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배 즉각 구속하라
천정배, 대통령 죽이자고? 이런 XXX같으니!국가보안법을 적극 적용시켜 천정배같은 반국가 국회의원 의법 처리해야한다보도에 의하면 지난26일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인 천정배가 경기도 수원역 앞에서 열렸던 ‘이명박 독재 심판 경기지역 결의대회’에서 “이명박 정부를 소탕해야
2010-12-28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한나라 “적반하장, 결식아동 예산 지들이 없애놓고”
한나라당은 28일 ‘국비가 없어 결식아동이 모두 굶게 됐다’는 민주당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이 전국을 돌면서 결식아동 급식 예산 문제를 선동했지만, 결국 이 내용은 악성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이에 대해 민주당
2010-12-28 오창균 기자 -
한 “‘망언’ 천정배 정계 떠나야”…윤리위 제소
한나라당 지도부는 28일 원내대표대책회의에서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이 이명박 정부를 향해 ‘죽여 버려야 하지 않겠냐’ 발언을 두고 정계 은퇴를 요구했다. 국회 윤리위원회에도 제소하기로 했다.
2010-12-28 최유경 기자 -
서희건설 '상도 서희 스타힐스' 분양
11월 전국 아파트 거래 신고 건수가 전월과 비교해 30% 늘어나면서 지난해 10월 이후 1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해양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신고된 전국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5만3천558건으로 10월(4만1천342건)보다 29.5% 늘었다. 이는 최근
2010-12-28 연합뉴스 -
李대통령, 소외계층 돕는 자원봉사자 초청 오찬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28일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 20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우리가 함께 그리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등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
2010-12-28 정기수 기자 -
중앙부처 과장급도 외부개방 의무화
행정안전부는 28일 고위공무원단에서 운영되는 개방형 직위제를 과장급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9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개방형 직위제는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특정 직위에 민간인이나 다른 부처 공무원도 응모할
2010-12-28 연합뉴스 -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 반등...45.5%
연평도 사격훈련 강행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2월 넷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5.5%로 전 주(42.3%) 대비 3.2%p 상승했다. 논란 끝에 강행된 연평도 사격
2010-12-28 온종림 기자 -
李대통령 "軍 개혁, 신속하고 과감하게 해 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군 개혁이 필요하다. 새 국방부 장관이 이 문제를 신속하고 과감하게 해 달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방과 안보에 대해 국민 불안과 실망을 가져온 점은 반성해야
2010-12-28 정기수 기자 -
이승만의 건국사-호국사 가르쳐야 애국심 자라난다
"김정일이 고맙지, 왜냐고? 한방에 우리 5천만 안보교육 시켜줬잖아.”요즘 망년회서 가끔 들리는 말이다. 6.25남침이후 60년만에 우리 영토 연평도를 포격한 침략행위가 오히려 한국인의 마비된 국민의식을 일깨워준 전화위복이 되었다는 역설이다.“진짜 고마운 건 이승
2010-12-28 인보길 기자 -
"北 전방 병력 한국군 '얼룩무늬 군복' 착용"
최근 북한군의 전방사단 병력 중 일부가 국군과 같은 얼룩무늬 군복을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군 소식통은 “북한군 전방사단의 병력들이 얼룩무늬 군복을 착용하고 있는 것이 올해 처음 식별됐다"면서 "전방의 특수전 병력들이 얼룩무늬 군복을 입고 기습침투에 대
2010-12-28 전경웅 기자 -
천정배 “MB정권에 분노한 민심 대변한 것 뿐”
한나라당은 지난 26일 수원 집회 당시 천정배 최고위원의 막말에 대해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했으나 천 최고위원은 이를 단호히 거절해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2010-12-28 최유경 기자 -
<260> 총리-대통령 추대 단체 6곳
방랑자 ⑳ 5년만에 찾아온 태산의 묘는 잡초에 덮여졌고 묘비는 검게 풍상으로 그을려져 있다. 이곳은 필라델피아 근교의 론뷰(Launview) 공동묘지. 태산이 묻힌 지 13년이 되었다. 묘비에 써진 태산아(THISANAH) 그리고 (1899-1906)의 짧은 글이
2010-12-28 -
靑, 천정배 막말에 "패륜아...정계은퇴 해야"
청와대는 28일 민주당 천정배 최고위원이 이명박 정권을 향해 "죽여 버려야 한다" 등 막말을 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지난 정부에서 명색이 법무장관까지 지낸 분이 설마 시정잡배처럼 그런 발언을 했겠는가 의심했었다"면서
2010-12-28 정기수 기자 -
사랑 때문에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이었는가 생각해 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밥을 벌어먹기 위하여는 어떤 고달픈 일도 해야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어나 논·밭에 나가 씨를 뿌리고 김을 매고 추수를 해야만 먹을 것을 구할 수 있었
2010-12-28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한나라 소장파의 '노예근성'
한나라당 소장파의 노예근성! 김대중, 노무현 殘黨들에게 굽신거리지 말고 한국 보수정치의 두 건설자인 李承晩, 朴正熙를 제대로 배우라! 그리하여 비루한 노예근성에서 벗어나라!
2010-12-28 조갑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