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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가 본 박원순
택시기사, "우리도 박원순처럼 살아봤으면..." "재산이 마이너스인데도, 해외여행 다니고, 좋은 차 몰고, 강남 아파트에 사니 얼마나 좋은가" 趙甲濟 방금 타고 내린 회사 택시 기사는 40대 후반인데, 나에게 누구를 찍을 거냐고 먼저 물었다. '기사양반은
2011-10-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단세포 홍위병이 몰려온다
홍위병 量産 시대 선거철만 되면 세대 사이의 대결이 화제가 되곤 한다. 20~30대가 투표할 때 부모, 선생, 50대 이상한테 ‘반란’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물론 그나름의 일리와 양심의 자유 자체는 존중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동향 가운데는 교육적으로, 그리
2011-10-21 류근일 본사고문 -
MB, 野 "한미FTA 협조 해달라" 전화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야당 중진급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난항을 겪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에 대해 협조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통령이 이날 한미 FTA 비준 협조를 구하기 위해 통화한 야당 중진 의원들
2011-10-21 최유경 기자 -
호남향우회 "서울시장 선거, 중립 선언"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21일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20일 유상두 전국호남향우회 회장이 야권연대 박원순 무소속 후보를 지지키로 한 것과 상반되는 내용이다. 이들은 이날 전국호남향우회 임향순 총재 외 임원일동 명의의 성명서
2011-10-21 최유경 기자 -
[최유경의 기자수첩]좌파 신당론 '모락모락' 박원순 작품?
"민주당, 호랑이 새끼 키우고 있다"
“호랑이 새끼를 기르고 있다.”민주당이 야권단일 박원순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는데 대해 당 내부의 반발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21일에는 박 후보가 시장에 당선될 경우 신당을 창당해 민주당과 민노당이 흡수될 것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박
2011-10-21 최유경 기자 -
강기갑, 농민 복장으로 출연 ‘공중부양은 쉽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농민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이날 강 의원은 파란색 패딩조끼와 고무장화를 신고 밀짚모자를 쓴 채 국회 본회의장 질의대에 섰다.그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왜 이런 복장을 입고 나온 줄 아느냐.
2011-10-21 오창균 기자 -
무풍지대 군림 아름다운재단 진상조사해야
“아름다운재단, 기부금으로 50억 땅투기”
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은 야권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가 주도한 아름다운재단이 지난 2010년 5월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서 약 152평 규모의 대지를 매입한 것과 관련, “50억원에 이르는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박원순 후보가 직접 나서 해명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대변인은
2011-10-21 오창균 기자 -
한-EU FTA 발효후 교역증가 높이 평가
MB, 佛 총리에 "사르코지 득녀 축하"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프랑수아 피용 프랑스 총리를 접견하고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포함해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 대통령과 피용 총리는 또 지난 7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잠정 발효 이후 양국간 교역액이 작년
2011-10-21 선종구 기자 -
새 대법관에 김용덕·박보영 임명 제청
양승태 대법원장은 21일 새 대법관 후보자로 김용덕(54·사법연수원 12기) 법원행정처 차장과 박보영(50·16기) 변호사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이들은 다음 달 20일 퇴임하는 박시환(58·12기), 김지형(53·11기) 대법관의 후임이다.박 후보자가 청
2011-10-21 연합뉴스 -
<프로필> 김용덕 대법관 후보자
재판실무와 법리, 사법행정에 두루 능통한 정통 법관으로 일찌감치 유력한 대법관 후보로 거론돼왔다. 온화하고 친화력 있는 성품에다 합리적인 리더십과 추진력을 갖춰 법원 내 신망이 두텁다.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법정국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법원행
2011-10-21 연합뉴스 -
<프로필> 박보영 대법관 후보자
차분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가사사건 등에서 뛰어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1987년 법관으로 임용돼 17년간 재직하면서 서울가정법원 배석판사, 단독판사, 부장판사를 모두 거쳤으며 변호사로 활동하면서도 가사 분쟁에 힘을 쏟아 국내에서 손꼽히는 가사사건 전문가로 불린다.
2011-10-21 연합뉴스 -
치열한 네거티브 공방, 서민들 눈에는 둘다 똑같아
나경원=1% 강남공주, 박원순=0.1% 협찬인생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 양 측의 네거티브 공방이 극에 달하고 있다.박 후보 측과 민주당은 호화 피부관리실로 구설수에 오른 나 후보를 향해 1% 특권층, 강남공주로 비난했고, 나 후보는 박 후보를 향해 협찬으로 인생을 사는 0.1% 특권층이라고 했다.
2011-10-21 안종현 기자 -
제주해군기지, 크루즈선 운항 가능성 검증키로
제주 해군기지에 15만t급 크루즈선의 입·출항이 가능한지를 검증하는 작업이 이뤄진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주해군기지(민-군 복합형 기항지)사업 조사 소위원회는 21일 6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소위는 해군기지에 15만t급 크루즈선 2척이 입·출항할 수 있는지
2011-10-21 오창균 기자 -
[칼럼-박성현의 毒說] 니들이 엄마 맘을 아니?
나경원의 새끼를 위한 거짓말
나경원 후보를 칭찬 안 하려고 하는데, 이 점만은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박원순 후보측에서 나경원 후보가 피부과에 다닌 것을 두고 "사치스런 짓을 한다"고 비난했다. 그래 사치스런 병원이다. 무엇을 위해 갔나? 다운증후군을 앓는 딸(고 3)을 위해 갔다. 다운증후군에
2011-10-21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