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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남쪽 정부라 부르다니... 이건 통진당이 쓰는 표현"
“문재인 머리 속에 연방제"…김진태 "퇴진이 정답”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머릿속에는 연방제가 자리 잡고 있다며 조국 법무장관 임명을 비판했다.
2019-09-15 전경웅 기자 -
SBS 기자 말이 다 맞네
"與의 '피의사실공표' 내로남불 한두 번 아냐"
SBS의 한 법조담당 기자가 지난 14일 사법당국과 더불어민주당이 같은 '피의사실 공표'에도 이해 관계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대응했는지를 비교했다. SBS에 따르면 지난 3월23일 새벽 0시3분경, 법무부 대변인실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왔다.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한 긴
2019-09-15 박영근 기자 -
법원 영장기각에도 포기않는 檢
檢, '5촌 조카' 체포한 날 '조국 펀드' 관계자 재소환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가 출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와 투자처 대표들이 14일 재소환됐다. 이날 사모펀드의 실소유주로 주목받는 조 법무장관의 5촌 조카 조 모(36)씨가 인천공항에서 체포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은 이날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
2019-09-15 임혜진 기자 -
한미회담, 벌써 9번째
문 대통령, 22~26일 전격 방미…트럼프와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제74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뉴욕을 방문
2019-09-13 신영경 기자 -
"대통령이나 조국도 듣고 있겠지"
'눈물의 삭발식' 이언주…"분노한 국민 마음 대신 표출" 심경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지난 10일 '눈물의 삭발식'을 한 이유에 대해 "분노한 국민 여러분 마음을 나라도 대신 표출해 주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자 다음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연 뒤 삭발식
2019-09-13 전성무 기자 -
호남 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부정적
문 대통령 '잘 한다' 45.1% VS '못 한다' 51.6%…조국 임명 후 역전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SBS가 칸타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9일 오후부터 11일 낮까지 전국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
2019-09-13 전성무 기자 -
왠지 조급해 보이는 행보
[단독]'검찰개혁' 명분 찾는 조국…'김 검사 사망사건' 재조명한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 부산을 방문, 고(故) 김홍영 검사 유가족을 만날 것으로 확인됐다. 김 검사는 2016년 5월 사망 당시 ‘단순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라고 알려졌지만, 이후 유족 및 검찰계의 지속적인 진상규명 촉구 끝에 ‘상사의 괴롭
2019-09-11 박아름 기자 -
용(龍)된 ‘사유주의자’(社由主義者)에 보내는 랩소디
李 竹 / 時事論評家 이 나라 ‘국민’(國民)들과 많은 ‘백성’(百姓)들의 살림살이가 점점 팍팍해지고 있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고 있다. 더군다나 요즈음 명절 밑에 궂은 날씨마저 계속되었다. 가을 태풍(颱風)에 이어 농사를 망치는 ‘객수’(
2019-09-11 이죽 칼럼 -
'박근혜 탄핵' 후 靑 지킨 조대환 전 민정수석의 고발
"문재인 캠프, 정권 교체 전부터 인사 문제 등 외압"
2017년 12월 9일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직무정지로 청와대를 떠났다. 수장이 부재(不在)한 청와대의 모습은 어땠을까. 이튿날인 12월 10일부터 박근혜 정부 ‘마지막 민정수석’으로서 청와대를 지킨 조대환 법무법인 대오 변호사는 그
2019-09-11 박아름 기자 -
조국, 1000만원 챙기고 40일 만에 '팩스 휴직'… 서울대생들 "등록금 내기 싫다"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한다며 '폴리페서'를 비판했던 조국 법무부장관이 또 다시 서울대학교에 휴직계를 제출했다. 지난달 1일 복직한 지 40일 만이다. 8월 방학 중 복직한 탓에 단 한 차례의 강의도 하지 않았지만, 조 장관은 대략 1000여 만원(8~9월분)에 가까운
2019-09-11 임혜진 기자 -
"딱 조국 같은 자들이네"
"장려금 5조 줬다" 민주당 홍보에… "그게 네 돈이냐?" 野 발끈
더불어민주당이 추석을 앞두고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5조273억원을 지급완료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서자 자유한국당이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국세청에서 세금으로 지급한 것을 두고 민주당이 직접 지급한 것처럼 홍보한다는 것이다.국세청이 지급한 세금
2019-09-11 오승영 기자 -
날카롭고, 신랄하고, 일리 있는 평가
조대환 전 민정수석의 조국 인물평… "나는 살고 너는 죽어라 하는 사람, 법무장관 해선 안 돼"
“조국 법무부장관의 도덕성은 ‘마이너스(-)’이고, 본인 과오에 대한 책임의식은 ‘제로(0)’다. 이런 사람이 법무부장관을 하는 것은 법과 도덕 차원에서 결코 안 된다.”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민정수석이었던 조대환 법무법인 대오 변호사는 조 장관에 대해 이렇게
2019-09-11 박아름 기자 -
'익성' 거론하며 '曹 낙마' 걱정하던 조국 5촌 조카
현대차 띄우는 文… 협력업체 '익성'은 '조국 펀드 연관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전용차로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넥쏘'를 채택하는 등 연일 '현대차 띄우기' 행보를 보였다. 친환경 배터리 육성 정책의 일환이다. 이런 가운데 일가족 사모 펀드 투자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이 현대차의 협력업체인 '익성'과 관련이 있다
2019-09-11 이상무 기자 -
지당한 말씀
野 "조국, 검찰 수사라인 건드리면… 직권남용으로 구속하라"
'조국 일가 수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하려던 법무부의 시도와 관련, 야권이 강한 비난을 퍼부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조국 봐주기 수사단 만들자는 것인가"라고 비판했고,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수사라인 하나라도 건드린다면 조 장관을 직권남용죄로 구
2019-09-11 오승영 기자 -
이름: 고민정, 특기: 난처하면 딴소리 하기
"윤석열 배제 시도, 조국이 알았나" 질문에… 靑 "여긴 법무부 아니다" 동문서답
11일 오전 청와대 브리핑룸에선 조국 법무부장관 관련 의혹과 논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조 장관 관련 검찰 수사에서 윤석열 총장을 배제하려 했던 일, 조 장관과 '버닝썬' 사건 연루자 윤모 총경이 함께 찍은 사진 등과 관련된 질문들이었다. 고민정 청와대 대
2019-09-11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