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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이다
우파 결집 시작… "통합당 35.1%" 40.9% 민주당에 5.8%p 차이로 추격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지지율 격차가 5%p대로 좁혀졌다. 통합당 지지율은 창당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총선을 앞두고 보수층 결집 효과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한 3월 3주차(16~18일)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2020-03-19 전성무 기자 -
경제팀만 바꾼다고 되겠어요?
"文, 민생경제파탄"… 안철수 "靑 정책실장·경제팀 교체하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청와대 정책실장과 내각 경제팀을 즉각 교체하라고 주장했다. 한국경제가 코로나-19의 타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만큼, 기존 인사를 경질하고 전문가로 전면 교체하라는 요구다.안 대표는 19일 화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안 대표는 이
2020-03-19 이상무 기자 -
지오영이 뭐길래… 정부까지 나서서 감싸고 도나?
文정부 "지오영이 1인 2매씩 마스크 재포장했다"… 알고 보니 거짓말이었다
정부의 공적마스크 독점 유통업체인 지오영과 백제약품 관련 특혜의혹이 제기된 뒤 정부가 내놓았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정부는 이들 업체가 마스크를 약국에 공급할 때 1인 2매로 재포장해 납품한다고 밝혔지만 현실은 완전히 딴판이었다. 지오영과 백제약품을 비롯해
2020-03-19 송원근 기자 -
무개념.... 이러다 집단으로 걸리면, 어떡하실려고?
"총리님 납시오, 대문 열어라"… 이낙연 '코로나 휴관' 도서관에서 '총선 공약식'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4·15총선 예비후보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한 구립도서관을 대관해 행사에 이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관 신청도 이 위원장 선거 캠프 관계자가 했다. 이 전 총리는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
2020-03-19 전성무 기자 -
이인영, 석달 전만해도 이랬었지.... "고용지표 개선, 文 정부 정책 성공적"
'11조 7000억' 이틀 뒤, 다시 50조… 文 '매머드급' 혈세, 잇달아 투입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경기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50조원 규모로 특단의 비상금융조치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11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 이틀 만에 또 다시 초대형 재정 투입을 결정한 것이다.
2020-03-19 이상무 기자 -
공병호 위원장도 참석…사실상 확정
미래한국 "비례 당선권, 5명 이상 재심의"… 통합당과 갈등 봉합 나서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가 18일 4·15총선 비례대표 공천안을 일부 수정하기로 했다. '모정당'인 미래통합당의 영입인재가 대거 빠진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자 수정‧타협안을 제시한 것이다.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2020-03-18 박아름 기자 -
"민주주의를 파괴한 범죄혐의자"
'조국 연루' 최강욱 전 靑 비서관, 열린민주당 비례 신청… 불체포특권 노리나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열린민주당의 4·15총선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나자 야권의 반발이 거세다. 최 전 비서관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자녀 입시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됐음에도 여권 국회의원이 되려고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다.최 전 비서
2020-03-18 이상무 기자 -
'오지랖' 행세 말라고 누가 그랬는데...?
연일 '경제사령탑' 자처하는 文… 존재감 잃은 홍남기 '속앓이'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위기 대응에 직접 나서며 연일 과감한 예산 투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면 예산 투입에 신중함을 보이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존재감이 떨어지는 모습이다.문 대통령은 17일 국무회의에서 "미증유의 경제위기"라고
2020-03-18 이상무 기자 -
나라 거덜... 우리 자녀들은 빚더미에서 시름
[단독]'코로나 추경' 11조 중에서… 10조가 적자국채, 2조는 '상품권'… 그러면서 또 "2차 추경"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주도한 11조7000억원 규모의 '코로나 추경'이 17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런데 이 가운데 2조원이 넘는 금액이 특정 계층에 지급되는 쿠폰과 상품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위원
2020-03-18 전성무 기자 -
운동권 선배들 제치고... 시민사회 원로들 뭉개고
"친문 비례정당, 양정철이 독단 처리… 민주당 최고위 결정도 없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친문세력이 주도해 창당한 플랫폼 정당인 '시민을위하여'와 함께하기로 한 가운데,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이 결정에 깊숙히 개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주당에 비례연합정당 구성을 제안하고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던 정치개혁연합(정개련) 하승수 사
2020-03-18 오승영 기자 -
"이 자리는 제가 계산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민주당 마포갑 노웅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수사중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마포갑)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일요시사 보도에 따르면, 노 의원은 지난 1월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민주당 마포갑지역위원회 신년하례식'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020-03-18 박아름 기자 -
선무당 한선교... '우파통합' 물 건너가나
박근혜 "두 번 칼질 당했다"… '공천 대란' 한선교에 분노
친박계 인사들을 비토한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공천 결과를 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두 번 칼질 당했다"며 "나라를 위해서 통합의 메시지를 낸 것이 무위로 돌아간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박 전 대통령은 17일 오전 측근인 유영하 변호사를
2020-03-18 조광형 기자 -
결국.... '조국을 위한 총선' 치를 속셈
본색 드러낸 민주당… '조국수호' 정당과 더불어시민당 출범
더불어민주당이 친문 그룹이 주도하는 '시민을위하여'와 4개의 군소정당들과 함께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을 출범했다. 민주당이 진보 원로들로 구성된 정치개혁연합과 함께하는 것과 선을 긋자마자 발빠르게 더불어시민당을 출범한 것이다. 민주당이 '조국 수호'를 외치던 친문
2020-03-18 오승영 기자 -
벚꽃 활짝 필 무렵, 나라의 앞날은...
李 竹 / 時事論評家 이미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다. 이른바 ‘주권 재민’(主權 在民)을 확인·다짐하는 빅 이벤트라고들 한다. 선거의 계절에 이 나라, 즉 ‘대한민국’의 그 ‘민’(民)을 곱씹어 본다. 비단 ‘1948년
2020-03-17 이죽 칼럼 -
미래한국당 비례 5번이…'경력 11개월' 신참 변호사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지 만 1년도 되지 않은 신참 변호사가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최상위 순번을 받아 법조계에서 논란이 일었다.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16일 법률사무소 공정의 김정현(32) 변호사를 확실한 당선권인 비례 5번에 배치했다. 미래한국당이
2020-03-17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