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에 식량보다 더급한 것? 바로 북한인권법!"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북한운동연합, 납북자가족모임 등 5개 시민단체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김정일에게 군량미를 지원하겠다는 사이비 종교인들 즉각 회개하라'는 시위를 가졌다. 지난 2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정부의 대북지원을 불허에 제

    2011-02-22 황소영 기자
  • 與 “정계은퇴? 거짓말쟁이 박지원이 해야”

    한나라당은 22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연설과 관련해 “국회 본회의장에서까지 근거 없는 거짓말을 반복하는 박 원내대표야 말로 정계를 은퇴해야 할 장본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11-02-22 최유경 기자
  • 무상급식 5년간 무려 ‘13조’··· 과다예산 논란

    민주당이 주장하는 대로 초·중·고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할 경우, 5년간 무려 13조5000억원이 소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과다 예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는 2011년 국가 예산인 309조1000억원의 4.36%에 달하며 보건·복지·노

    2011-02-22 오창균 기자
  • "용퇴? 정가 떠나야할 사람 1순위가 박지원!"

    22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연설이 여야는 물론 시민들로부터 ‘어이가 없다’는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대표연설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의 정계 은퇴를 공식적으로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아픔을 참고 형님을 정

    2011-02-22 온종림 기자
  • 인니 특사단장 "숙소 괴한 침입은 오해"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을 이끌고 방한했던 하따 라자사 경제조정장관(58)이 특사단이 묵던 서울의 호텔에 괴한이 침입한 것은 '오해'였다고 말했다고 인도네시아 영자지 자카르타포스트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하따 장관은 전날 대통령궁에서 열린 각료회의 참

    2011-02-22 선종구 기자
  • '핵주먹'타이슨이 비둘기조련사 된 까닭

    ‘핵주먹’으로 '링의 악동'으로 이름을 떨친 마이크 타이슨(45)이 비둘기 조련사로 변신했다. 인터넷 야후스포츠의 스포츠전문 칼럼니스트인 케빈 롤은 22일 비둘기 조련사로 변신해 새 삶을 꾸려가는 타이슨의 근황을 소개했다.뉴욕 브루클린에서 자란 타이슨은 지금 네바다주의

    2011-02-22 황소영 기자
  • “민주당, 북한 민주화의 훼방세력 아닌가?”

    “민주당은 김정일 세습독재 타도를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하고 북한인권법부터 통과시켜야 한다.”나라사랑실천운동과 자유민주수호…

    2011-02-22 온종림 기자
  • 선진당 “박지원, 형님 이용한 노이즈 마케팅”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22일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의 정계은퇴를 촉구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연설을 두고 “오로지 형님만을 이용한 노이즈 마케팅이었다”고 비판했다.

    2011-02-22 최유경 기자
  • 박지원 “이상득, 정계 은퇴해야 한국 산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22일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의 정계 은퇴를 공식적으로 촉구했다.

    2011-02-22 최유경 기자
  • 한나라 “좌파교육감, 교육평가 본질 훼손하나”

    한나라당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과학습 진단평가(이하 진단평가)’ 시행 여부와 관련, “교육 평가의 본질을 왜곡한 채 교육감 자신의 이념만 내세우는 것은 교육 책임자의 본문을 망각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대은 수석부대변인은 21일 논평을 통해 “일부 교육감들이

    2011-02-22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 "국무위원들이 각오를 새롭게 다지라"

    이명박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정 3주년이라고 해서 일을 하는데 특별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이대통령은 이날 취임 3주년을 3일 앞두고 열린 회의에서 "그러나 국무위원들이 각오는 새롭게 다질 필요가 있다"면서 "국무위원들이 일하는 데 있어 투철한

    2011-02-22 선종구 기자
  • 駐英․리비아 한국대사관이 발칵 뒤집힌 이유

    리비아사태와 관련 영국의 인터넷신문이 오보를 내는 바람에 주영 한국대사관과 주리비아 한국대사관, 한국의 외교통상부가 발칵 뒤집히는 일이 벌어졌다. 19일 낮 주영 한국대사관과 주리비아 한국대사관, 한국의 외교통상부에 ‘한국 용병들이 리비아 민주화 시위 폭력 진압에 앞

    2011-02-22 전경웅 기자
  • "서정갑 탄압 작정한 판-검사들을 규탄한다"

    서정갑 탄압 작정한 넋 나간 판·검사들을 규탄한다    대체 언제까진가? 서정갑 본부장이 또 다시 벌금을…

    2011-02-21
  • '정권타도' 막은 죄?

    서정갑 본부장, 노무현 분향소 철거로 500만 원 벌금    不法시설물 철거했는데 처벌이라니? 金成昱…

    2011-02-2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307>인공 주석 이승만

    10장 분열된 조국 ③   나는 귀국도 하기 전인 1945년 9월 14일에 남한에서 선포된 조선인민공화국의 주석으로 임명되었다. 조선인민공화국, 즉 인공은 8월 20일에 서울에서 결성된 박헌영의 조선공산당이 주도권을 장악한 상태였는데 좌우 합

    201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