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집 드나들듯 청와대 들락날락

    감사원→ 靑→ 감사원→ 靑… 민정수석 김종호 '들락날락' 전력 논란

    김종호 신임 민정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으로 2년 만에 다시 감사원에서 청와대로 복귀했다. 이를 두고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청와대와 감사원을 들락날락한 김 수석의 공직 경력과 관련해 논란이 일었다. 김 수석은 13일 신임 수석들과 함께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2020-08-13 이상무 기자
  • '피해현장' 달려간 통합당... 이 마음 잊지 말길

    [르포] "섬진강은 인재… '4대강'은 논쟁거리도 안 된다"

    "미래통합당이 와준 것은 감사한 일이죠."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남원시 금지면 용전마을 주민은 13일 본지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세 번째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위해 용전마을을 찾았다. 통합당의 진심에 호남민심이 꿈틀댄다.통합당, 5시간30

    2020-08-13 이도영 기자
  • 침몰하는 배에 누가 탈까… 민주당, 물밑에서 '文 순장조' 찾기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의 사표를 반려하고 유임했지만,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노 실장 후임 관련 이야기가 계속된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정권의 마지막까지 문 대통령의 곁을 지킬 '순장조'가 투입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후임자의 이름까지 거론된다

    2020-08-13 오승영 기자
  • 840억+α?…서울·부산시장후보 '현역 의원 불가론'

    내년 4월에 치러질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800억원 이상의 세금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돼 논란이 이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현역 의원 출마 불가론'이 나왔다.현역 국회의원이 의원직을 내려놓고 서울시장이나 부산시장에 도전하면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치르게 돼 혈세

    2020-08-13 오승영 기자
  • 민주당, 이번엔 김조원 탓

    통합 36.5% > 민주 33.4%… 지지율, 탄핵 이후 첫 역전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30%대로 진입하면서 '레임덕 위기'를 맞은 가운데,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0~12일 전국 성인남녀 1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08-13 신교근 기자
  • 누가 이 법안을 추진하는지, 똑똑히 기억해두자

    국정원법 개정하면, 北 김정은이 웃는 12가지 이유

    "대공수사권 경찰 이관은 대공수사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외부 기관에 의한 통제 강화는 정보기관을 행정기관으로 만들겠다는 것""법안에 '초국가행위' '팬데믹' 등 의미도 불명확한 용어 사용… 졸속입법의 대명사""국가 최고정보기관 없애고 대남 적화전략에 날개 달아주는

    2020-08-13 송원근 기자
  • 오죽하면 "K-180석" 조롱까지

    민주당, 또 성추행… "더불어만져당, 이젠 놀랍지도 않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산시의회 A의원이 식당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신고당해 논란이 일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 4월 부산시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사퇴한 지 4개월여 만에 민주당에서 또 성추문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또 더불어더듬당"이라며

    2020-08-12 신교근 기자
  • "섬진강 준설해주세요" 4대강사업 요구하자... 文 '침묵'

    "여기 뭐하러 와? 이게 독재지"… 수해현장 주민, 文에 외쳤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수해현장을 방문한 자리에 야당 소속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원 참석이 배제되자 한 주민이 강력히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부터 KTX 열차에 탑승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전남 구례, 충남 천안지역을 차

    2020-08-12 이상무 기자
  • '마의 40%대' 무너져.... 서울서는 '20%대'로 추락

    文 지지율 38.7%… 40%대 첫 붕괴 "레임덕 본격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8.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가 붕괴한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레임덕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데일리안의 의뢰로 지난

    2020-08-12 신교근 기자
  • 이재오 "수도 이전… 여권 주장은 정책실패 덮자는 꼼수일 뿐"

    "여권발(發) 수도 이전 주장은 부동산정책 실패, 오거돈 등 여권 광역단체장의 성비위 사건 등을 덮기 위한 '꼼수'일 뿐이다."이명박(MB) 정부에서 특임장관을 지낸 이재오 수도이전반대범국민투쟁본부(투쟁본부) 상임대표가 여권에서 불거진 '수도 이전' 주장과 관련해 내놓

    2020-08-12 김현지 기자
  • "文 정무감각 빵점, 돌팔이의 진수"… 김기현 '4대강 조사 지시' 질타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 정부 시절 중점사업인 4대강(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보의 홍수 조절능력을 조사하라고 지시한 것과 관련, 김기현 미래통합당 의원은 12일 "정무감각 빵점짜리 돌팔이 정권의 진수"라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문 대통령의 4대강 조사

    2020-08-12 이도영 기자
  • 추경 3번이나 하더니… '물난리' 초토화됐는데, 4차 추경은 보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청와대가 12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청협의회를 열고 재난지원금을 현재보다 2배 상향조정하기로 했다. 모처럼 여야가 한목소리를 냈던 '4차 추경 편성'은 정부의 반대로 보류하기로 했다. 야당은 "세 번의 추경을 쏟아냈던 정부가 정작 재해추경

    2020-08-12 오승영 기자
  • "헉! 호남 수해현장, 통합당이 먼저 갔다"… 민주당, 황급히 뒷북봉사

    연일 계속되는 폭우로 전남 구례, 전북 남원 등 호남지역이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이 12일 호남지역을 방문했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이틀 전인 지난 10일 일찌감치 호남으로 내려가 11일까지 현장에서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했다.&

    2020-08-12 신교근 기자
  • 통합당의 '갑툭튀'… '4선 연임 금지' 조항 놓고 당내 진통

    미래통합당이 당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정강·정책 발표를 앞둔 가운데 '국회의원 4선 연임 제한' 조항을 두고 진통이다. 현역 다선 의원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소급적용하지 않을 방침이지만, 여전히 당내에서는 "유권자들이 판단할 문제를 정강·정책에 넣을 필요가 있느

    2020-08-12 이도영 기자
  • 부동산투기, 꼭 잡겠다고 하셨는데?

    [단독] 靑 '똘똘영민' 8억 남기더니… 윤창렬 사회수석은 14억 남겼다

    윤창렬 신임 청와대 사회수석이 처분 중이라는 서울 방배동 아파트의 추정 시세차익이 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월 관보에 게재된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윤 수석은 자신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쌍용예가클래식 아파트(130.00㎡)와, 세

    2020-08-12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