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재 부족" "과로" "무휴" 마스크업체에… 文 "생산량 늘려라"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우한폐렴(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마스크 1일 생산량을 20만 장에서 50만 장으로 늘린 평택의 한 업체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반면, 그동안 하루에 마스크 1만 장을 생산하던 치과 전문 의료기기업체 이덴트는 전날 정부의 과격한 마스

    2020-03-06 이상무 기자
  • '대깨문들' 모두 중국 갔나?

    [단독] 靑청원 이틀에 100만 명인데, '본인인증' 국회청원은 4만 명… "文 응원" 여론조작 의혹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에 맞서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국민청원이 청와대와 국회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국회의 청원 동의 증가 속도가 청와대 청원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6일 나타났다.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이틀

    2020-03-06 오승영 기자
  • 새빨간 거짓말.... 실토한 셈

    "가짜정당" 비난하더니… 민주당, 결국 비례정당 참여 수순

    더불어민주당이 4·15총선을 앞두고 친여성향 시민단체들이 제안한 비례대표용 연합정당 창당 제안과 관련해 공식 논의에 들어갔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기존 방침을 번복하고 비례대표 연합정당 창당 참여를 선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민주당은 그동안 미래통합당의 비례정당인 미

    2020-03-06 전성무 기자
  • '차이나 게이트' 대문 열어놓더니... 외국인도 국민청원

    [단독]국회 국민청원, 외국인에 허용… '국민 여론' 왜곡 우려 커졌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으로 관심을 모았던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선거 등을 앞두고 외국인에 의해 국내 여론이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법조계에서는 "국민의 권리를 빼앗길 수 있는 사안"이라는 지적도 나왔다.국회

    2020-03-06 오승영 기자
  • 이분... 중국인?

    중국에 마스크 380만 장 보냈는데… 김상조 "가짜뉴스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6일 국내 마스크 품귀현상의 주 원인이 '마스크 중국 퍼주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가짜뉴스"로 규정했다. 보수야권과 언론이 "의도적으로 친중 프레임을 만든다"고도 주장했다.그러나 우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미 중국에 383만 장 이상의 마스크

    2020-03-06 이상무 기자
  • 이름하여 네다바이?

    민주당, 인터넷은행법 '먹튀' 논란… 이인영 "매우 미안" 공개사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인터넷은행법) 개정안이 부결되고, 국회가 파행한 것과 관련해 미래통합당에 공식 사과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전날 국회 파행사태와

    2020-03-06 전성무 기자
  • '이만희=박근혜시계' 여론조작 현장... 뉴데일리 단독 보도 이후

    "너희가 짖든 말든"…차이나 게이트 '현장포착' 후에도 여전히 '순위 조작'

    ‘차이나 게이트’가 터지고, 포털 뉴스 댓글에서 특정세력을 위해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언론에 보도된 뒤에도 한국인을 자처하는 ‘대깨문’들의 댓글조작은 계속됐다.

    2020-03-05 전경웅 기자
  • '文 독주' 저지... 이제부터 시작

    공격목표가 하나로 정해졌다… '朴 옥중서신'의 의미

    박근혜 전 대통령이 4일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보수대통합'을 주문했다. 미래통합당이 이른바 '태극기세력'까지 아우르는 데 성공할 경우 미래통합당을 향한 중도층의 지지도가 올라갈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공동대표인 최원목 이화여대 교수는

    2020-03-05 송원근 기자
  •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朴 옥중서신' 고맙고 반갑지만… 깊어지는 黃의 고심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태극기세력의 힘을 합쳐달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을 계기로 보수우파 내 정계 재개편 움직임이 촉발됐다.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미래를향한전진4.0 등이 개문발차한 보수통합 열차에 자유공화당이 지각탑승할 가능성이 커졌다. 통합

    2020-03-05 박아름 기자
  • 병 주고 약 주고... 그 다음엔 약값 뜯겠군

    文정부 가지고 노는 북한… 이번엔 "코로나 극복" 김정은 친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친서를 주고받았다고 청와대가 5일 밝혔다. 김정은은 동생 김여정이 청와대를 향해 노골적으로 비난한 지 하루 만에 친서를 통해 우한폐렴(코로나-19) 사태를 언급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2020-03-05 이상무 기자
  • '관종' 인증

    '옥중서신'이 선거법 위반?… '화들짝' 정의당, 박근혜 고발

    정의당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박 전 대통령이 다가오는 총선에 개입했다는 것이다.고발장에 따르면, 정의당은 박 전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가 새누리당 공천 개입

    2020-03-05 오승영 기자
  • 이해찬, 권영진 잇달아 '긴급명령권' 거론했는데

    '우한폐렴 긴급명령권'… 文대통령 '탄핵 사유'로 이어질 뻔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긴급명령권'을 요구했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즉시 "법적 검토가 미비했다"며 사과했다. 결국 우한폐렴 사태 악화에 따라 나올 수 있었던 해프닝으로 정리됐지만, 실제로 추진됐다면 대통령 탄핵 사유로 번질 뻔했던 사안이라는 지적이 나왔다.권 시장은 지난 2

    2020-03-05 이상무 기자
  • 중국애 수백만 장 갖다 주더니

    소 잃고, '마스크' 수출금지…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럽다

    정부가 마스크 국내 수요 폭증에 대처하기 위해 6일부터 수출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학계에서는 '시기가 늦었다'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마스크 품귀현상과 관련해 "마스크

    2020-03-05 송원근 기자
  • 혹시...?

    마스크가 전략물자?… '관리물자'와 헷갈린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마스크를 '전략물자'로 지정할 것을 언급했지만, 정작 소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난색을 표해 용어 사용에 실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문 대통령은 지난 3일 국무회의에서 "나중에 마스크 수요가 줄어드는 경우에도 정부가 일정기간 남는 물량을

    2020-03-05 이상무 기자
  • "청년 위한다" 외치던 신보라의 '청년지역구' 알박기

    "청년을 위한다"는 말을 밥 먹듯 하던 신보라(37) 미래통합당 청년최고위원이 지역을 다지며 출마를 준비하던 청년예비후보를 밀어내고 경기도 파주갑에 전략공천받았다. 고준호(37) 파주갑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신 최고위원이 지방선거까지 거론하며 회유하려 했다"며 강하게

    2020-03-05 오승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