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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에 해임 요구… 국회에 해임건의안 제출하나
野 "與 연찬회서 '총선 필승' 외친 정종섭 고발키로"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누리당 연찬회에 참석해 '총선 필승'이라는 건배사를 외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서울대 법대 교수 출신으로 헌법학을 전공했다. 25~26일 양일간 충청남도
2015-08-26 정도원 기자 -
김무성 "박근혜정부 성공" 강조, 靑 '전원 오찬' 초청
확 달라진 새누리 연찬회, 하나된 당정청
새누리당의 19대 국회 마지막 연찬회는 '당정청 단합' 강조와 내년 '총선 승리' 다짐이 핵심이었다. 박 대통령의 임기 후반기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정청을 하나로 모으는 '단합대회'가 됐다는 평가다.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반환점을 맞은 지난 25일부터 26일
2015-08-26 김현중 기자 -
[오창균 칼럼] 뻔뻔한 북한 태도에 격노하며 撤收 지시 내렸지만
"철수하세요" 朴대통령 만류한 참모들, 北 눈치봤나?
청와대의 가장 큰 문제는 참모들이었다.남북 고위급 접촉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 대표단에 두 차례나 철수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접촉이 시작된 지난 22일 있었던 일이다. 우리 측은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에 대한 사과를 북한 대표단에 끈질기게 요구했
2015-08-26 오창균 기자 -
"특위, 정부에 조언·건의하며 北 잘못은 과감히 지적할 것"
박지원 "남북합의, 재발방지 확약 없다는 지적 옳다"
새정치민주연합의 한반도평화안보특위 위원장을 맡은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남북 고위당국자 접촉 합의문에 재발 방지에 대한 확약이 없는 게 문제라는 지적을 향해 "충분히 할 수 있고, 옳은 지적"이라고 평가했다.그러면서도 지난 2000년 남북정상회담의 특사로 활동했던 자신의
2015-08-26 정도원 기자 -
"차라리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좋겠다"
北 주민 “큰소리 치고 행동 못하는 김정은에 실망”
北 주민 “準전시 선포 후 회담 제의에 실망”“과거 김일성 김정일 시대에는 장기적인 안목이 있었는데, 지금 김정은이 하는 것을 보면 소리만 크고 실속은 없다”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북한이 준전시 기간에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를 대대적으로 띄운 것으
2015-08-26 자유아시아방송 -
남북고위급접촉 결과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움
이틀만 더 끌었던들...쯧쯧...서독 좀 배워라
남북고위급접촉 결과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움남측의 두 대표가 잡았던 북측의 목줄을 조금 때 이르게 풀어 놓아 준 것이 이번 접촉의 결과가 아니냐는 생각을 하게 된다이동복 43시간의 산고(産苦) 끝에 8월24일 발표된 남북고위급접촉의 6개 항목 합의서는 내용을 잘 읽어
2015-08-25 이동복 -
국민 경고! 반역질이 남북교류일 수는 없다
국군통수권자는 지뢰부상 전사들 위문 가시라
진검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실망·허탈감을 접고, 승리를 실천하자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좃선인민군의 DMZ 목함 지뢰 도발로 촉발된 남북간의 군사적 대치와 고위급 접촉은 한편의 전쟁(戰爭)에 다름 아니었다. 이를 겪으면서 지켜본 궁민(窮民)들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2015-08-25 이덕기 자유기고가 -
현기환에 전해들은 김무성, 오찬 일정 깜짝 발표
박근혜 대통령, 與의원 전원과 청와대 오찬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6일 새누리당 159명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5일 오후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건배사를 통해 "오늘은 참 기분 좋은 날이다"며 "박 대통령이 우리 당 의원 전원을
2015-08-25 김현중 기자 -
"제조업 위기 극복하고 경제재도약 이루기 위한 특단의 각오 필요한 시점"
朴대통령, SK하이닉스 M14 준공식 참석 "낡은 규제 과감히 개선"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최첨단 스마트 공장과 혁신적인 연구소도 낡은 노사제도를 가지고는 잘 돌아갈 수 없다"며 노동시장 구조개혁의 당위성을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이천의 SK하이닉스 반도체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기업의 활력을 증진하고
2015-08-25 오창균 기자 -
[안종현 칼럼] 여기저기 눈치만 보고… 정작 국민은 못 보는
아! 김관진 사흘? 아니, 이틀만 더 버텼다면
시작부터 이상했다.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상황이 한둘이 아니었다.8월25일 새벽 2시, 야밤에 터진 남북 고위급 협상 결과가 알려지기까지 국민들은 몇번이나 가슴을 졸여야 했다.지난 4일 파주 GP 인근 철책에서 벌어진 우리 군 하사 2명이 평생 불구로 살게 만든 북한
2015-08-25 안종현 기자 -
‘유감 표명’이 유감이지만,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
북 '유감'?..'내부의 적' 응답하라
미디어펜 칼럼> 김규태의 후안무치 깨기북한 지뢰 유감 표명했는데…'내부의 적' 응답하라!이재명 성남시장 등 일부 정치인 무책임 발언 국민 앞에 책임져야김규태 | suslater53@mediapen.com‘유감 표명’이 유감이지만,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기나긴 마라톤협
2015-08-25 김규태 -
[박성현 칼럼] 학살자는 살인마와 '끼리끼리 해야' 격이 맞아
남북정상회담의 김정은 파트너는 유영철
8월 25일 새벽의 기습적인 회담 타결을 보면서 착잡한 생각이 든다. "저 학살자 깡패새끼들…이번에도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구나…"그러다 8월 25일 아침 청와대의 발표를 들었다. 한마디로 “크게 이긴 만족스런 성과이며 앞으로 북한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갈 수 있게 되었
2015-08-25 박성현 주필 -
하반기 대정부 공세의 주된 포인트 '경제'에 둘 듯
野, 안보에서 전선 이동? 朴대통령 경제정책 맹공
남북 고위당국자 접촉으로 안보 정국이 마무리되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이 대정부 공세의 전선을 '안보'에서 '경제'로 움직이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는 남북 고위당국자 접촉이 사실상 새정치연합이 원하는 그림으로 결착됨에 따라, 이 건으로는 정부를 상대로 공세의 포지션을 잡
2015-08-25 정도원 기자 -
수천만 우리 북한 주민들을 또 어둠 속으로 몰아 넣는 것과 똑같다
"잘못된 행동이 면죄되는 악순환 계속"
스칼라튜 "잘못된 행동이 면죄되는 악순환 계속"유럽북한인권협회 박지현 간사 "이런 타협(對北방송 중단)을 한다는 것은 수천만 우리 북한 주민들을 또 어둠 속으로 몰아 넣는 것과 똑같다"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40여 시간에 걸친 남북한 마라톤 협상으로 이뤄진
2015-08-25 자유아시아방송 -
'유감'보다 큰 성과-'비정상적 사태' 포함은 영구적 힘
'비정상적 사태' 포함은 큰 성과'善한 평화'가 아닌 '强한 평화'가 궁극엔 국가와 개인의 명운도 지켜준다는 진리 확인.장진성 /뉴포커스 대표, 북한 전 통전부 간부 이번 공동보도문을 통해 남한이 획득한 영구적인 가치가 있다. 북한의 '유감'보다 '비정상적 사태'란
2015-08-25 장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