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性)의 민주화? 좌파 성추문 침묵 카르텔

    좌파종교권력과 좌파문화권력, 집권여당과 정부 관계자들의 본색을 드러내게끔 하고 있는 '미투 운동',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의 카르텔이 깨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성폭력·성추행·성희롱 폭로 운동인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마침내 좌파종교권력의 심

    2018-02-24 정도원 기자
  • 이방카 만난 文대통령, 25년 한미 대북 核공조 단 한마디로 否定

    문재인 대통령이 이방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보좌관과 만났지만 북핵 문제의 해법을 놓고 평행선을 달렸다. 문 대통령이 사실상 미국이 주장하는 대북 압박에 부정적 견해를 피력하면서, 양국 간의 한미 공조에 균열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8-02-24 임재섭 기자
  • 한국당 26일 서울광장 집결 '김영철 방한' 규탄대회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천안함 폭침 전범 북한 김영철의 방문을 허락한 문재인 정부를 향해 "왜 하필 김영철이었느냐"고 물음표를 던졌다.  김 원내대표는 23일 오후 김영철 방한 대응 논의를 위힌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하고 "26일 서울 시청광장에

    2018-02-23 강유화 기자
  • 김영철 죄상 듣기 싫었나… 민주당, 상임위 불참·퇴장

    천안함 폭침만행의 주범인 북한 김영철의 방한으로 인한 여야의 전면 대치로 국회가 마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집권여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상임위에 불참하거나 퇴장하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김영철 정국'으로 급랭한 국면 속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민주당 간

    2018-02-23 정도원 기자
  • 김영철 방한에 한국당 "국회보이콧" 바른미래당 "원내투쟁"

    정부가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방한을 수용하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김영철 부위원장의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수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원칙을 거듭 강조했다. 자유한국당은 "폭침과 포격과 지뢰로 국

    2018-02-23 이유림 기자
  • 김진태, "김영철 긴급체포 가능, 죄명은 살인죄"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한 저지를 위한 육탄전을 언급하는 등 결사항전을 예고했다. 김진태 의원은 2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이 김영철을 체포해서 넘겨주는 볼썽사나운 일까지 있을 수 있다"며 자신도 온몸

    2018-02-23 강유화 기자
  • 대북 강경파 리쉬 美상원의원, 이방카와 함께 靑 방문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방한하는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이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한 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대통령 내외와 만찬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 상춘재에 미국 측 대표단이 오후 8시 경에 도착할 것"이라며 "인

    2018-02-23 임재섭 기자
  • 한국당 "주사파 정권이 천안함 주범과 악수"

    자유한국당은 천안함 폭침 기획자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한(訪韓)을 허용한 문재인 정부를 친북(親北) 정권으로 규정했다. 한국당은 우리 국군장병 46용사를 수장시킨 김 부위원장이 한국 땅을 밟는 일은 없다며 정부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2018-02-23 강유화 기자
  • '김영철 파행' 현실화… 운영위, 임종석 출석 논란 끝 정회

    청와대의 일방적인 북한 김영철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 추진으로 인한 국회의 파행과 여야의 극한 대치가 결국 현실로 나타났다.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오전 국회도서관 운영규칙의 개정 등 법령 처리를 위해 개회했으나, 김영철의 폐막식 참석을 둘러싸고 국민의 알 권리 해

    2018-02-23 정도원 기자
  • 2030세대여, 586 '꼰대'들을 밀어내라!

    나는 지난 2월 20일자 조선일보에 '류근일 칼럼‘을 실었다. 거기서 무슨 이야기를 했나 하는 건 여기서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 다만 거기서 한 말 가운데 “2030 세대는 586 꼰대들을 밀쳐내야 한다”고 한 대목이 있는데, 이에 대해 한 마디 부연할 게 있다.

    2018-02-23 류근일 칼럼
  • 황교안, 서울시장 안 나서는 이유…'1995 참패' 재현될라

    6·13 지방선거의 시·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등 본격적으로 선거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에 다시금 시선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박원순 시장과 전현희·우상호·민병두·박영선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어우러져 경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

    2018-02-22 정도원 기자
  • 한국당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한국땅 밟는 순간 사살해야"

    자유한국당이 사실상 천안함 폭침을 기획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옛 대남담당 비서)겸 통일전선부장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당은 김 부위원장을 "한국 땅을 밟으면 사살해야 할 대상"이라고 비난하는 등 김 부위원장의 한국 방문을

    2018-02-22 강유화 기자
  • 김무성, 反文행보 기지개… 묵묵한 백의종군 눈길

    자유한국당 김무성 전 대표최고위원이 반(反)문재인 정책 행보를 활발히 하고 있다.6선 중진의원으로 사실상 당내 최다선 의원이지만, 아무런 당직도 맡지 않은 채 백의종군하며 당내 문제와는 철저히 거리를 두고 있는 와중의 '반문 정책 행보'라, 심중에 담겨진 올해의 정치

    2018-02-22 정도원 기자
  • '개막식 외교참사' 겪은 靑 "폐막식 미북 접촉 주선 안해"

    청와대가 폐막식에 참석하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의 회담을 주선하지 않겠다고 22일 밝혔다. 청와대는 개막식 당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김여정 제1부부장의 비밀회담을 준비했지만 불발됐던 만큼 무리한 시도를

    2018-02-22 이길호 기자
  • 바른미래당 지지율 부진... 창당 1주만에 한 자릿수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연일 하락세를 겪으며 창당 일주일 만에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22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른미래당 지지율은 7.4%로 집계됐다. 이는 통합 전 국민의당 5%대 지지율과 바른정당 5%대 지지율을 단순 합한 것보다 낮은

    2018-02-22 이유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