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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도 추천도 임명도 마음대로 하겠다는 野 …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 단독 처리
국회 운영위원회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상황에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운영위는 14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마 후보자 임명 촉구 결의안을 상정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의 일방적 진행에 반발해 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2025-02-14 김희선 기자 -
문형배 가입 카페 '음란물 공유' 본보 단독 보도 파장
"문형배 씨! 엄마들 화났어요" … '행번방' 논란에 '맘카페'도 부글부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가입한 온라인 카페에 음란물이 대거 공유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맘카페'에서도 도덕성 결여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14일 기준 346만여 명이 가입한 온라인 맘카페에 지난 12일 문 권한대행 논란을 언급하
2025-02-14 김희선 기자 -
문형배 가입 카페 '음란물 공유' 본보 단독 보도 파장
與 "민주당, '행번방' 논란 전체 가짜뉴스로 물타기 시도"
국민의힘이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둘러싼 논란을 두고 "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문 권한대행이 음란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쓴 적은 없다' 반박하며 행번방 논란 전체가 가짜뉴스라는 듯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14일 논평에서 "매
2025-02-14 배정현 기자 -
정치野담
이재명, 우회전 했다가 '유턴' … 숨길 수 없는 '포퓰리즘 DNA'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35조 원 규모의 '슈퍼 추가경정예산안'에 이재명 대표의 공약인 '전 국민 25만 원 지원' 예산이 포함되면서 포퓰리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조기 대선이 가까워지자 '우클릭' 행보를 보였던 이 대표가 현금 뿌리기로 '매표 행위'에 나섰다는 비판이
2025-02-14 이지성 기자 -
이재명, '친문 적자' 김경수 회동서 개헌 이견 … "내란극복 집중할 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친문계 적자로 불리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만나며 '비명계 끌어안기'에 나섰다. 당내 비명계에서 통합 목소리가 커지자 본격적인 통합 이미지 구축에 나서며 '계파 갈등 진화'에 나선 것이다.이 대표는 13일 오후 국회에서 김 전 지사를 만났다.
2025-02-13 남수지 기자 -
중국대사관·헌재 탄핵 반대 집회 현장취재
"尹 대통령 '헌재 인민재판' 배후는 중국 공산당"
"중국은 대한민국을 중국의 속국이 되기 위한 경쟁을 하는 나라가 되도록 획책하고 있다."이제봉 '자유와정의를실천하는교수모임'(자교모) 공동대표는 13일 "중국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을 통한 간접 통치, 그것이 잘 안 되면 우원식 국회의장을 앞세운 '내각제 개헌'을
2025-02-13 조문정 기자 -
새미래민주당 창당 1주년 … 전병헌 "이재명 집권 저지 총력 다할 것"
새미래민주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의 집권은 국가와 국민에게 해악을 초래한다는 이유에서다.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창당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조기 파면, 이재명
2025-02-13 남수지 기자 -
문형배 가입 카페 '음란물 공유' 본보 단독 보도 파장
與 미디어특위 "문형배, 소상히 입장 밝혀야 … 모호한 입장 발표로는 안 돼"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가입한 온라인 카페에서 음란물이 게시됐다는 의혹에대해 문 권한대행의 해명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진짜뉴스 발굴단은 13일 "문 권한대행이 활동한 고등학교 동창 온라인 카페에 그간 다수의 음란물이
2025-02-13 김희선 기자 -
與 정연욱, 부산 수영구에 '이재명은 두렵습니까' 현수막 게시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은 두렵습니까'라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게시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이재명은 안 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며 정치권에서 주목받았다.정 의원은 13일 본인의 지역구인 부산 수영구에 '이 심재판 이재명은 두렵습니까'라고 적힌 현수막을
2025-02-13 배정현 기자 -
팩트체크
"안 봤다"곤 안 하는 문형배, '행번방' 해명에 의혹 눈덩이 … 진실은 무엇인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이른바 '행번방'(N번방에 빗댄 말) 논란에 입을 열었지만 의혹만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경남 진주 대아고등학교 15회 동문 온라인 카페에 게재‧공유된 수천 건의 음란 게시물을 봤는지 안 봤는지, 알고 있었는지 몰랐는지에 대한 해명 없
2025-02-13 박아름 기자 -
문형배 가입 카페 '음란물 공유' 본보 단독 보도 파장
국회 여가위서도 '행번방' 논란 … "알면서도 묵인 부적절" vs "인권 모독"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가입한 온라인 카페에서 음란물이 공유됐다는 의혹이 일파만파로 퍼진 가운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도 문 권한대행 논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여가위 전체회의에서 신영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문 권한대행 사
2025-02-13 김희선 기자 -
유인태, 이재명 통합 행보에 부정 전망 … "지은 죄 많아, 독보적인 비호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친문(친문재인)계 인사들과 연이은 만남을 예고하며 통합 행보에 나선 것을 두고 야권에서 비관적 전망이 나왔다. 노무현 정부의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에게서다. 유 전 총장은 1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2025-02-13 오승영 기자 -
쇄신 불씨 살리는 국민의힘 … "판·검사, 부잣집, 출세주의자 이미지 개선해야"
국민의힘이 당 쇄신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안주하지 않고 '중도층'에도 다가갈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국민의힘 전략기획특별위원회는 13일 '국민의힘, 어디로 가야 하는가' 세미나를 열고 당 개혁 방안 모색
2025-02-13 김희선 기자 -
"민주당과 이재명 위기" … 비명계, '희망과 대안 포럼' 18일 출범
더불어민주당 원외 비명(비이재명)계 모임 '초일회' 간사 양기대 전 의원이 이재명 대표를 향해 "어느 시점에는 기득권을 내려놓고 누구든 수긍할 수 있게 대선 경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양 전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이 대표가 당대표고 당의 기득권을 가장 많이 가지
2025-02-13 이지성 기자 -
이재명의 양두구육
'경제가 장난인가' … 민주, 추경 제안하며 포기한다던 '전국민 25만원' 담아
더불어민주당이 3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안했다. 이재명 대표가 제안했던 것보다 5조 원 증가한 규모다. 이 대표의 대표 공약인 '전 국민 25만 원 지원금'은 13조 원을 투입해 '민생회복소비쿠폰'으로 지급하는 방식이 포함됐다.민주당이 13일 공개한 추경안은
2025-02-13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