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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 "對美 FTA체결국, 수출 두배로 높아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홍정욱(한나라당) 의원은 2일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들이 수출 증가, 외자 유치 등에서 뚜렷한 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홍 의원은 코트라(KOTRA)로부터 미국과 FTA를 체결한 17개국의 무역자료를 제출 받아 분
2011-10-02 오창균 기자 -
D-1 범야권 단일후보 선출
박영선, 사람특별시 '10대 공약' 발표
범야권 통합후보 선출을 하루 앞둔 2일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복지와 사람 중심의 서울특별시를 만들겠다"며 10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이날 영등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람과 아이,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특별시, 더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으로 시민에
2011-10-02 최유경 기자 -
박영준 "다이아 주식 단 한 주도 사지 말라"
"누구든 이 회사의 주식을 단 한 주도 사는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2차관이 아프리카를 비롯해 전 세계 오지에서 벌인 자원외교 경험과 소회를 묶어 `당신이 미스터 아프리카입니까'(중앙북스 펴냄)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국
2011-10-02 연합뉴스 -
나경원이 시장 되었으면
나경원이 시장 되었으면 반드시 서울시가 아니라도 대한민국의 어느 시에서라도 그가 시장이 되어 살림을 꾸려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정치의 대문 밖에서 살아 온지도 어언 20년이 되는 이 노인이 정치판에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다만 내 마음이 그렇다는 것뿐입
2011-10-02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류근일 칼럼] 이런 추세면 '친북시대' 再來
좌파에 돈 바친 대기업들, 좌파정권 환영?
좌파에 돈 갖다 바친 대기업들 서울시장 선거를 계기로 대기업들이 좌파단체와 인물들에게 막대한 후원금을 주고 사외이사로 기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논란들은 여러 가지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우선 대기업들이 좌파단체를 포함하는 ‘정치의 알통’들 앞에서는 한없
2011-10-02 류근일 본사고문 -
옛 서독, `200억달러에 동독 사겠다' 소련에 제안
동·서독 분단 시절인 1960년대 서독이 미화 200억달러(옛 서독통화로 1천억마르크에 동독을 당시 소련으로부터 사려고 했다고 독일 시사주간 슈피겔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슈피겔은 서독 2대 총리인 루트비히 에르하르트(1963~1966년) 총리 재임 시절 장관을 지
2011-10-02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나경원의 反포퓰리즘
분명하게 '노'라고 말하는 나경원 후보
이석연씨는 우파 시민단체의 미스 캐스팅이었다. 우파 입장에서 무상급식 등 좌파 포퓰리즘에 끌려가는 한나라당의 투항주의를 견제하기 위해 이석연씨를 추대했는데 그 이석연 씨가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발언을 했다. 그리곤 홀연 후보를 사퇴했다. 코미디도 이런 3류 코미디가
2011-10-01 류근일 본사고문 -
朴 대 朴, 후보단일화 참여경선에 6만명 신청
야권의 서울시장 단일후보 선정을 위한 국민참여경선에 6만여명이 선거인단으로 등록했다.범야권 통합후보 경선관리위원회는 1일 낮 12시 선거인단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6만38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전화 신청이 5만3천51명, 인터넷 신청이 7천333명이다.경선관리위는
2011-10-01 오창균 기자 -
'국군의 날' 국방개혁-병영문화 개선 거듭 강조, 왜?
이대통령 "전작권 전환 앞둔 '제2의 창군' 시급"
이명박 대통령이 국방개혁의 당위성과 군의 병영 악습 철폐를 거듭 강조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전의 발전으로 재래의 전선 개념이 무의미해지고 언제 어디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게 됐다”고 밝
2011-10-01 선종구 기자 -
[하기봉 칼럼] 서울시장선거에선?
정치인의 가정과 스캔들
정치인의 가정 생활 정치계에서 “가정(family)”의 중요성이 점점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미 서구에선 가족의 가치(family value)를 지키는 선거후보자들은 유리한 위치에서 선거를 치를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엔 치명적인 결점이 되는 것은 너무도 흔한 일이
2011-10-01 하기봉 사회평론가 -
박영선 “박원순 재벌 후원금, 정확히 점검해야”
야권 서울시장 후보단일화 경선을 이틀 앞둔 1일 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사진)의 표정은 비교적 밝았다.비록 전날 실시된 TV토론 배심원단 평가에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보다 10% 포인트 뒤졌지만 후발주자로서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격차를 크게 좁혔다는 데 의미를 두는
2011-10-01 오창균 기자 -
박원순 “난 누구처럼 그런 험담 안해”···박영선 보고있나
“(박영선 같이) 말로 하는 사람과 (나처럼) 일로 하는 사람은 다르지.”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는 시민참여경선을 이틀 앞둔 1일 적잖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박 후보는 이날 오전 북한산 정통안내소에서 등산객을 만나 약 10% 포인트 차이로 승
2011-10-01 오창균 기자 -
MB “우리 軍에 신뢰와 사랑을 보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이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더 많은 애정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우리 군이 구제역-폭설-폭우 현장 등의 복구에 앞장섰던 모습을 언급하면서 “이처럼 진심으로 국민과 함께 고락을
2011-10-01 선종구 기자 -
나경원 “무상급식? 소득수준에 맞춰 시행해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사진)는 1일 “복지를 확대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야당의 (퍼주기식) 무상복지 정책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나 후보는 무상급식에 대해 “무상급식은 소득수준에 맞춰야 하며 상위 수준에 있는 분들에게는 드릴
2011-10-01 오창균 기자 -
[유동열 칼럼] 강한 군대와 더 큰 대한민국
영광스런 '군발이'
강한 군대와 더 큰 대한민국 제63회 국군의 날을 맞이하며 대한민국이 선진문명국가로 발돋음 하기위해서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안보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및 안보기관 요원들의 활동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국가와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유동
2011-10-01 유동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