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국방개혁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긴급 과제”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을 겪으며 이제 국방 개혁은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긴급한 과제라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6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지난 60년간의 군

    2011-10-01 선종구 기자
  • 中,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 엄단 나서

    중국 당국이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행위에 대한 엄중처벌 의지를 천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중국 국무원 산하 인터넷정보판공실은 30일 대변인 성명에서 인터넷을 통한 거짓말과 근거없는 소문이 횡행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면서 해당 행위가 적발될 경우 법에 따라 강

    2011-10-01 연합뉴스
  • 10.26 서울시장 보선 한달 앞으로

    한나라 친이-친박, "나경원으로 뭉쳐"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지원을 위해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 친박(친박근혜)계가 뭉쳤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30일 "친이-친박 전체를 포괄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조직키로 했다. 늦어도 내달 6일에는 출범한다"고 밝혔다. 초계파적인 선거지원을 위해 김정권 사무총장은

    2011-10-01 최유경 기자
  • "北 GPS 공격, 항공기 106대 시스템 장애"

    북한이 지난 3월 위치정보시스템(GPS) 전파 교란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막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이철우 한나라당 의원이 30일 공개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청와대 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 북한의 2차 GPS 교란 공격 당시, 항공기 1

    2011-10-01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보선 야권 단일화

    첫 TV토론...박영선(44%), 박원순(54%) 맹추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야권단일화를 위한 1단계 경선에서 박영선 후보를 제치고 배심원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박원순 후보는 이날 오후에 진행된 TV토론회의 배심원 평가에서 54.43%를 얻어 박영선(44.09%) 민주당 후보를 10%p차로 눌렀다. 민주노동당 최규엽

    2011-10-01 최유경 기자
  • 김정남 아들 김한솔 최초 공개

    김정일 손자 노출…뿔테 안경-노랑머리 중학생

    북한 최고 권력자 김정일의 손자 김한솔(16ㆍ사진)로 추정되는 인물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11-09-30 최종희 기자
  • [장진성 칼럼] 僞善(위선)과 獻身(헌신)

    김우수 70만원과 박원순 250만원

    250만원과 70만원의 차이: 僞善(위선)과 獻身(헌신)자신을 위해 부족했던 박원순씨의 250만원과 남들을 위해 풍족했던 김우수씨의 70만원에는 이렇게 위선과 헌신의 차이가 있다. 장진성  나는 얼마 전 인터넷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공개 질의서를

    2011-09-30 장진성 객원 논설위원
  • 박근혜의 ‘맞춤형 복지론’이 당론되나

    ‘박근혜’로 쏠리는 한나라, 무상급식 확대 검토

    한나라당 복지정책 태스크포스(TF)가 무상급식을 소득 구분없이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한나라당이 이처럼 무상급식 확대 방안을 내놓은 이유는 박근혜 전 대표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차원으로 읽힌다.이번에 검토되고 있는 방

    2011-09-30 오창균 기자
  • 문재인, 정치활동 '기지개'…북콘서트 '전국투어'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정치활동을 재개한다. 문 이사장은 내달 1일 대전을 시작으로 저서 ‘문재인의 운명’ 북(Book)콘서트 전국투어를 시작한다. 출판기념회 형식으로 지지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이번 행사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기식 내가꿈꾸는나라 공동준비

    2011-09-30 최유경 기자
  • 박희태 의장, 베트남 방문 태풍으로 '취소'

    박희태 국회의장의 베트남 비공식 방문 계획이 취소됐다. 제17호 태풍 '네삿'의 영향이다.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대사 하찬호)은 30일 박 의장이 이날 저녁 라오스의 비엔티안을 통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네삿의 영향으로 하노이행 항공기의 이륙이 불확

    2011-09-30 최유경 기자
  • 박영선·박원순 "버스 요금 인상 반대"

    10.26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한 박영선 민주당 후보와 박원순 무소속 후보 모두 서울시의 공공요금 인상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 박영선 후보는 이날 오후 범야권 후보 선출을 위한 TV토론회에서 "서울시장이 된다면 지하철과 수도, 버스 요금 등을 올리겠나"라는 최

    2011-09-30 최유경 기자
  • 방북 홍준표 “대북원칙 상호 유연하게 전환할 것”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30일 개성공단 실무방문을 마친 직후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정부 대북원칙이 유연한 상호주의로 전환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방문 중 북한 당국자와의 접촉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홍 대표는 이날 오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 전용

    2011-09-30 오창균 기자
  • 박영선 "박원순은 양손에 채찍과 후원금"

    "박원순, 안철수처럼 착한 사람인지..."

    박영선 민주당 후보는 30일 "박원순 후보와 안철수 교수가 같은 사람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범야권 후보 선출을 위한 TV토론회에서 "안철수 돌풍 당시 박원순 후보의 지지율은 5%였다. 안철수 교수가 양보해서 10배 이상 불어났는다. 혹

    2011-09-30 최유경 기자
  • 참여연대, 대기업 패면 '아름다운재단' 뭉치돈 줄줄이

    박원순의 돈벼락 내막...강용석, 왜 칼끝 겨누나

    “아무리 선배라고 해도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지.”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박원순 후보의 ‘양파 껍질’을 차례차례 벗겨내기로 작심한 모양이다.벌써 3차례다. 강 의원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시민단체 후보로 출마한 박 변호사에 대한 ‘과거 의심스러운 종적’을

    2011-09-30 오창균 기자
  • MB 부산방문, 민주당 "관권선거"...靑 "통상업무"

    민주당이 이명박 대통령의 부산방문을 "관권선거"라고 공세를 펼치고 나오자 청와대가 “통상적인 업무”라고 반박했다.민주당은 30일 이명박 대통령이 전날 부산 방문에서 지역인사 오찬간담회 등 5개 일정을 소화한 데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주장했다.28일 홍준표 한나라당 대

    2011-09-30 선종구-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