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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지란... 난파선 인증
민주당 "靑 기행으로 여론 악화" 반발… '문재인 레임덕' 표출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최근 여론 악화의 책임이 청와대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는 불만이 터져나왔다. 최근 청와대 내부의 잡음이 민주당을 향한 여론 악화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청와대 참모들 중 문재인 대통령에게 부정적 여론을 전달하는 사람이
2020-08-12 오승영 기자 -
'효과 없음' 알면서, 또 국민 감독... 불안 공포만 조장
文 특별지시 '부동산 감독기구'… 이미 있었고, 실효성도 없었다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불법행위 근절'을 외치며 올 초 출범시킨 '부동산 대응반'의 실적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응반은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 공언한 '부동산 감독기구'의 모태다.미래통합당 김상훈의원실은 1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2020-08-12 김현지 기자 -
‘미통당’은 ‘국민’ 마음의 아픔을 외면할 건가?
李 竹 / 時事論評家 “종합 대책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과열 현상이던 주택 시장이 안정화되고, 집값 상승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검찰 내 ‘빅4’로 불리는 요직은 호남 출신이 전부 차지했다... 추미애 장관
2020-08-11 이죽 칼럼 -
떳떳한 사람만 할 수 있는 말... "자신 있으면 부수고 책임지라"
"4대강 안 했으면 나라 절반 잠겼다… 자신 있음 파괴하라" MB계 '분노'
이명박 전 대통령과 4대강사업을 추진했던 MB계가 일제히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고 나섰다. 최근 집중호우로 비 피해가 늘자 민주당 등 여권을 중심으로 '4대강 탓'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MB계는 4대강 보를 설치하지 않았으면 홍수 피해는 더욱 심각했
2020-08-11 신교근 기자 -
나무 230만 그루 잘려나가고.... 여의도 15배의 산지가 훼손됐다
산사태로 돌아온 '文정부 태양광'… 野 "결산국회 때 보자" 공격 다짐
미래통합당은 이번 집중호우로 드러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의 문제점을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결산국회에서 국정조사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파헤치기로 했다. 통합당 탈원전대책특위 위원장을 맡은 이채익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정책이
2020-08-11 김현지 기자 -
[인터뷰] 박상학 "대북전단 수사, 文이 지시했을 것… 김여정 한마디에 놀란 거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이른바 대북전단살포금지법 제정을 추진 중이다. 남북교류협력법과 남북관계발전법 등을 개정해, 북한에 전단을 보내거나 확성기 방송 등을 할 경우 형사처벌하겠다는 것이다. 당장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안건조정위원회에
2020-08-11 송원근 기자 -
'권언유착' 의혹 한상혁 수호나선 與…野 긴급현안질의 요구 거부
미래통합당이 '권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을 상대로 긴급 현안질의 하자고 제안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거부하며 '한상혁 지키기'에 나섰다. 통합당은 긴급 현안질의 재차 요청에도 민주당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시 MBC·KBS·방통위 항의방문
2020-08-11 이도영 기자 -
팔아도 사상 최고가
역시, 똘똘영민… 반포 아파트 팔아 '8억5000만원' 남겼다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달 24일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를 11억3000만원에 매도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노 실장은 이 아파트를 2006년 5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2억8000만원에 구매했다. 8억5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셈이다.11일 국토
2020-08-11 신교근 기자 -
이러니 "온통 간신배들로 싸여 있다"는 말이...
한 달 새 '최고 폭등' 서울 집값 대란인데… "안정세"라는 文, "더 빠진다"는 靑
청와대가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주택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는 발언과 관련, 야권을 중심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이라는 비판을 반박하고 나섰다.문 대통령은 전날 "과열현상을 빚던 주택시장이 안정화되고, 집값 상승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2020-08-11 이상무 기자 -
"호남민심 얻겠다"…통합당, 수해 계기로 보폭 확장 시도
미래통합당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호남으로 보폭을 넓히는 모습이다. 지도부가 수해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재민을 돕자는 취지지만, 보수정당의 불모지인 호남민심 공략과도 연관된다.최근 잇따른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와 민주당의 법안 처리 강행 등의 여파로 호남민심이 요동
2020-08-11 이도영 기자 -
"이사 가려면 교도소 가라는 건가"…변호사단체, '文 부동산정책' 폐기 촉구
변호사단체인 '시민과함께'가 정부·여당의 부동산정책 폐기를 촉구하며 국회 청원을 제출했다. 이들은 매매계약 파기, 전세가격 급등 등 부동산정책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모아 '피해사례 보고대회'를 개최할 방침이다.시민과함께, 정부·여당 부동산정책 폐지 국회 청원시민과함께는
2020-08-11 이도영 기자 -
나랏빚 764조1000억원... 1년 새 65조원이나 늘어
"재정적자 110조, 사상 최악" 발표난 날… 文 "한국경제 가장 선방" 자평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한국경제 성장률이 주요 선진국 대비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우한코로나 여파로 수출과 재정적자가 역대 최악을 기록한 현실은 언급하지 않아 '눈 가리고 아웅'식 발언이는 지적이 나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집중호우
2020-08-11 이상무 기자 -
"홍수 피해 대책은 없이, 4대강 재조사 지시… 文 뒷북, 어이없다"
미래통합당은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집값이 안정되고 있다"며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을 하고 4대강사업 재조사를 지시한 것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공세를 이어갔다.김기현 미래통합당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문 대통령을 향해 "그간의
2020-08-11 김현지 기자 -
윤상현 "박근혜 전 대통령 '광복절 특사'로 사면해야"
윤상현 무소속 의원은 1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8·15광복절 특사로 사면해줄 것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2017년 3월31일 구속돼 이날 기준으로 1230일(만 3년4개월11일) 동안 수감생활 중이다."광화문광장 분열 해결할 분은 文대통령밖에
2020-08-11 신교근 기자 -
중국인들, 5년간 우리나라에서 건강보험료 2조4천억원 받아가
최근 5년간 외국인의 국내 건강보험 부정수급액이 31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19년 중국·베트남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급여 지출액(상위 20개국)은 3조4422억원에 달했다. 이중 1%가량이 부정수급인 셈이다.10일 국회 미래통합당 강기윤의
2020-08-10 전성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