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野圈 헷갈림, 정확하게 꿰뚫어 봐야

    탈춤 추는 야권, 결론의 결론은 이것

    野圈 헷갈림, 정확하게 꿰뚫어 봐야   야권(野圈)을 통틀어 정체성 논란이 일고 있다. 누가, 어느 계열이 과연 야권(野圈)의 적통을 계승하고 있는가? 이게 헷갈린다는 것이다. 착시(錯視) 현상이다. 왜 이렇게 됐나?  1948년의 대한민국 건국 세대엔 이승만 박사 직

    2016-03-0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일본 기시 노부오(岸信夫) 중의원 외무위원장에 서한

    나경원, 日에 "위안부합의 철저한 이행" 촉구

    국회 외교통일위 나경원 위원장(새누리당 서울 동작을)이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일본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합의'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이날 일본 기시 노부오(岸信夫) 중의원 외무위원장에 서한을 보내 일본 의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노력을 당부했

    2016-03-08 김민우 기자
  • 19대 부터 승리한 보증수표…더민주의 '구원투수' 반격 통할까

    조동원 VS 손혜원, 與野 홍보전 불꽃튄다

    여야가 총선을 앞두고 저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새누리당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과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홍보위원장의 치열한 홍보전도 이번 총선의 또 다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이들은 특유의 소통능력과 공감능력으로 당의 이미지를 재고하고 홍보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2016-03-08 임재섭 기자
  • 계류법안 1만2천건...일 안하는 19대 국회

    3월 임시회 소집…野 발목잡기에 파행 가능성

    오는 11일부터 3월 임시국회가 열릴 예정이다. 새누리당 소속 156명의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정의화 국회의장이 받아들이면서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8일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등 156명으로부터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11일 3월 임시국회를 소집한다고

    2016-03-08 김현중 기자
  • "관악을, 3자 구도도 당선 자신… '야권연대' 신경 안 쓴다"

    김희철 "국민의당, 불공정 경선되면 무서운 일 생겨"

    국민의당 중앙당이 '야권통합' 논의에 따른 갑론을박으로 자중지란에 빠진 가운데, 각 지역구 차원에서도 큰 분란이 뒤따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와 '제3당 실험'의 앞날이 한층 험난해질 것으로 관측된다.민선 2~3기 관악구청장과 18대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을 지낸 국민의당

    2016-03-08 정도원 기자
  • 金 컷오프 발표 전날, 사실상 文 컷오프 수정 선포

    "홍의락 염려말라"…김종인, 문재인에 견제구?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8일 1차 컷오프 대상자인 홍의락 의원의 구제를 시사하면서 본격적으로 혁신안 수정에 들어갈 의사를 내비쳤다. 이에 김종인 대표가 공천권을 장악했음을 문재인 전 대표와 친노세력에게 암시한 것 아닌가는 해석이 제기된다.김종인 대표는

    2016-03-08 김민우 기자
  • 김진태, 가상 대결서 다른 후보에 크게 압도

    정치1번지 강원 춘천, 野 혼전 속 與 강세

      4.13 총선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원도 정치 1번지라 불리는 춘천의 선거 판세가 드러났다. 강원도 대표 민영방송인 G1강원민방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춘천에 출마한 후보들 가운데, 야권의 대혼전 속 여당의 강세 분위기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2016-03-08 김현중 기자
  • 朴대통령 "보건의료 공공성 훼손 문구 없는데도 왜 반대?"

    김종인, 이제 盧까지 무시하나? 서비스法 반대 '논란'

    노무현 정부가 적극 추진했던 법안을 친노(親盧) 더불어민주당이 가로막고 있는 이상한 형국이다.본인들이 시작해 놓고는 집권 주체가 비뀌자 반대를 거듭하는 모습이다.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서비스법)을 두고 하는 말이다.이번에도 거짓말 논란이다."서비스법은 의료민영화를 위한 법

    2016-03-08 오창균 기자
  • 활동 재개하는 文, 당 주도권 물밑 기싸움 치열

    김종인, 이젠 '문재인 정책'까지 쥐락펴락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민주노총에 '본연의 일에 충실하라'며 직격탄을 쏘는 한편, 여성에는 러브콜을 보냈다.김종인 대표는 지난 7일 오후 민주노총 지도부를 예방한 자리에서 "노조는 기본적인 목표인 근로자의 권익향상을 위해서 집중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16-03-08 임재섭 기자
  • 1분조차 늦으면 입소불가, 무단불참 반복되면 고발조치…너무하네

    16년 예비군시즌… 백군기 "현 입소제도 문제점 있어"

    1분의 지각조차 허용하지 않는 현행 예비군훈련 입소 제도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지적이 정치권에서도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의원은 8일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현행 입소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효율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4성 장군

    2016-03-08 김민우 기자
  • 이르면 8일 2차 공천 발표, 떨고있는 친비박 중진들

    與 공천 2차 명단 발표 임박…비박 물갈이 현실화?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이른바 2차 물갈이 명단 발표를 앞두고 당내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특히 이번 공천 탈락 명단에 영남권 중진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대구 경북 지역의 친박계와 비박계 의원들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양새다. 공관위는 단수추천과 경선지역 등

    2016-03-08 김현중 기자
  • [취재수첩] 태어나기 전부터 선친 모신 권노갑을 '원균'에 비유

    김홍걸 보라… 아직도 정치 모르는 안철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구 새정치민주연합 시절 친노(親盧) 무리들과 거의 2년 가까이를 동거했다. 그런데 최근 안철수 대표의 발언을 들으니, 안 대표가 아직도 '친노의 정치'를 전혀 모르는구나 싶다.안철수 대표는 6일 기자회견에서 "내가 새누리당의 세(勢) 확산을 막는

    2016-03-08 정도원 기자
  • "이해찬·정청래·이목희·전해철·김경협 컷오프할 수 있겠느냐" 묻는 셈

    문병호의 패권친노 명단 발표, 김종인 턱밑에 칼 들이댔다

    국민의당 정치혁신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병호 의원이 '정치혁신'의 첩경인 '인적 쇄신'을 위해 칼을 빼들었다. 패권친노·무능86의 대명사인 5명의 국회의원을 선정한 뒤 이들을 20대 총선에서 반드시 떨어뜨리기 위한 특별공천을 당에 촉구한 것이다.문병호 의원은

    2016-03-07 정도원 기자
  • 이상동 일산서구 예비후보,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해야"

     새누리당 이상동 고양정(일산서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일 "고양시 전체가 과밀억제권역으로 묶여 있어 지역경제 발전에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합리적 개편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상동 예비후보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고양시가 발전은

    2016-03-07 오창균 기자
  • "친노의 셋방으로 전락한 전북, 강하게 만들 터"

    정동영 "호남인이 지지해주자 친노가 시기"

    최근 국민의당에 입당한 정동영 전 열우당의장이 전북 전주병(덕진) 출마선언을 하면서 호남 정치와 친노패권주의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정동영 전 의장은 7일 오전 전북도의회 기자실에서 "전북과 전주가 내게 베풀어준 무한한 사랑의 빚을 갚겠다"며 오는 4·13 총선에서 전북

    2016-03-07 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