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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공동정부 청사진, 안희정·남경필·김부겸 등 '50대 세대교체' 주장
안철수 "집권하면 유승민에게 경제 부탁하고 싶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집권하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에게 경제분야를 맡기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쳤다. 유승민 후보 뿐만 아니라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정의당 심상정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등
2017-05-04 구미(경북)=김민우 기자 -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 특혜 의혹 기사는 왜 고소 안하나”
국민의당 “이번 대선 최대 의혹은 文 후보 아들 취업 특혜 의혹”
문재인 더민주당 후보가 최근 '가짜뉴스 엄단'을 이유로 각종 고소 엄포를 놓고 있는 가운데, '아들 취업비리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논평을 내고 비판했다.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이 3일 더민주 문재인 후보의 아들 문준용씨의 특혜취업에 대한 고용정보원 전 간부 아들
2017-05-04 임혜진 기자 -
자유한국당 대변인 논평 "국민 입에 재갈 물리는 것"
'SBS 보도' 댓글달면 고소…"이게 文주주의?"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SBS의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보도를 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이 법적대응을 시사하자 “이는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반(反)헌법적인 폭거”라고 비난했다.정준길 자유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2017-05-04 노민호 기자 -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 보도' 후폭풍, 그로부터 사흘
오거돈, 왜 해수부 확대 확신했나…SBS 논란 전말
지난 2일 저녁 민영지상파방송 SBS의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 보도와 관련한 후폭풍이 사흘째 되는 날까지 거세다. 지난 사흘간의 흐름을 간명하게 정리해본다.◆대선후보 토론회 진행되던 저녁의 긴장감 깨뜨린 한 편의 단독 보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마지막
2017-05-04 정도원 기자 -
"文 후보, 거듭되는 노인 폄훼 발언에 즉각 사죄하라" 공세
자유한국당 "민주당, 또 노인 폄훼…문재인 사과해야"
자유한국당은 4일 "더불어주당의 못된 노인 폄훼 버릇이 또다시 튀어나왔다"고 맹비난했다. 정준길 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 소속 최재백 경기도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80대 어르신이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이북과 내통할 사람' 등의
2017-05-04 김현중 기자 -
국민의당 "당신들이 진정한 민주주의 파괴자!" 일갈
"문재인 측, SBS 기사에 댓글달면 고발? 표현의 자유 짓밟지 마라"
지난 2일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설'을 보도한 SBS와 '내부 거래설'을 폭로한 해수부 공무원에 대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엄포를 놨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이번엔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고 이를 공유하는 일반 시민들까지 형사 고발하겠다"는 입장
2017-05-04 조광형 기자 -
'광화문 時代' 국무총리 공관 사용 논의, 현실성 있을까?
문재인, 이번엔 관저 이동 검토…삼청동 '대혼란' 예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이 집권 후 대통령 관저(官邸)를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만약 문재인 후보 측의 구상이 현실화 될 경우 삼청동 일대 주민들과 상인들이 상당한 고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2일 연합뉴스를 비
2017-05-04 오창균 기자 -
밴드웨건 효과도 희미해져, 좁아지는 운신의 폭
안철수, 이러다 15% 득표도 못한다면...
들려오는 소식마다 불길한 소식이다. 한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양강 구도를 구축했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좀처럼 반등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다.특히 총력을 다했던 마지막 TV토론회에서도 기대만큼 호평이 나오지 않자, "이러다 선거 보전금 기준인 15%를 못 넘
2017-05-04 임재섭 기자 -
'문재인 vs 홍준표' 양강구도로 좁혀진 대선 판도
홍준표 "이젠 양강구도" 文측 "끝까지 최선 다할 것"
19대 대선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재인 vs 홍준표' 양강구도로 판세가 좁혀진 모양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측은 영남에서 부는 '지지율 바람'으로 대역전을 노리고 있고,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1강'을 굳건히 하기 위해 지지층의 투표를 격려
2017-05-04 우승준 기자 -
文 지지자들, 또 아님말고식 음모론… 욕설문자·비난댓글 폭주
문재인 세월호 보도 SBS 기자는 박지원 마크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을 보도한 SBS에 대해 과도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문 후보 지지자들이 의혹을 보도한 해당 기자에게 협박성 욕설 폭탄 문자를 보내는가 하면 민주당 전현직 의원도 직접 나서 해당 방송사를 맹비난하는 발언들을 쏟아내
2017-05-04 김현중 기자 -
"분열된 보수 집결하면 낙관할 수 없어" 표 단속 나선 민주당
우상호, 세월호 보도 SBS에 "책임져라" 압박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은 4일 SBS의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 보도와 관련, "기사를 삭제하고 보도를 사과를 했지만 그걸로 이 쟁점이 사라지고 있지 않다"며 "언론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
2017-05-04 김현중 기자 -
좌익 총공세 무찌른 자유혁명! '장미대선'에도 대역전 기적이...
69년전 그날처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69년 전 ‘선거 혁명’... 다시 기적을!‘장미 대선’ 판의 대 역전극을 기대하며...이 덕 기 / 자유기고가 “...1948년 2월 26일 유엔 총회에서 ‘[유엔의] 선거 감시가 가능한 지역’인 남한에서만 1948년 5월 10일
2017-05-04 이덕기 칼럼 -
[마산·진주 유세]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위기감 고조
'어대문' 외치던 문재인, 돌연 '투대문' 바뀐 까닭
19대 대선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안팎에서 들려오던 '어대문'과 '아나문', '반기문'의 외침이 슬그머니 들어간 모양새다. 어대문과 아나문, 반기문은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를 뜻하는 긍정적인 별명이다. 어대문은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 아나문은 아빠
2017-05-04 우승준 기자 -
[마산 유세] 문재인 측, 매서운 '홍준표바람' 느꼈나?
민주당 중진들, 홍준표 겨냥해 막말 투하… 왜?
민주당 중진 의원들이 3일 마산 유세 현장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를 향한 막말을 퍼부었다. 홍 후보에 대한 막말 포문은 민주당 내 4선 중진 김진표 의원이 열었다. 김 의원은 같은 당 문재인 대선후보 유세 연설을 통해 '홍찍만'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여러분
2017-05-04 우승준 기자 -
[마산 유세] 文, 공휴일 착각하면서도 '전지역 1등' 강조
'석가탄신일' 까먹은 문재인 "평일에 많은 인파가…"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석가탄신일'인을 '평일'로 착각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문 후보는 3일 '1만 인파'가 집결한 경남 마산 오동동 문화광장 유세현장에서 "오늘 이렇게 평일인데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며 "마산 디비진 것 맞습니까"라고 외쳤다. 그러나
2017-05-03 우승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