안함특위 활동이 종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의안부터 통과시키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맞서며 반대했고, 일부 의원들은 회의장을 퇴장했다.한나라
2010-06-23 임유진 -
김무성 "세종시 수정안 논의 부족했다"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3일 세종시 수정안 부결과 관련 "대단히 중요한 법안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제대로 된 공식토론은 단 한번밖에 하지 않아 법안에 대한 논의가 부족했다"며 본회의 재부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토론회 참석에
2010-06-23 임유진 -
한 친이계 세종시 본회의 부의 본격 착수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가 23일 전날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부결된 세종시 수정안을 본회의에 올리기 위한 본격적인 서명 작업에 착수했다.행정부처이전 백지화를 담은 세종시법 개정안을 제출했던 임동규 한나라당 의원은 이날 당 의원 15명으로부터 본회의 부의요구서 서명을 받
2010-06-23 임유진 -
'세종시 반란' 박근혜는 친노파 首長인가
박근혜, 친노파 首長 인가?박근혜가 한나라당에 무슨 원한이 있기에 이토록 한나라당속에서 한나라당의 의회법안 입법활동을 분쇄하고 있는가?지난 22일 세종시 수정 관련 4개 법안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서 부결되고 당초 노무현의 원안(原案)대로 건설해야 되는 국면으로 치닫고
2010-06-23 양영태 -
MB "대한민국 경제 회복추세 확실"
이명박 대통령이 23일 "대한민국 경제가 세계경제와 더불어 회복추세에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2010-06-23 최은석 -
기무사령관 배득식, 해병대사령관 유낙준
정부는 23일 국군기무사령관에 배득식(육사33기) 소장을, 해병대사령관에 유낙준(해사33기) 소장을 각각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하는 등 장성 27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해군작전사령관에는 황기철(해사32기) 소장이 중장 진급과 함께 임명됐다. 육군참모차장에는 조
2010-06-23 -
<프로필> 유낙준 해병대사령관
국방부와 합참, 연합사 등에서 근무하면서 국방정책과 전략기획 분야에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다. 해병 6여단장 등 최전방 서북도서 지휘관을 역임하고 다양한 한미 연합훈련과 해외 훈련 등 연합작전수행 경험도 풍부하다. 솔선수범하며 부하들을 화합시키고
2010-06-23 -
"안보리, 결의안 전제로 문안 협상 진행"
"안보리서 결의안 전제로 문안 협상 진행"(종합)"의장성명도 배제안해..메시지가 중요"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유현민 기자 =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응조치와 관련, 대북 결의안(resolution)을 전제로 안보리 이사국들과 문안조율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
2010-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