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사드 관련 미-중 갈등 및 아태지역 대립 우려"

    윤병세 "韓노력 불구, 中 사드 입장 변화없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한반도 내 '사드(THAAD)' 배치 결정에 대한 한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에도 불구 중국 측 입장의 근본적인 변화는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다.윤병세 장관은 28일 오전 방영된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지난 24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린 한·중

    2016-08-29 노민호 기자
  • 추가폭로 직후 취재진과 만나 "禹 사건 그것대로 조사해야"

    "우병우 사건, 송희영으로 물타기? 전혀 다르다!"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과 박수환 뉴스컴 대표의 유착설을 제기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우병우 사건을 덮으려 나선 것 아니냐"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전혀 별개의 사건"이라고 잘라 말했다.29일 오전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과 박수환 뉴스컴 대표의 대우조선 해양 방문에 대해

    2016-08-29 임재섭 기자
  • 김진태, 실명 거론 2억 원대 초호화판 여행 폭로, "VVIP 위해 기획"

    조선 송희영 주필 '제트기+요트'도…"배임죄 수사촉구"

    조선·해운산업 부실화를 초래한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와 관련해 구속된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뉴스컴) 대표와 유럽에 동행한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이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VVIP로 분류돼 요트·골프·특1급 호텔 숙박 등 초호화 대접을 받았다는 의혹이 추가 폭로됐다."전세기

    2016-08-29 정도원 임재섭 기자
  • 정부조직법 개정… 국무총리 소속으로 저출산 및 고령화 정책 총괄

    저출산·고령화 잡아라! 김학용 의원, '인구안정처' 장관 신설 추진

    저출산과 고령화 정책을 총괄하는 인구 전담부처 신설이 추진된다.새누리당 김학용 의원(경기 안성)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문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인구안정처 장관을 신설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소

    2016-08-29 임재섭 기자
  • 60만 관광객 몰린 춘천 행사 자축…비전 제시

    김진태 "닭갈비-막국수 축제 내후년엔 100만 넘을 것"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평화의 소리가 울리는 통일음악회'에 참석해 춘천지역 발전을 다짐했다. 60만 명이 다녀간 춘천 닭갈비-막국수 축제의 성공적 폐막을 축하하면서 2년 뒤 100만 명 관광객 유치라는 목표도 제시했다.김진태 의원은 지난 28일 저녁 춘천역 옆 구 캠

    2016-08-29 춘천(강원)=임재섭 기자
  • 이스라엘 언론의 대원칙이 한국에 적용된다면

    이스라엘은 지금도 군대가 언론 검열을 한다

    이스라엘은 지금도 군대가 언론 검열을 한다적을 이롭게 하는 정보나 軍內 사고 등은 보도하지 않는다. "敵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보도하지 않는다"는 이스라엘 언론의 대원칙이 한국에 적용된다면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손해를 볼 것인가. 趙甲濟       1992년 이스라엘

    2016-08-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새누리 의원 모임, "대북 억제 전력 새롭게 보강하자" 대안제시

    북한 SLBM 도발에 "핵잠수함 배치해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모인 새누리당 의원들이 지난 24일 일어난 북한의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도발의 해법으로 '핵잠수함 배치'를 제시했다.장기매복, 첨단탐지, 공격력을 갖춘 핵잠수함을 배치해 북한의 SLBM 도발을 원천 봉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새누리당 소속

    2016-08-28 임재섭 기자
  • 더민주 신임 당대표에 추미애…사드 배치 반대 '당론 가능성'에 선제 공격

    SLBM 위기! 김영우 "국방 위해 힘 하나로 모아야"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새누리당 김영우 의원이 국방위를 하루 앞둔 28일 SLBM과 사드 배치에 관한 기자회견을 자처했다.현안에 대해 줄곧 신중한 자세를 취해왔던 김 국방위원장마저 뒤늦게 기자회견을 자처해 목소리를 낸 것은, 긴박한 국가안보 상황에도 한가한 입씨름

    2016-08-28 임재섭 기자
  • 결연한 선택만이 이 나라를 살린다!

    “하느님이 보우하사”만 외칠 텐가?

    “하느님이 보우하사”만 외칠 텐가?결연한 선택만이 이 나라를 살린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올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웠다. 그래서일까? 가끔 환청(幻聽)이 들리곤 했다. 궁민(窮民)들 중에도 경험한 분들이 꽤 있을 듯하다.   “역시 엽전은 안 돼! 예나 지금이나

    2016-08-28 이덕기 자유기고가
  • 언론의 특권은 私的 오기(傲氣)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사용되어선 안된다

    헌법은 언론에 대통령 비서 인사권을 준 적이 없다

    헌법은 언론에 대통령 비서 인사권을 준 적이 없다언론이 취재 부족을 메우려 하지 않고(그렇게 하는 데는 힘이 든다), 손쉬운 몰아내기 캠페인을 벌인다면 “당신들은 과연 公器인가”라는 질문을 받게 될 것이다. 언론은 경영상으로는 私的 소유물이지만 그 기능은 公的이다. 그

    2016-08-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무엇과 무엇이 맞붙나...박근혜와 문재인의 새판세

    오늘의 싸움에서 내년 대선이 보인다

    '오늘의 싸움'을 정확하게 꿰뚫어 봐야  정국은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앞으로 1년 반은 정권교체기다. 각 정파와 사회집단들이 죽기 살기로 ‘차기’를 선취(先取)하려고 이미 싸우기 시작했다. 전선(戰線)은 지금 어떻게 그어지고 있는가? 아직 최종적인 대치(對峙)

    2016-08-2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노동법 날치기-노무현 탄핵' 경력… '친문 대세론' 흔들리면 과연

    추미애號 출항, 노동법 개인정치…불편한 문재인 大選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도로친문당'으로 재탄생했다. 신임 당대표부터 최고위원까지, 지도부 요직을 친문(親문재인) 인사들이 휩쓸면서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행보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하지만 아무리 물자와 장비를 점검하고 일기예보를 확인해도 막상 출항

    2016-08-27 김민우 기자
  • 더민주 全大, 文 영입인사 요직 휩쓸며 친문 지도부 구성

    문재인이 휘젓고 간 자리, 최고위원도 親文 일색

    예상대로 더불어민주당이 8·27 전당대회를 통해 친문(親文) 지도부를 구성했다.27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추미애 당대표에 이어 부문별 최고위원에도 문재인 전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이 선출되면서 요직(要職)을 휩쓸었다. 이날 청년위

    2016-08-27 김민우 기자
  • 더민주 全大, 54.03% 과반 득표...당선 앞두고 親文 아니다?

    '노무현 탄핵' 추미애, 호문 탈쓰고 더민주 삼켰다

    이변은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8·27 전당대회는 '1강(추미애) 2중(김상곤·이종걸)' 대결이라는 관측대로 전개됐다.더민주 추미애 의원은 27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추미애 의원은 대의원-책임당원 선거인단

    2016-08-27 김민우 기자
  • 좌클릭 강경노선 강화…운동권에 밀려 '文 아바타' 우려

    문재인 私黨 가시화?…추미애 당대표 선출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추미애 당대표 후보가 하트를 그리고 있다.ⓒ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27 전당대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친문계인 추미애 의원이 당대

    2016-08-27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