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석 "(김희철 지원 없이) 국면 끌고 가야"

    '새정치' 전패 위기인데 이춘석·진성준 '탁상공론'?

    새정치민주연합이 4·29 재·보궐선거가 벌어지는 4곳의 선거구 중 2곳에서 승리하는 '절반 승부'를 목표로 설정했다. 하지만 최근 잇달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새정치연합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는 지역이 없는 가운데 '탁상공론'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새정치연합

    2015-04-09 정도원 기자
  • 정부여당에 비난만..대안-'야당 역할론' 제시 못해

    '일말'의 반성도 없는 문재인 연설…"모두 네 탓"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파격적인 연설이 A+이었다면, 경제를 주제로 정부 비난에 치중한 문재인 대표의 연설은 후하게 줘도 C+정도다. 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한 새누리당 당직자의 평이다. 문재인 대표가 유 원내대표의 연설에 비해 참신한 내용도 없이 오로지 정부

    2015-04-09 김현중 기자
  • 유승민의 천민민주주의 '한국경제 죽이기' 나섰나

    "법인세 인상" 야당의 언어로 연설한 유승민법인세 올렸다가 6개월만에 내린 올랑드 반면교사를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 4월 8일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국회연설은 실망스럽다. 야당의 언어로 연설한 내용도 개탄스럽지만 천민민주주의에 빠져드는 우리 정치권의 민낯을 드러

    2015-04-09 최승노
  • 깨끗한 경쟁 약속한 후보들, 뒤돌아선 '네거티브'

    [관악을] 등록 후보 4인4색 결의… "내가 적임자"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 정식 후보등록이 관악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9일 오전 9시에 시작됐다.뜨거운 선거 열기를 반영하듯 첫 번째로 후보 등록을 해 1번을 차지하겠다는 예비후보들이 아침 8시부터 몰렸다. 이 때문에 후보등록번호를 추첨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후보등록번

    2015-04-09 이길호 기자
  • 두 번 울지 않으려면 이성적 판단을

    대학생이 바라 본 '세월호 포퓰리즘'

    세월호, 두 번 울지 않으려면 이성적 판단을…포퓰리즘적 '착한경쟁' 그만…혈세 인양 국민적 합의 우선돼야최종부  |  media@mediapen.com보통 대학생이 바라 본 내일 없는 오늘, 세월호 포퓰리즘벚꽃이 구름을 이룹니다. 바람과 함께 봄이 불어옵니다. 언제나처

    2015-04-09 최종부
  • 이번에도 헛다리(?) 짚었다!

    대한민국호(號)가 맹골수도(孟骨水道)에 들어섰다.

    이번에도 헛다리(?) 짚었다!본능적이고 순발력 있는 반대에 맞섰지만...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대형 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 어언 1년이 다가오면서 저 남해의 맹골수도(孟骨水道) 밑에 있는 선체(船體)의 인양(引揚)이 추진될 모양이다. ‘북악산장(北岳山莊)’ 여주

    2015-04-09 이덕기 자유기고가
  • '복병' 변희재, 20대 조사에서는 7.2% 기록 '눈길'

    [관악을] 오신환, 또 1위…이대로 결승점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가 40%대 지지로 여전히 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6일 양일간 관악을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

    2015-04-09 정도원 기자
  • 새누리 "대법관 자리 공백, 국민 피해 책임질 것인가"

    '헛발질' 다음은 발목잡기? 野, 박상옥 보고서 채택 지연

    새누리당이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경과보고서를 채택해야 한다"며 "조속히 협조해야 한다"고 밝혔다.9일 국회에서 열린 대표최고위원 주재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새누리당의 유승민 원내대표와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는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청문회에 대한 경과보고서를

    2015-04-09 임재섭 기자
  • "대정부질문이나 개인 기자회견이 아닌데.." 불만 쇄도

    "유승민 쿠데타" 좌클릭 후폭풍, 내부 '부글부글'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이른바 '좌클릭'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정가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부와 여당 내부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충격적인 주장'이라 반응이 나오고 있고, 야당은 파격적인 발언이라며 반색하는 분위기다.

    2015-04-09 김현중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문재인 "盧정부 경제성장, 지금보다 월등해" 민망 수준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국회의장님,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1971년 장충단공원에서 신민당 대통령 후보 김대중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중곡가제와 도로포장, 초등학교 육성회비 폐지,  기타 지금까지 내가 한 공약에 모두 6백90억

    2015-04-09 정도원 기자
  • 카터 美 국방장관 "美·韓·日 안보협력 강화 중요"

       카터 美 국방장관 "美·韓·日 안보협력 강화 중요"요미우리 신문 書面 인터뷰 "3국 안보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정책의 핵심요소…과거보다 미래가 더 중요하다"VOA(미국의 소리)     미국의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이 미국과 한국, 일본

    2015-04-09 미국의 소리
  • "북한은 무기화된 핵물질은 신고하지 않는다"는 김계관의 말에 맞장구 친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 "현명하게 하셨고, 잘하셨구요."

       노무현, "현명하게 하셨고, 잘하셨구요." "북한은 무기화된 핵물질은 신고하지 않는다"는 김계관의 말에 맞장구 친 대한민국 대통령. 趙甲濟       노무현의 北核 관련 발언 해설    "나는 지난 5년 동안 북핵문제를 둘러싼 북측의 입장을 가지고 미국하고

    2015-04-0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만평] "오~ 우리 선조들이 이 맛에.."

    2015-04-08 류동길 만평가
  • 경선 경쟁자 반발로 내홍 치르는 야권 분열상과 대조적

    [관악 을] 뭉치는 오신환, 흩어지는 정태호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오신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등 최고위원단이 모여 승리를 다짐했다. 김무성 대표는 예고없이 즉석 사회자로 자원해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추대된 오세훈

    2015-04-08 이길호 기자
  • 權, "추미애, 한 참 모르는 얘기 한 것"

    추미애, 권노갑 정조준..새정치 선거 앞두고 내분 격화

    권노갑 새정치연합 상임고문의 '6대 4' 지분 발언에 대해 추미애 최고위원이 "DJ의 뜻이 지분 챙기는데 있지 않다"며 눈물로 분노해 새정치연합의 내부 분열이 격화되고 있다. 추 최고위원은 권 고문 발언에 대해 "(DJ의) 뜻이 생전이나 사후에도 가신의 지분을 챙기라는

    2015-04-08 윤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