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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進步黨 가면을 쓰는 날
짝퉁 進步黨 가면을 쓰는 날대통령 감 8인 중 새누리 10%p 야당 49%p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5년 단임제인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은 차기(次期) 정권 창출이다. 레임덕 1년을 빼면 길어봐야 4년.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된 탓이다. 정
2016-05-09 김성욱 -
노무현 정책실장, "선거 때마다 사과할거면 정치 하지마라"
"이런식이면 정치하지마!"… 김병준, 새누리에 쓴소리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정책실장을 역임한 김병준 교수가 9일 지난 4·13 총선 당시 새누리당의 사죄 퍼레이드를 지적하며 "저런 정치할 거면 정치를 하지 말라"고 쓴소리를 날렸다.김병준 교수는 이날 특강 연사로 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자 총회에 참석해 "'잘하겠습
2016-05-09 김민우 기자 -
"청와대와 긴밀 협의-주문 여과없이 집행 않을 것
정진석, 비박계 달래기 "靑 주문대로 집행안해"
친박(親朴)계 성향의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9일 "청와대와 긴밀히 협의하겠지만 청와대의 주문을 여과없이 집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비박계의 비판을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2016-05-09 김현중, 김민우 기자 -
청와대 비서진, 4.13 총선 패배 후유증 털어내고 攻守 준비해야
박지원-우상호, 強敵을 대하는 청와대의 자세
대(對)국회 협치(協治)의 서막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여야 교섭단체 3당 대표와 만나기 전 원내지도부와 먼저 회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당장 여당인 새누리당이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하고 있는 점을 감안, 박 대통
2016-05-09 오창균 기자 -
첫 대면부터 원내1당의 구애… "1당이 양보해야지" 여유 넘친 국민의당
'운동권 패기' 우상호, 여유있게 조련하는 박지원
두 야당이 만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당에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그러나 박지원 원내대표의 표정은 갈수록 굳어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원내대표-원내수석부대표가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상견례를 위한 회동을 했다.먼저 우상호 원내대표와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가
2016-05-09 임재섭 기자 -
상임위 분할 관련 "통보만 한다면 우린 반대할 권리 있어"
박지원, 우상호에 불쾌감 "그러면 협상 왜 하나"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환노위 분할 등 상임위 조정 시도에 대해 '국민의당이 상임위를 더 가져오기 위한 '신의 한 수''로 바라보는 정치권 일각의 분석을 부인했다. 또, 환노위 분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에 대한 불쾌감도 피력했다
2016-05-09 정도원 기자 -
김종인 향해 "역할 직접 제시해야"… 위안부 발언 비판
우상호 "학생운동은 2년 뿐, 정치는 17년 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신임 원내대표가 같은 당 김종인 대표의 역할론에 대해 "우리가 먼저 제안하는 것보다는 김종인 대표님께서 먼저 구상해 의논해주셔야 한다"고 말했다.우상호 원내대표는 SBS라디오 〈한수진의 전망대〉에 출연해 "(김 대표가 역할을 제안하면) 당이 받는 모
2016-05-09 임재섭 기자 -
우상호 "섞여 앉으면 가뜩이나 서로 색이 다른데...후회할 것"
정진석, '본회의장 자리 재배치' 제안··· 성사될까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본회의장 좌석배치 변화를 제안했다. 정당별로 구분해 떨어져 앉은 현재의 자리에서 협치와 소통의 정신에 맞게 소속 정당에 구애받지 않고 섞어 앉자고 파격적인 제안을 한 것이다.정 원내대표는 9일 신임 원내대표단 티타임
2016-05-09 김현중 기자 -
김종인 '북한 궤멸론'에 발맞춰 號 첫 현안은 대북 비판, 진실성 있나
우상호 "김정은, 어불성설"… '햇볕정책'도 비판할까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신임 원내대표가 9일 북한 김정은의 제7차 노동당대회 발언에 대해 "핵무장을 가속화하면서 비핵화를 추진한다는 이중적 태도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문재인 전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등 더민주의 이전 지도부가 북한의 도발에 대한 규탄보다는 정부의
2016-05-09 김민우 기자 -
[박성현 칼럼] 전희경의 이화여대 석사학위 표절논문 전문 공개
전희경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새누리는 죽는다
새누리가 백척간두에 섰다. 또한 새누리를 떠받쳐 온 자유민주 시민진영 역시 심각한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전희경 전국구 당선자의 표절 및 최근 행보에 의해 촉발된 일이다. 권력투쟁과 전혀 상관없는 이슈를 둘러싸고, 이른바 [보수] 안에서 일찍이 이 같은 심각한 내부
2016-05-09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평화협정·주한미군 철수 등으로 흔들리는 일 없을 것”
외교부 “北비핵화? 행동 전까지는 계속 제재”
지난 6일부터 열린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에서 나온 말에 대한 외부세계의 반응은 차갑다. “수십 년 동안 해왔던 말을 또 했다” “대외선전을 하려다 오히려 내부 문제만 드러났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한국 정부 또한 마찬가지 반응이다. 외교부는 지난 8일 기자들을
2016-05-09 전경웅 기자 -
[오창균 칼럼] '진보의 늪' 논란은 기억되고 오보는 잊혀지는 까닭
'허위·허위·허위' 세월호 조문연출, CBS 보도의 眞實
그들은 국민적 슬픔을 이용해 무엇을 얻으려 했나?2년 만에 밝혀진 진실(眞實)이다.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정부 합동분향소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과 한 할머니의 만남을 두고 연출(演出) 의혹을 제기한 의 보도가 허위(虛僞·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 것처럼 꾸민
2016-05-08 오창균 기자 -
지난해에도 야유로 점철… 김한길에겐 물끼얹고 흙던져
盧 추도식 앞둔 안철수… 친문패권 폭력사태 또?
야권의 주요 정치 일정이 집중된 5월 중·하순이 다가오면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국민의당이 호남 지역구 28석 중 23석을 석권하면서 새롭게 '호남의 주인'이자 '야권의 적통(嫡統)'이 됐기에, 당대표인 안철수 대표도 어떤 식으로든 이들 행사를
2016-05-08 정도원 기자 -
[단독] 북한 내 함흥제약공장의 비밀 <뉴포커스>
[단독] 북한 내 함흥제약공장의 비밀 신준식 기자 /뉴포커스 자료사진이미지 ▲ 자료사진 함경남도 함흥시 흥남구역에 있는 함흥제약공장은 김경희가 운영하는 공장이다. 북한 내 의약품 생산을 담당하지만, 실제는 마약을 만들어내고 있다. 2013년 함흥제약공장(5
2016-05-08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