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지도부 ‘사분오열’··· 개헌 때문에

    안상수 대표 “모든 것은 의원총회에서 용광로처럼 녹여서 결론내자.”  홍준표 최고 “아는데, 왜 하필 임기 말에 개헌문제를 다루려 하나.”한나라당이 오는 25일 ‘개헌 의원총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헌’을 놓…

    2011-01-20 오창균 기자
  • [인터뷰] 김무성 “무상복지? 국민 속이는 짓”

    최근 민주당의 ‘무상복지’ 정책을 두고 각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표를 얻기 위해 실현 불가능한 공약들을 남발하는 민주당, 제1야당으로서 참으로 무책임하다”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20일 와의 인터뷰를 통해 “민주당이 주장하는 보편

    2011-01-20 오창균 기자
  • 김무성 “반대? 청문보고서에 적시하면 될일”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0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데 대해 “후보자에 대한 야당의 반대 의견이 있다면 청문보고서에 적시하면 될일인데 회의 자체가 무산됐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2011-01-20 최유경 기자
  • 민주 법사위원 “靑, 박한철 내정 철회해야”

    박한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민주당 법사위 소속 의원들의 공세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2011-01-20 최유경 기자
  • 역사가 글로벌화 막아? 무뇌아 지도자들

    우리나라 고등학교에서 국사과목이 선택과목으로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난 해 까지도 국사가 고1까지 필수 과목이었는데, 이제는 중학교까지만 필수과목으로 하고 고등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배우고 느끼는 것은 인간으로서 매우 중요한 일인데, 우

    2011-01-20 로버트 김 재미동포
  • 고래 싸움에 새우는?

    용들의 격투  중국의 큰 용 한 마리가 미국을 찾아가 1월 19일부터 워싱턴에서 미국의 용을 만나 회담 아닌 격투를 벌이게 될 것이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14년만이라고 합니다. 14년 전의 중국은 아직 용이 채 되지는 못했지만 용이 될 것이라는 짐작은

    2011-01-20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GGGI 소장에 '새먼스' WEF 부회장 선임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최초의 국제기구가 될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소장에 리차드 새먼스(Richard Samans:사진)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 부회장이…

    2011-01-20 정기수 기자
  • 정진석 "박지원, DJ에 배웠다는게 그것?"

    청와대가 전날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아들의 서울대 로스쿨 부정입학 의혹의 제보 출처가 청와대 관계자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연일 비난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은 20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청와대와 한나라당을 이간질하는

    2011-01-20 정기수 기자
  • 친이계 비밀회동, ‘개헌특위’ 구성하나

    이재오 특임장관을 비롯해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 의원 40여명이 18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회동을 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이는 이달 말 의원총회를 앞두고 본격적…

    2011-01-19 오창균 기자
  • <279>박용만, 동포의 총에 죽다

    9장 시련의 20년 ⑥ 상해 임정은 내분과 각 계파간의 갈등으로 인해 만신창이가 되었고 주요 인사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김구는 1926년 12월에 의정원 원장 이동녕 등의 지지를 받아 임정 국무령이 되었는데 재정상태가 궁핍해서 집세도 밀려 소송을 당한다고 했다. 내가

    2011-01-19
  • 李대통령, 김덕룡 특보 모친 빈소 문상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김덕룡 국민통합특보의 모친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을 직접 찾아 위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40분께 청와대 참모진과 함께 병원을 찾아 20여 분간 머물며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명복을 빌고, 김 특보를 비롯한 유족

    2011-01-19 정기수 기자
  • 여당 내 동상이몽 ‘과학벨트’

    한나라당 내에서 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의 입지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2011-01-19 오창균 기자
  • 과학벨트 입지선정에 민주당도 ‘내홍’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선정을 앞두고 민주당 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민주당은 과거 당론으로 과학벨트의 충청도 입성을 도모키로 했으나 호남지역 의원들이 광주 유치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이다.

    2011-01-19 최유경 기자
  • 무상복지는 결국 ‘선거용 인기몰이’

    한나라당은 만약 민주당이 ‘나라가 망해도 선거만 이기면 된다’는 비정상적 발상을 갖고 있지 않다면 이제라도 무상복지 정책을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안형환 대변인은 19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무상이라는 허울로 포장된 세금복지에 대해 민주당이 드디어 시커먼 속내를

    2011-01-19 오창균 기자
  • MB "공직자, 더 열심히 해야 세계경쟁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세계와 경쟁해서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기업이 세계기업을 상대로 이겨야 하고, 공직자들은 그 나라의 공직자보다 더 열심히 해야 우리가 앞서 나갈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3회째를 맞는 '섬김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행정공무원들을 청와…

    2011-01-19 정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