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인슈타인, 죽기 전 핵폭탄 제조 요청 편지 쓴 걸 후회하면서...

    왜 하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나?

    왜 하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나?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말 아베 일본 수상과 함께 히로시마를 방문한다고 한다. 원폭 투하에 대한 사과는 없을 것이고, 핵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할 것이라고 한다.趙甲濟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016-05-11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당직 인선에 '역차별론'… 더민주, 균열 파고들어 공세

    국민의당도 '호남의 함정'에… 호남대전 재개되나

    선거 때 호남의 몰표를 받아놓고도 선거가 끝나면 '호남당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외치다가 집도 절도 다 잃는다는 '호남의 함정'에 국민의당이 빠져들었다.국민의당의 최근 행태에 호남 민심이 '갸웃'하자, '원주인' 더불어민주당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야권의 주요 행사가 몰

    2016-05-11 정도원 기자
  • 비대위원장 겸직, 커지는역할론… 힘실리는 충청대망론

    당권까지 쥔 정진석, 대권판 어떻게 그려나갈까

    새누리당은 11일 차기 전당대회 준비 등을 주도할 비상대책위원장에 정진석 신임 원내대표를 추대키로 했다. 새누리당은 또 혁신위원회를 투트랙으로 운영하면서 전당대회 전까지 당 쇄신안을 마련키로 했다.한 달 간의 진통 끝에 수습책의 큰 틀이 마련되면서 총선 참패 여파에 대

    2016-05-11 김현중 기자
  • 국민의당 체제 일신… 심야 최고위서 정무 당직자 인선

    이용주 등 원내부대표단 "동일임금 3배노동" 다짐

    국민의당이 원내부대표단과 정조위원장단을 모두 선임하고 창당 이래 첫 원내대책회의를 소집한데 이어, 심야 긴급 최고위를 통해 정무직 당직도 일제히 인선하는 등 당 체제 정비를 일단 완료했다.국민의당은 10일 오전 창당 이래 첫 원내대책회의를 열었다. 국민의당이 당헌·당규

    2016-05-10 정도원 기자
  • 정진석 배트 나올 수밖에 없도록… 정교한 변화구 던졌다

    환노위 분할, 정보위 통합… 박지원 유인구의 의도는

    '정치 9단'이라 불리는 책략가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던진 응수 타진에 새누리당 정진석·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당초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당 원내대표로 선출됐을 때, 정치권에서는 그가 특유의 협상력을 발휘해 국민의당 몫의 국회직

    2016-05-10 정도원 기자
  • 친박 당권주자 난립-비박은 '인물난'..."단일후보 내야" 의견도

    새누리 전대에 관심 집중··· 커지는 정진석 역할론

    새누리당이 차기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7월에 개최하기로 하면서, 전대에 누가 출마할지 여부에 당내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쇄신형' 비상대책위원회는 사실상 물건너갔고, 관리형 비대위 구성이 점쳐진다는 점에서, 친박(親朴)계와 비박계 모두 비대위 보다는 당

    2016-05-10 김현중 기자
  • 13일 오후 3시 청와대서 회동...주요 의제는?

    박 대통령-여야 지도부 회동, '협치시대' 열릴까

    오는 13일 청와대에서 열릴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대표단 회동이 본격적인 ‘협치(協治) 시대'의 시초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여야 3당 원내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회동키로 했다. 이번 회동은 20대 국회를 앞두고 새누리당,

    2016-05-10 김현중 기자
  • 안철수, 정무직 당직 임명에 非호남 인선 고집해 논란 자초

    길잃은 국민의당 사무총장 인선… "호남 역차별 안돼"

    국민의당 당직 개편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당직 개편의 핵심인 사무총장 인선을 둘러싸고 안철수 대표가 요지부동으로 고집을 부리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호남 홀대·소외'가 국민의당에서 재현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국민의당은 9일 당직을 전면

    2016-05-10 정도원 기자
  • 임채정 "한국정치 문제 국회 잘못? 대통령 비할 바 아냐"

    당선자 강의서 與는 쓴소리, 野는 남탓?

    더불어민주당 임채정 상임고문이 10일 한국 정치의 문제점에 대해 국회는 큰 잘못이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임채정 고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오직 민생, 달리는 초선'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자 워크숍 강사로 초빙돼 "국회

    2016-05-10 김민우 기자
  • [오창균 칼럼] 답답하고 한심한 政-靑…'녹색성장' 뒷전 만시지탄

    '은밀한 살인자' 왜 박근혜 혼자 외치고 있나?

    또 다시 강타한 미세먼지 공습이다.'은밀한 살인자', '조용한 살인자', '침묵의 살인자' 악명(惡名) 높은 미세먼지가 연일 대한민국 국민들의 폐를 공격하고 있다.말 그대로 정말 미세(微細)한 먼지라는 뜻이다. 아황산가스, 질소 산화물, 납, 오존, 일산화탄소 등과 함

    2016-05-10 오창균 기자
  • '줄 서지 마라'…같은 말 속 계속된 긴장 관계

    김종인-우상호 초선 모아놓고 '군기 잡기' 나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가 당내 초선 의원들을 모아놓고 '줄 서지 마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군기를 잡았다.10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워크숍에서 참석한 김종인 대표는 인사말에서 "초선 의원 때 누구의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김

    2016-05-10 임재섭 기자
  • '대화-타협' 거듭 강조, 북한 核 보유 주장에는 강력 비판

    朴대통령 "3당 원내지도부 회동, 民意 모으는 기회 되길"

     박근혜 대통령이 3당 원내지도부와의 회동을 앞두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민의(民意)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3일 후 예정된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지도부 회동을 언급했다."이

    2016-05-10 오창균 기자
  • 인보길 기자, 방우영을 기록하다… 米壽의 마지막 인터뷰

    방우영 언론혁명 반세기 "그땐 호흡 척척 맞았지"

    어버이날에 떠난 '조선일보 어버이' 방우영어버이 날에 어버이를 잃었다. 5월8일 조선일보 방우영 고문 별세!꼭 한달 전 4월 8일 어머니를 잃은 아픔에 시름시름 앓던 심장이 터져버린 듯, 내 인생의 어버이 방우영, 이제 나는 진짜 고아가 되어버렸다. 100세를 넘겨(1

    2016-05-10 인보길 대표이사 회장
  • "당 정체성과 안맞는 분을..", "변화위한 몸부림" 호평도

    '盧의 남자' 김병준 다녀간 뒤 술렁이는 새누리

    이른바 '노무현의 남자'로 불리는 김병준 국민대 교수가 국회를 다녀간 뒤 새누리당이 술렁이고 있다. "변화의 시작"이라는 평가에서부터 "당의 정체성과 맞지 않는 그를 도대체 왜 불렀느냐"는 등의 다양한 목소리가 당 내부에서 제기된 것이다.새누리당은 지난 9일 김병준 교

    2016-05-10 김현중 기자
  • "북한 핵 보유국 주장은 세계 평화와 안정 위협하는 도전"

    "北核 옵션 포기 환경 만들어야" 朴대통령, 쿠웨이트에 지원요청

    박근혜 대통령은 9일 북한이 제7차 당대회에서 핵(核) 보유를 고집한 것과 관련해 "이는 한반도 및 동북아 뿐 아니라 전 세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할 수 있는 도전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자베르 알 무바라크 알 하마드 알 사바(Jaber

    2016-05-09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