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바이오헬스융합'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정부가 핵심 일자리 창출효과가 크고 세계시장 선점이 가능한 신성장 동력으로 바이오헬스융합 부문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정부는 이를 위해 ‘맞춤형 바이오 의약의 성공모델 창출’과 ‘IT융합병원 수출 산업화’를 핵심전략으로 내놨다.이명박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

    2011-06-02 선종구 기자
  • "북한 주민들, 한국에 흡수 통일 원한다"

    자유통일을 원하는 북한동포들  “北 주민들, ‘한국’에 흡수통일 원해” 최근 북한에서는 ‘통일’이라는 말을 잘 못 썼다가는 정치범으로 몰릴 수도 있다고 한다.  이는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자유통일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탓이다. 북한에서는 통일, 사실상 자유통일을 말하는

    2011-06-02
  • 부산저축은행 로비, 어디까지 뻗었나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수사하며 금융위원회를 뒤집어 놓은 검찰의 칼끝이 어디로 향할 지에 정관계는 물론 금융계 전반이 긴장하고 있다.

    2011-06-02 전경웅 기자
  • 이석현 “국정원, 박근혜 사찰팀 운영했다” 폭로

    이석현 민주당 의원은 2일 “세종시로 파란을 겪은 뒤 국정원이 지난 2009년 4월부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사찰팀을 꾸렸다”고 폭로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의에 나서 “이상도 팀장 지휘 하에 약 20명의 팀원들이 그해 7월까지 활동했다”고 주장

    2011-06-02 최유경 기자
  • 김황식 “‘오만군데 청탁’ 중 하나는 금감원”

    김황식 국무총리는 2일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과 관련된 로비 청탁에 대해 “당시 금융계에서 감사를 저지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많았고, 김종창 전 금융감독원장도 면담을 하자며 요청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저축

    2011-06-02 오창균 기자
  • 김정일, 대한민국 국민 모독

    김정일 北風엔 逆風으로   김정일은 이명박 대통령을 작심하고 모욕하기로 한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을 레임덕으로 치고 그를 대화상대방으로 삼지 않겠다는 것을 공공연히 드러낸 셈이다. 당국자 사이의 내밀한 물밑접촉 내용을 지극히 악의적으로 각색해서 공표한다는 것은 "그만

    2011-06-02 류근일 본사고문
  • “청와대, 국민에게 진위부터 밝혀라”

    “북의 주장에 대해 청와대는 국민에게 진위부터 밝혀라.”바른사회시민회의는 2일 북한이 우리 정부가 북측과의 비밀접촉을 통해 남북한 정상회담을 제의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만약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는 엄청난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그 동안 이

    2011-06-02 온종림 기자
  • 김진표 “저축은행, 성역없이 파헤치겠다”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사상 최대‧최악의 사건으로 번지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권력형 게이트인 저축은행 퇴출저지 로비 사건의 몸통을 성역 없이 파헤치겠다”고 밝혔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고위정책회의에서 “이번 사건이 이명박 정부의 권력형 측근 비리 종합세

    2011-06-02 최유경 기자
  • 인터넷 3인방의 '진실 쿠데타'

    올인코리아, 조갑제닷컴, 뉴데일리의 '진실의 쿠데타'   요사이 조선일보 등 신문 방송을 통하여 부산저축은행 뉴스를 접하는 조갑제닷컴 올인코리아 뉴데일리 독자들은 "벌써 전에 읽은 글인데..."하면서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이다.  趙甲濟      요사이 조선일보 등 신문

    2011-06-0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황우여 “저축銀 비리, 서민을 짓밟는 만행”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2일 사상 최대-사상 최악의 사건인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검찰은 성역 없이 수사해 비리의 전모를 밝히고 감사원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황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통해 “부패와 특

    2011-06-02 오창균 기자
  • 정의화 “北 왜곡된 선전, 신뢰 허물어”

    정의화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북한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비밀접촉을 폭로한 것과 관련해 “북한의 왜곡된 선전은 남북관계의 신뢰를 허무는 것으로 크게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북한을 돕고 남북 경색

    2011-06-02 최유경 기자
  • 국회 대정부질문, 저축銀·비밀접촉 공방 예고

    국회는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대정부질문 일정에 돌입한다.대정부 질문 첫날인 2일 여야 모두 저축은행 사태에 초점을 맞추고 총공세를 예고하고 있다.특히 저축은행 문제와 관련, 감사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오만 군데서 압력을 받았다”고 말한 김황식 총리를 상대로 압력 주체를

    2011-06-02 오창균 기자
  • <393>신성모와 채병덕의 호언

    13장 6.25 ②   「아직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9시 40분, 동경엽합사 최고사령부의 참모가 말했다. 나는 경무대에서 동경으로 전화를 한 것이다.「우리들도 정보를 모으고 있습니다. 각하,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알겠소, 부탁하오.」전화기를 내려놓은 내가 주위를

    2011-06-02
  • 美 판매 자동차 중 10% 현대.기아차

    현대와 기아자동차가 미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처음으로 일본의 혼다와 닛산자동차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5위 업체로 부상했다.특히 지난달 양사의 판매실적을 합친 시장점유율이 처음으로 10%를 돌파해 미국에서 판매된 자동차 10대 중 1대는 한국의 두 회사 차가 되는 셈이다.현

    2011-06-02 연합뉴스
  • 美 "캠프캐럴 화학물질 해외로 반출"

    미 8군 사령부가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미군기지 '캠프 캐럴'에 매립했다 되파낸 화학물질 드럼통과 오염된 흙이 해외로 반출됐다고 밝힌 것으로 2일 전해졌다. 전날 유영숙 환경부 장관과 캠프 캐럴을 함께 방문했던 송재용 상하수도정책관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존

    2011-06-0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