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일본에 조총련 비호를 따지지 않는가?
육영수 암살 사건의 主犯을 살려준 대한민국
육영수 암살 사건의 主犯을 살려준 대한민국조총련 죄악사(3): 망해가던 고종도 자객을 보내 대역죄를 저지른 김옥균(갑신정변 주모)과 우범선(민비 시해 가담)을 죽였는데, 문세광 조종 김호룡은 오오사카에서 老後를 보내고 있다. 趙甲濟 대한민국은 자비심이 많아 김호룡
2016-07-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미래를 여는 혜안, 그 시작은 올바른 역사관
거짓에 속았던 우리, 역사에 눈을 떠라! <대학생 발언>
미래를 여는 혜안, 그 시작은 올바른 역사관 이상하다. 건국 대통령의 업적은 약속이라도 하듯 감춰졌다. 그 당시의 국민들은 어리석은 지도자를 뽑은, 우둔한 자들이 되어버렸다. 생각해보자.나의 인식은 어디서부터 온 것인가? 그 기준은 누가 알려줬던가? 인간은 주체적인 존
2016-07-24 최연희 -
요만큼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이기심과 안보 의식은...
사드를 사들이라! <대학생 긴급발언>
사드를 사들이라!요만큼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이기심과 안보 의식은, 아직도 햇볕을 외치는 대북관(對北觀)은.나날이 커지는 이기심. 얇은 휴지 한 장 무게 수준의 안보 의식. 여전히 따스한 대북관.이쯤 되면 기억상실증이라 할만하다. 최지훈 (1992년생)중앙대학교 경
2016-07-24 최지훈 -
30분 간격 기자회견… 경쟁적 혁신 약속 '신경전'
정병국·김용태, '비박 유리' 전망에 각개약진?
'친박 핵심'들의 녹취록 공개 파문 등으로 새누리당 당권 경쟁이 비박에 유리하게 흘러간다는 전망이 나오자, 비박계의 대표적인 당권 주자인 정병국 의원과 김용태 의원이 각개약진하는 모양새다.정병국 의원과 김용태 의원은 휴일인 24일 오전에 30분 간격으로 앞서거니 뒷서거
2016-07-24 정도원 기자 -
중선관위 '지구당 부활' 내용 담은 정당법 개정안 내달 국회 제출
이주영·함진규 주장대로… 12년만에 지구당 부활할듯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구당 부활 등의 내용을 담은 정당법 개정안의 국회 제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새누리당 8·9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 과정에서 당대표 후보인 이주영 의원(5선·경남 마산합포), 최고위원 후보인 함진규 의원(재선·경기 시흥갑) 등이 "지구당
2016-07-24 정도원 기자 -
민정수석 운영위 불출석은 관례… 출석 요구 받으면 물러날 수도
정진석 "우병우, 국회 출석" 거론… '김영한 퇴로' 열리나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국회 운영위 출석을 고려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얼핏 야권의 공세에 동조한 듯한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민정수석의 운영위 불참은 정치적 관례가 돼왔다는 점에서 자연스레 퇴로를 열어준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2016-07-24 정도원 기자 -
[인보길 초대석] "지금의 대통령제, 헌정질서 리스크 더 크다"
[정종섭] 내각제였다면 '노무현 탄생' 가능했을까
이른바 애국·보수 진영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믿음이 있다. 대통령중심제를 선호하고 의원내각제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정서다.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채택한 대통령중심제 하에서 이겨낸 미증유의 국난(國難), 그리고 의원내각제를 채택한 제2공화국 시기의 극심한 혼란에 종지
2016-07-23 대담=인보길 대표이사 회장, 정리=정도원 기자 -
[단독 인터뷰] 23년 설움 견뎌낸 이정현의 신념과 가치
이정현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는 양보 못해"
전남 곡성에서 나서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으면서도 민정당에 투신해 정치를 시작한 사람이 있었다. 23년 동안 낙선에 낙선을 거듭하면서도 저 하늘을 높이 날겠다는 거위처럼 도전을 계속했던 이정현 의원(3선·전남 순천)이 그 주인공이다.23년 동안 겪은 설움을 입밖으로
2016-07-23 정도원 기자 -
이정현 '읍소'엔 '보도개입' 이라더니…
민경욱 "더민주, 별 트집을… 언론에 역간섭 말아라"
새누리당 민경욱 원내대변인이 사드 배치에 대한 KBS 보도를 문제 삼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야당발 역간섭 행태'라고 꼬집었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에 대해서는 보도개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던 더민주가 잘못된 사실관계를 가지고 KBS 보도를 공안 몰이라고 우기는 것
2016-07-22 임재섭 기자 -
“동기는 다르지만, 결과는 같다!”
어째서 ‘태극기’는 흔들어대는가?
어째서 ‘태극기’는 흔들어대는가?“동기는 다르지만, 결과는 같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엊그제가 제헌절이었다. 언제 적부터 국가적인 기념일에 집 주변을 돌아봐도 태극기(太極旗)를 찾기가 어려워졌다. 물론 길가에는 그 기념일을 전후해서 태극기를 단다. 필자가 사는
2016-07-22 이덕기 자유기고가 -
한국 국민은 왜 ‘怪談(괴담)’에 약하나
지키느냐 죽느냐(stand or die), 갈림길에 선 대한민국
지키느냐 죽느냐(stand or die), 갈림길에 선 대한민국 최 응 표 /뉴데일리 고문(뉴욕에서)한국국민은 왜 ‘怪談(괴담)’에 약하나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양심을 마음속의 삼각형에 비유한다고 한다.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행동을 하면 이 삼각형이 돌아가며 마음을 아프게
2016-07-22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호남서 與, 지난 주 대비 2배 올라
새누리당, 호남서 지지율 급등…국민의당 맹추격
새누리당이 호남에서 지지율이 급등하면서 국민의당을 맹추격하는 모양새다.야권에 김수민 의원·서영교 의원 사건 등 각종 악재가 수습되지 않고 있는 반면, 새누리당에서는 이정현 의원이 당권에 출마하는 등의 호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한국갤럽〉이 7월 22일 발표한 20
2016-07-22 임재섭 기자 -
최경환·서청원 불출마 속… 정면돌파 의지 내비쳐
조원진 "주류가 내려놔야 화합된다!" 최고위원 출마 선언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조 의원은 본인을 '주류'라 자처하면서도 "주류가 내려놓아야 계파 갈등이 해소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조 의원은 22일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과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면 맨 앞에 앞장서는 일에 결코 주저하지
2016-07-22 임재섭 기자 -
"중견기업을 우리 경제 허리로 육성, 가능한 노력 아끼지 않을 것"
朴대통령 "중견기업이 왜 대기업과 같은 규제(規制) 받나?"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중견기업이 좀 성장했다는 이유로 자산 몇백조원의 대기업과 동일하게 규제를 받는 불합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을 맞아 수출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중견기업 관계자 14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2016-07-22 오창균 기자 -
김종인-박지원, '5·18왜곡방지'토론회에 한자리 모여
이 와중에 '5.18 특별법' 처리? 한심한 野3당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野) 3당 대표들이 이른바 논란의 '5.18 특별법' 제정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야당 지도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민생법안 발의에 나서지는 못할 망정 한가하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법안 제정에 나섰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더불어민
2016-07-22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