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대통령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비율 40%로 올릴 것"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의 보육정책을 강조하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 비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4일 오전 '내 삶이 달라진다'는 슬로건으로 진행한 첫 번째 현장 방문으로 서울 도봉구의 한그루 어린이집을 찾았다.이날 학부모와의 간담

    2018-01-24 이길호 기자
  • 창당 1년만에 새 활로 모색 나선 유승민, 정체성 강조

    바른정당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연례 창당 기념 행사를 중도통합에 대한 기대감과 열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유승민 대표는 "우리가 하고 싶었던 그 정치 희망의 싹은 이 대지 안에 있다"며 "이제 봄이 오면 그 싹이 피울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통

    2018-01-24 이상무 기자
  • 정부 ‘조총련’ 입국도 자유롭게…진짜 ‘평양 올림픽’?

    최근 한국 정부는 ‘조선적 재일동포’의 방한을 사실상 무제한 허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KBS’와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들은 지난 23일 “외교부가 조선적 재일동포에 대한 여행증명서 발급 거부 사유를 국가안보 위해 소지, 서류 미비 등으로 축소하고, 특별한 문제가

    2018-01-24 전경웅 기자
  • 日 아베 총리,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靑 "협의 시작"

    청와대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방한을 위한 협의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오전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전에 일본 정부가 주일한국대사에 아베 총리의 방한을 협의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한·일 양국은

    2018-01-24 임재섭 기자
  • 장제원 "'평화올림픽' 검색어 조작 문빠, 웃음밖에"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이 대통령 생일을 기념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평화올림픽'을 1위로 올리는 이벤트를 벌인 것에 대해 "인터넷 포털이 건전한 여론형성의 장이 아니라 편향적 정치세력들의 여론조작 놀이터로 전락했다"고 개탄했다.&n

    2018-01-24 강유화 기자
  • 文대통령 생일, 실검 조작에 美현지 광고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청와대에서 맞이하는 생일을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낼 예정이다. 청와대 역시 별도의 공식 행사를 갖지 않을 예정이다.평창 올림픽 등에 대한 여론이 나쁜 상황에서 자칫 축제 분위기를 내는 것으로 비쳐지는 것을 우려했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지

    2018-01-24 임재섭 기자
  • 평양올림픽 오명?… 김용태 "北 열병식 취소 요구하라"

    자유한국당 김용태 혁신위원장이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 아닌 평화올림픽이 되려면 개막식 전날 열리는 (북한) 군 열병식을 즉각 취소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며 정부를 압박했다.  김용태 혁신위원장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위원회의에서 전날 정부가 '

    2018-01-24 강유화 기자
  • 안철수 "전남 가뭄… 특별교부세 지원해야" 호남 구애

    바른정당과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호남 민심 끌어안기에 나섰다. 안철수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남 지역 겨울 가뭄이 심각하다"며 "가뭄이 길어지면서 섬 지역은 제한 급수가 시행돼 주민 불편이 말이 아니다"라고 우려했다.아울

    2018-01-24 이유림 기자
  • 靑, 北 맞이 정부합동지원단에 직접 가세 '공들이기'

    청와대가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를 지원하는 정부합동지원단에 직접 가세하기로 했다.청와대 관계자는 24일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현재 외교부·통일부·문체부 등 부처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원단에 청와대도 참여한다"며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진행을 위해

    2018-01-24 이길호 기자
  • 안철수, 지방선거 나서나… "박원순, 선 넘지 말라"

    통합 이후 이른바 '역할분담'에 따라 서울시장 출마설이 꾸준히 제기되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향해 연일 경고성 견제구를 날리며 몸을 풀고 있다.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4일 평화방송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놓고 공방

    2018-01-24 정도원 기자
  • 유승민, 광주서 민심 잡기 총력… '호남 배제' 의혹 털어낼까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23일 호남의 '정치 1번지'로 여겨지는 광주를 찾아 민생 챙기기에 나서 통합 국면에 주도적인 행보를 보였다.유 대표는 이날 오전 현장 최고위 회의에서 통합공동선언 이후 첫 지방 행선지로 호남 선택한 배경에 대해 "사실 대표가 되고 광주·전주에

    2018-01-23 이상무 기자
  • 安의 최후 통첩 "반대파, 주말까지 입장 정리하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독자적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통합반대파에게 최후의 통첩을 보냈다. 안 대표는 "통합반대파의 해당 행위가 도를 넘었다"며 "이번 주말까지 입장을 정리하고 전당대회에 협력해주실 것을 마지막으로 요구한다"고 경고했다. 안 대표는 23일 국회 본관

    2018-01-23 이유림 기자
  • MB "아름다운 청년, 정현" 극찬… 명경지수의 경지?

    검찰이 측근과 가족들을 향한 먼지털이식 하명수사에 나서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신의 취미인 테니스 분야에서 세계적 쾌거를 이룬 정현을 칭찬하는 등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지은 죄가 없으면 마음에 거리낄 것이 없이 평온하다는

    2018-01-23 정도원 기자
  • 安·劉, 호남서 지지 구애… 신당 지도부 견해차는 여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23일 광주를 찾아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는 정책간담회를 열고 통합 명분을 쌓기 위한 여론몰이에 나섰다. 양 대표는 호남 지역민심의 지지를 호소하면서도 통합개혁신당 지도부 입성과 관련해선 여전히 입장차를 보였다.이날 소상공

    2018-01-23 이상무 기자
  • 野3당 "靑, 왜 '평양올림픽' 소리 나오는지 정말 모르나"

    청와대가 "평창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인데, 평양올림픽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논란을 비껴가려 시도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야3당이 일제히 비판 논평을 내놓았다.야3당은 청와대가 왜 '평양올림픽'이라는 논란이 국민들 사이에서 나

    2018-01-23 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