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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괜찮아! 우리는 야당이니까… 그래요! 계속 야당만 하시려구요?
탄핵날 술판 벌인 야당 원내대표, 왜 부끄럽지 않나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2004년 3월12일, 당시 박근혜 의원은 표결이 진행되는 국회 본회의장에 앉아 옅은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가 어떤 의미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 표정은 기록으로 남았고, 12년이 지나 오히려 자신이 탄핵을 당한 오
2016-12-10 임재섭 기자 -
새누리당은 김진태 의원을 제외하면....벌써 廢族이란 말이 나온다
해방 된 뒤에 독립만세 부른 최경환
해방 된 뒤에 독립만세 부른 최경환새누리당은 김진태 의원을 제외하면 김무성류의 좌파부역자와 최경환류의 敵前도망자뿐이다. 벌써 廢族이란 말이 나온다.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어제 오전 탄핵표결을 앞두고 새누리당 친박계의 실력자라는 최경환이란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변호하는
2016-12-10 조갑제 칼럼 -
안보-치안-한미동맹 강조한 황교안 담화를 보며
야권 과욕 덕분에 열린 '황교안 체제'
안보-치안-한미동맹 강조한 황교안 권한대행 -野圈의 '절제의 미덕'을 대망하며- 박근혜 시대가 드디어 '마감의 시작'을 시작했다. 특별히 눈에 띠는 것은, 이른바 친박(親朴) 중에서도 탄핵 찬성표가 적잖이 나왔다는 사실이
2016-12-10 류근일 칼럼 -
[동영상] 본회의 끝나자 술판 벌인 민주당 원내대표단 술자리 논란
[단독]엄숙한 '탄핵' 직후… 우상호는 술자리 "위하야(下野)"
박근혜 대통령을 표결한 당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탄핵 소추안 통과를 기뻐하고 축하하는 술자리 가졌다.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 소속 의원들은 9일 여의도 모처에서 술자리를 벌였다.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소주를
2016-12-09 임재섭 기자 -
"헌재 결정때까지 비상한 각오로 국정 공백 없도록..."
朴근혜 대통령의 국무위원 간담회 발언 [全文]
朴 근혜 대통령의 국무위원 간담회 발언 [全文] 오늘 오후에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안보와 경제가 모두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저의 부덕과 불찰로 이렇게 큰 국가적 혼란을 겪게 되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2016-12-09 -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혼신의 노력"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첫 담화 발표[全文]
黃敎安 대통령 권한대행의 對국민 담화 [全文]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참으로 무겁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습니다. 대통령을 보좌해온 저로서 지금의 상황에 이른 데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2016-12-09 -
신당창당은 시간 빠듯… 비박계와 정치적 접점 형성할 듯
현재권력의 정지..'미래권력' 반기문신당 빨라질까
'현재권력'이 직무정지를 당했다. '대선 시계'가 앞당겨질 것이 기정사실이 된 가운데, 범여권(汎與權)의 대표적인 '미래권력'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잰걸음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현재권력'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오후 7시 3분을 기해 권한 행사를 정지당했다. 이날
2016-12-09 정도원 기자 -
조기대선 꿈꾸는 문재인 겨냥, 개헌 vs 대선 정국 재편되나
탄핵→제7공화국? 손학규 "대권 욕심은 애국심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향후 정국은 조기 대선 및 개헌 논의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조속한 대선 시행을 바라는 세력과 개헌파와의 구도로 정국이 재편될 것이란 관측도 제기된다. 대표적인 개헌파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9
2016-12-09 김민우 기자 -
황교안 대행 거부-내각 총사퇴 요구…무정부 상태 원하나?
통진당 출신 김종훈·윤종오 "촛불 끄지 말아달라"…왜?
무소속 김종훈(울산 동구), 윤종오(울산 북구) 의원은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과 관련, 국민을 향해 "촛불을 끄지 말고 광장을 지켜 달라"고 주장했다. 통진당 출신인 김종훈 윤종오 의원은 이날 탄핵안 가결 직후 논평을 통해 "탄핵안은 국회를 떠났지만 끝난 것은
2016-12-09 김현중 기자 -
'임시 대통령' 최대 8개월간 대한민국 수반 역할 국정 지휘
황교안號, 먹먹한 청와대 여운 뚫고 '닻' 올렸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彈劾) 소추안이 9일 오후 국회에서 가결되면서 황교안 총리 권한대행 체제로 국정이 전면 전환됐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가결 시 헌법 71조에 따라 국무총리가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은 이날 오후 7시
2016-12-09 오창균 기자 -
예상보다 높은 탄핵찬성, 배경은 친박계 고압적 태도?
반으로 쪼그라든 '친박'… 막판까지 '악수(惡手)'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찬성표 속에 가결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그 원인이 친박계의 행태 때문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당초 막판까지 가결·부결 여부가 불확실했던 새누리당 내부 분위기가 의원총회에서 크게 동요했다는 설명이다.새누리당의 한 중진의
2016-12-09 임재섭 기자 -
추미애 "황 체제, 지켜볼 것"… 김동철 "자진사퇴-향후 협의해야"
야당은 숨 고르기… "황교안 일단 두고 보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되면서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도래했다. 당초 곧바로 황교안 국무총리의 탄핵을 추진할 것 같았던 야권은 일단 유보적인 입장으로 돌아섰다. 시작도 하지 않은 황 총리 체제의 교체를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무정부 상태를
2016-12-09 김민우 기자 -
또 '박근혜 하야' 요구…탄핵 의미 왜곡하는 초법적 주장
문재인의 세상… "박근혜, 모든걸 내려놓아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된 것과 관련, 박 대통령의 즉각적인 하야를 요구했다.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문 전 대표가 탄핵안이 가결되자마자 하야를 주장하며 압도적인 탄핵 가결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문 전 대
2016-12-09 김현중 기자 -
"대한민국 미래 발전 위한 과제 만큼은 마지막까지 추진해달라"
朴대통령의 마지막 국정 당부 "民生 사각지대 잘 챙겨주길"
국정을 내려 놓는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한마디는 "국민의 삶이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간곡한 당부였다.국회의 탄핵(彈劾) 소추안 의결로 직무정지가 되기 직전인 9일 오후 5시, 박근혜 대통령이 권한대행을 맡게 되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들을 청와
2016-12-09 오창균 기자 -
大選 政局의 두 변수는 새누리당의 운명과 潘基文 유엔 총장
대통령 직무정지, 早期대선政局 개막!
대통령 직무정지, 早期대선政局 개막! 大選 政局의 두 변수는 새누리당의 운명과 潘基文 유엔 총장의 거취이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앞으로 기득권 타도 바람이 불 것이다. 계급투쟁론자들은 대한민국 수호세력을 기득권자로 몰려고 할 것이다. 대한민국 세력은 법을 무시하
2016-12-09 조갑제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