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앞둔 더민주 호남 민심 되돌릴까… 계속되는 호남行

    열번 찍는다고 광주가 문재인에게 넘어갈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8일 5.18 제36주년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계기로 호남 민심을 회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호남 민심은 여전히 냉담한 상태다. 더민주는 지난 12일에는 '경청'과 '반성'을 주제로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 장소를 광주로 택하는

    2016-05-15 임재섭 기자
  • 北 당대회 참가 간부들 몸수색만 네 차례 받아

    당 대회 참가 간부들 몸수색만 네 차례 받아아시아프레스 '대표자들은 대회 일정을 전혀 몰랐고, 휴대전화 소지도 금지되는 등 철저히 통제된 일정을 소화'RFA(자유아시아방송)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지난 9일 폐막했지만, ‘70일 전투’에 관한

    2016-05-15 자유아시아방송
  • 생존의 문제가 타협·양보 대상이라고?

    ‘협치’(協治)? 개(犬)나 주라 그래!

    ‘협치’(協治)? 개(犬)나 주라 그래!생존의 문제가 타협·양보 대상이라고?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얽히고 설킨 세상사를 겪고 살아가다 보면, 여러 일을 만나게 된다. 이런저런 일 중에는 서로가 ‘타협해야만’ 할 경우가 있고, ‘타협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양보해

    2016-05-15 이덕기 자유기고가
  • 억지로 돌이키려 해선 안돼… 무기력 국회 우려도 제기

    총선 졌지만, 가만히 있으라?… 새누리 꿍꿍이 뭘까

    새누리당의 당내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에서 최근 "인위적인 정계 개편 등을 통해 원내 과반의석을 확보하려 할 경우 여론의 역풍을 맞을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가 발간됐다.여의도연구원은 지난달 말 '여소야대하 입법 생산성 및 당의 향후 과제'라는

    2016-05-15 임재섭 기자
  • 역할분담 발맞추기도… 전당대회 가면 다를수도?

    김종인-우상호 '아슬아슬' 해도 문재인 보단 낫더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의 동행이 현재까지는 큰 문제 없이 진행되는 듯하다. 총선 이후 김종인-문재인 두 대표간의 잡음이 끊임없이 이어지던 것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다.하지만 오는 8~9월로 예정된 전당대회가 다가와 당권 주자 및 세력들의

    2016-05-15 김민우 기자
  • 20대 국회 원 구성 앞둔 3당, 판이한 시각차 여전

    우상호 '다 내놔' 공세 지켜보는 정진석 '꿍꿍이' 뭘까

    보름뒤면 20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하지만, 원 구성 협상은 여전히 난망하다.'협치'를 강조해온 각 3당이 8:8:2의 상임위원장 배분 등을 놓고 막상 협상에 착수하자 자신들의 입장을 내세우면서, 원 구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가능성도 엿보인다.원내 1당이 된 더불어민주

    2016-05-15 임재섭 기자
  • 백기완·황석영 작사…5·18 기념식 지정곡은 국가 부정 의미

    '임을 위한 행진곡'은 대한민국 정체성과 안맞는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대한민국 정체성과 맞지 않아백기완·황석영 작사…5·18 기념식 지정곡은 국가 부정 의미양동안    「임을 위한 행진곡」은 소설가 황석영이 주도하여 만든 노래이다. 황석영은 광주항쟁 과정에서 죽은 남녀를 주제로 한 넋풀이 극의 주제곡으로 「임을 위

    2016-05-14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클린턴 대통령에게 항의, 北爆을 막았다는 김영삼의 자랑

    1994년 6월에 놓친 결정적 기회

    1994년 6월에 놓친 결정적 기회클린턴 대통령에게 항의, 北爆을 막았다는 김영삼의 자랑조갑제닷컴        

    2016-05-14 조갑제닷컴
  • “北 정권생존 위협할 제재 필요”

    “北 정권생존 위협할 제재 필요”톰 도닐런 前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상원 외교위 청문회 증언 "미국이 이란과 핵협상을 타결할 수 있었던 배경은 이란 정권이 생존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선 북한 김정은 정권의 생존을

    2016-05-14 자유아시아방송
  • 경우회 "從北세력 척결 활동이 그렇게 못마땅한가?"

    경우회 "從北세력 척결 활동이 그렇게 못마땅한가?""불법폭력시위를 벌여 경찰관 부상자가 200여명에 달하고 버스 등 수많은 경찰장비가 파손되었는데도 국회의원 어느 누구도 준법집회를 하라고 말한 적이 있는가”김필재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과 일부 언론이 ‘청와대와 보수단

    2016-05-14 김필재
  • 지난해 10월 국정교과서 놓고…文 "절벽을 마주한 암담함"

    3당 회동, 김무성-문재인 때와 '참 달랐다'

    야당 원내 지도부는 13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청와대 회동에 대해 "성과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협치(協治)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여소야대(與小野大) 국면에서 청와대가 회동에 앞서 의제 조율에 나서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임과 함께, 야당도 과거 지도부와 달리 일방적인 주장

    2016-05-13 김민우 기자
  • '協治' 첫 시험대 넘어선 朴대통령, 통 큰 양보했지만...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검토, '파장 예고'

    여소야대(與小野大)를 의식한 듯, 많은 것을 양보한 청와대다.13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3당 원내지도부 회동은 소통(疏通)과 협치(協治)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결과물이었다.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대체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허심탄회한 대

    2016-05-13 오창균 기자
  • 靑회동 이후 정국 기상도… 단기 '흐림' 중장기 '갬'

    박지원-우상호 협공에 박근혜 '견고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간의 청와대 회동 이후 정국은 단기적으로 경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회동에서 합의된 대통령~3당대표 분기별 정례회동과 민생현장점검회의의 향후 운용에 따라 협치가 실현될 가능성도 엿보인다.13일 오후 청와대 본관

    2016-05-13 정도원 김민우 기자
  • 청와대에 모인 3黨 지도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회동 시작

    朴대통령 "오랫만이에요" 박지원 "삼수했습니다, 하하"

    박근혜 대통령과 3당 원내지도부 간 첫 상견례는 그야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박 대통령은 참석자 6명 모두와 악수를 나누면서 농담과 덕담을 주고 받았다. 수시로 웃음이 터졌다. 다함께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했다. #. 13일 오후 2시 56분, 청와대

    2016-05-13 오창균 기자
  • 지역 외부인사 대담, 김종인 비판 후 '낙화' 낭송까지 '어수선'

    선거 이기고 광주 갔더니 또 '대선 불복'… "답답하다"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광주에서 진행된 1박2일간의 20대 국회 당선자 워크숍을 마쳤다. 더민주는 호남민심을 되찾고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 '겸허한 반성'과 '민생'을 강조했으나 정작 광주에서 '대선 불복' 및 '더 싸우라'라는 등의 요구가 제기되면서 당 내부에는 편치 않

    2016-05-13 김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