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제는 결코 일과성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
문재인은 '송민순 자료'에 뭐라고 할 터인가?
문재인은 '송민순 자료'에 뭐라고 할 터인가? -사실이면 최순실 국정관여가 더 큰가, 북한 국정관여가 더 큰가?-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3 회의차 싱가포르로 출국한 노 대통령이 2007년 11월 20일 오후 6 시 50분 자신의 방
2017-04-22 류근일 칼럼 -
[취재수첩] "마, 고마해" 누구를 위한 부산말인가
정감어린 부산말, 문재인과 안철수의 사용법
국회·정당출입기자들끼리의 모임이 있었다. 한 경제지의 정당출입기자에게 "어디 출신이냐"고 물으니 부산이라 답했다."부산 출신인 줄은 전혀 몰랐다. 부산 사람들은 사투리를 못 떼던데…"라고 의아해하니, 씩 웃으면서 "부산인데예~" 하는데 영락 없는 부산 사람이었다.부산말
2017-04-22 부산=정도원 기자 -
[부산·울산 국민승리유세] 문재인 TV토론 허점에 총공세
안철수, 또박또박 "쓰리디"… 문재인에 칼끝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유세 첫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각종 헛발질과 말실수들을 직접적 또는 우회적으로 조준했다.안철수 후보 외의 찬조연설자들도 문재인 후보의 최근 TV토론에서의 잘못된 언동을 놓치지 않고 파고들었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2017-04-21 부산·울산=정도원 기자 -
[부산·울산 국민승리유세] 북항 재개발 통한 동서균형발전 약속
"여러분의 아들이 왔다" 안철수, 부산발전 5대공약 제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고향 부산에 금의환향했다. "부산의 아들, 여러분의 아들"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안철수 후보는 고향 발전을 위한 5대 청사진을 제시했다.안철수 후보는 21일 저녁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열린 국민승리유세에서 "부산의 미래를 확 바꾸고 새
2017-04-21 부산·울산=정도원 기자 -
대북결재 파장에 "盧가 결정, 그 이상이하 아냐"… 책임전가 행태에 맹폭
"잘한 건 문재인 덕, 못한 건 노무현 탓"
국민의당이 '대북결재' 등 각종 의혹에 속 시원한 답을 내놓지 않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를 향해 공세를 펼쳤다.손금주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1일 "문재인 후보는 도대체 책임지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비판했다. 손금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유세차 충돌 사
2017-04-21 김민우 기자 -
여성공약 놓고 '오락가락'… "북한응원단은 자연미인" 구설수
말로만 페미니스트? 문재인 '여성공약' 실상은…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여성공약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영국의 고전소설로 '이중인격'을 가진 지킬 박사의 얘기를 다뤘다. 문 후보를 향해 이러한 지적이 나오는 데는 '그의 앞뒤 다른 여성공약 행보'가 한 목
2017-04-21 우승준 기자 -
언론의 불리한 질문 계속 되자 '역질문'으로 주의 환기
홍준표 "막말? 나보다 노무현이 더 심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자신을 향한 '막말' 논란에 대해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자신에게만 '보수 후보'라는 이유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는 비판이다.홍 후보는 2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 관훈클럽토론회에 참석해 "막말은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심했다"며
2017-04-21 임재섭 기자 -
[울산국민승리유세] "文 댓글부대 동원… 국민에 대한 도전"
안철수 "문재인 권력 잡으면 어떤 일 벌어질지 끔찍"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대선 선거운동과정에서 자행된 '전인권 적폐가수 낙인' '정의당 양념부대 침략' 등의 사건을 지칭해, 선거운동 중에도 이런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집권이라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끔찍하다고 몸을 떨었다.안철수 후보는 21일 오후 울산
2017-04-21 울산=정도원 기자 -
文 측, 각종 의혹 언급하며 "특권과 반칙투성이" 맹비난
네거티브 성공? '안철수 비판'에 재미붙인 문재인 측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21일 전날에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비판하는 논평을 쏟아냈다. 최근 안 후보에 대한 각종 논란을 부각 시킨 것이 안 후보 지지율 소폭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판단, 공세의 고삐를 죄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 후보 측 유은혜 수석대
2017-04-21 김현중 기자 -
[편집인협회 세미나] "北인권결의, 당연히 찬성"… 이참에 사드 당론화도?
기회 잡은 안철수 '안보 불안' 문재인에 맹폭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대해 "당연히 찬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무현 정부 시절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냈던 송민순 전 장관이 재차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대북결재' 의혹을 제기하며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문 후보와의 대북·
2017-04-21 김민우 기자 -
지난 2004년 재보궐 선거 등 예로 들며 시중 여론조사 강력 비판
홍준표, 지지율 답보에도 여전히 '자신만만' 이유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21일 관훈토론에 참석해 여론조사에 대한 불신과 불만을 강하게 토로했다. 홍 후보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자신의 지난 경남지사 선거와 재보궐 선거를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홍 후보는" "제가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시
2017-04-21 임재섭 기자 -
문재인 안보 공약에 T-55·BTR-60 등 북한 무기들 등장
"주적 규정, 대통령 일 아냐" 文, '포스터'가 진심이었나?
지난 19일 KBS의 대선후보 토론회에 나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발언이 진심이라면, 박근혜 前대통령의 탄핵 사유와 맞먹는 주장이다. 헌법에 명시한 헌법과 체제 보호 의무를 하지 않겠다는 뜻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당시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냐’는 유승민 바른한국당
2017-04-21 전경웅 기자 -
송민순 "사실관계 호도, 진실 밝혀야…추가 대응 필요하면.."
문재인 "좌시 않겠다" 엄포…송민순, 추가 폭로 나설까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이 이른바 대북결재 의혹을 뒷받침할만한 문건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북풍 공작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역공을 폈다. 문재인 후보는 21일 서울 용산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가진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2017-04-21 김현중 기자 -
이종걸 '文 감싸기' 발언 논란, 나머지 부처에선 北은 파트너이자 협력 대상
문재인 정부에선 국방부만 북한과 싸우는 부처?
이종걸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같은 당 문재인 대선후보를 둘러싼 '북한 주적' 논란을 일축하려다가 되래 기름을 붓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KBS 토론회(지난 19일 방송)에서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냐'는 질문에 문 후
2017-04-21 우승준 기자 -
"언론에서 문제삼는 걸 보니 유력후보 돼가는 모양"
홍준표, '돼지 흥분제' 논란에도 당당한 까닭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21일 오전, 자신의 2005년 저서에 기록돼 있는 '돼지흥분제' 관련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다른 학교 학생들이 말한 내용을 듣고 서술한 것에 불과한데다, 당시에 해명해 문제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홍준표 후보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2017-04-21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