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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그당’과 ‘개가죽’ 전당대회라고?
지금대로면 해산(解散)대회로 해야 맞다!
‘도로 그당’과 ‘개가죽’ 전당대회라고?지금대로면 해산(解散)대회로 해야 맞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남조선 괴뢰들이 지난 27일 그 무슨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영화에 대한 시사회 놀음을 벌리였다... 불가능한 작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작전이니, 죽음을 불사한
2016-08-02 이덕기 자유기고가 -
"무대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정병국 하기 나름?
김무성 소록도, 서청원·최경환은… 전대 직전 '귀환작전'
새누리당 8·9 전당대회가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주영 의원이 다소 간의 우세를 점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혼전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당권의 향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당내 '빅 스리' 김무성·서청원·최경환 의원의 동향에 다시금 여권의 이목
2016-08-02 정도원 기자 -
이 판국에 민생과 동떨어진 법안 통과시키겠다니...
광주표 구걸 나선 우상호, 돌연 "5.18 특별법 당론 처리"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2일 광주를 방문해 이른바 '5.18 특별법'에 대한 당론 채택 및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 우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6 예산·정책협의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이 제1호 당론
2016-08-02 김현중 기자 -
하반기 정국 구상 "타들어가는 경제고통, 국회가 추경 붙잡아선 안돼"
朴대통령 "김영란법 헌재 결정 존중" 경제충격 대책 주문
박근혜 대통령은 2일 헌법재판소의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방지법) 합헌 결정에 대해 "정부는 헌재의 결정을 존중하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영상국무회
2016-08-02 오창균 기자 -
"사드 같은 기초적 방어체계조차 마련 못하면 어떻게 국가 지키나"
親北-親中, 사드 반대 세력 움찔하게 한 朴대통령의 한마디
박근혜 대통령은 2일 "북한이 핵(核) 탑재 탄도미사일의 성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있는 상황인데도, 사드(THAAD) 배치를 둘러싼 갈등이 멈추지 않고 있어 속이 타들어가는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영상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사드 배치 논
2016-08-02 오창균 기자 -
성주 군민 감정호소 나선 박지원… 주장 곳곳에서 아이러니 지적도
'사드 矛盾' 박지원, "레이더 방향" 운운하며 한 말이…
세월호의 노란 리본에 이어 이번에는 파란 리본이 정치권 전면에 등장할 분위기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예정지인 경북 성주를 다녀온 국민의당 의원들은 2일 가슴에 성주 군민을 상징하는 파란 리본을 달고 국회에 나타났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
2016-08-02 김민우 기자 -
중립지대 표방… '친박 이길 후보' 이미지 위한 포석인 듯
전대 7일 앞둔 주호영 "단일화는 없다"
새누리당 주호영 의원이 정병국 의원과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 "나로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8·9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로 뛰고 있는 새누리당 주호영 의원(4선·대구 수성을)은 2일 YTN 라디오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주변에서 이야기가 있을 뿐,
2016-08-02 임재섭 기자 -
정병국에 직격탄 "혁신이라면서 계파 단일화, 그게 反혁신"
이주영 "반기문 입당, 내가 당대표돼야 유리"
내년 12월 대선에서 새누리당의 유력한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영입 문제와 관련해, 이주영 의원은 본인이 당대표가 되는 것이 반기문 총장의 입당에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당권 경쟁의 핵심 쟁점이 되고 있는 '당내 계파 논란'에 대해서는, 자신
2016-08-02 정도원 기자 -
고질병 도진 더민주, 당대표 되기위해 막말도 서슴없이..
'대선불복' 추미애 "박근혜 사과" 적반하장 공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선불복 망언이 갈수록 가관이다. 전당대회 출마한 추 의원은 2일 지난 대선 당시 '국정원 댓글 의혹 사건'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며 적반하장 공세를 펼쳤다. 대선불복 망령을 되살려 친문(친문재인) 운동권 세력의 지지를 이끌어
2016-08-02 김현중 기자 -
"북핵 위협, 어떻게 대비하자는 거냐. 뒷짐 말아야" 左派에 직격
정진석 "휴가 퉁치고" '인천상륙작전' 본 뒤 한 말이…
"저는 되묻고 싶은 것이, 그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 우리는 어떤 대비를 해야 되는 겁니까?"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여의도에 있는 한 영화관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가 사드 배치에 대해 반대하는 야권의 행동을 묻자 그는 전에 본 영화에 감정이 격앙된 듯 단
2016-08-01 임재섭 기자 -
<한국선진화포럼 105차 월례토론회-발제문>
우리 문화유산- 선진화의 길을 묻다
대자연과 함께하는 착한 선진화 실천방안문화유산 – 선진화의 길 …
2016-08-01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 -
[강규형 칼럼] 향후 드러날 엄청난 증거들, 현대사 다시 써야 할 충격 줄수도
통일 후 열릴 한국 현대사의 판도라 상자
한반도는 냉전체제의 마지막 장소로서 인류역사에서 가장 어두웠던 공산전체주의 시대의 종언을 마무리져야하는 무거운 의무를 지고 있다. 정치계는 물론이고 한국사회는 총체적으로 자유통일시대에 대한 준비를 해나가야 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냉전시대 즉 분단체제의 정리와 청산이라는
2016-08-01 강규형 명지대 기록대학원 교수 -
'김영란법 개정안' 발의 '이해충돌방지' 조항 추가
지지율 하락에 조급한 안철수, 존재감 부각 '안간힘'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1일 헌법재판소 합헌 판결이 난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면서 존재감 드러내기에 나섰다. 안철수 전 대표는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파동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후 좀처럼 지지도
2016-08-01 김민우 기자 -
광화문 단식투쟁 현장 몰려가 '장외투쟁' 가능성 시사
우상호, 김종인 부재 틈타 '운동권 본색' 뽐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8월 초부터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1일 세월호 특조위 활동 연장을 요구하며 광화문 농성장을 찾아 장외투쟁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그동안 이렇다할 공세 효과를 거두지 못한 우 원내대표가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휴가를 떠나자마
2016-08-01 김현중 기자 -
비박 단일화, 일단 성공…"당 바꾸려는 혁신 세력 모인 것"
김무성 등에 업은 정병국, 親朴 향해 포문 열었다
단일화, 일단 성공일까. '비주류의 구심점'을 자처하는 김무성 전 대표최고위원이 '혁신 단일후보'를 칭하는 정병국 의원에게 힘을 싣는 것으로 해석될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은 '김무성 대표에게 연락이 오느냐'는 질문을 받고는 "잘 되고 있다"고 밝혔
2016-08-01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