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송언석 "조현 외교장관, 캄보디아 고문사 책임 회피 … 거취 밝혀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과 관련해 외교 당국의 무능과 거짓 보고 의혹을 제기하며 조현 외교부 장관의 거취 결단을 촉구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귀국 기자간담회를 열고 "캄보디아 대사관 국정감사를 직접 다녀

    2025-10-23 황지희 기자
  • 장동혁 "中 서해 훔치는데 침묵 … 반미하던 李 대통령, 중국은 예외냐"

    중국이 서해에 무단 설치한 구조물에서 잠수 활동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국민의힘이 비판에 나섰다. 이재명 정부가 해양 주권을 침탈하려는 중국에 강력한 경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국이 우

    2025-10-23 오승영 기자
  • 어떻게 보십니까

    "유승준 비자 발급 왜 안 해줘? 공권력 지나쳐" … 美 LA 국감서 도마 위

    주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정감사에서 가수 유승준(48·미국 이름 스티브 승준 유)에 대한 비자 발급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22일(현지시각) 미국 LA총영사관 청사에서 진행한 LA총영사관·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김

    2025-10-23 김희선 기자
  • 공수처, 5년간 예산 776억 쓰고 기소 6건 … "세금 먹는 하마됐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지난 5년간 총 776억 원의 예산을 쓰고도 직접 재판에 넘긴 사건이 6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건은 무죄가 확정됐다.22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수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수처는 2021년 1월 출범 이

    2025-10-23 황지희 기자
  • 박지원 "이상경 국토차관, 국민 염장 질러 … 대통령이 책임지고 내보내야"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관련 "집값이 떨어지면 그때 집을 사면 된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에 대한 사퇴 요구가 여권에서 처음으로 제기됐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국민의 말초 신경

    2025-10-23 김희선 기자
  • 주진우 "이찬진 금감원장, 강남 아파트 말장난 … 자녀 증여가 처분이라니"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이찬진 금감원장이 강남 아파트 2채 중 1채를 처분한다고 밝힌 뒤 실제로는 '자녀'에게 증여했다며 말장난이라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찬진 금감원장이 강남 2채 중 1채 처분한다더니 자녀 증여를 처분이라고

    2025-10-22 황지희 기자
  • [단독] 최민희, 딸 결혼식 날짜 제대로 인지 못했다는데 … 결혼식장엔 대통령·총리 화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딸의 정확한 결혼식 날짜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주장이 의원실 측에서 나왔지만, 정작 딸 결혼식장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화환도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야당에서는 최 의원 측이 유튜브를 보고서야

    2025-10-22 손혜정 기자
  • 與 이병진 "서해 中 구조물서 인력 식별 … 군사 목적 활용될 소지" 지적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서해상 중국 구조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중국이 우리 서해에 설치한 불법 구조물에서 중국 측 인력이 처음으로 식별되는 등 구조물이 군사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병진 민주당 의원은 22일 해양

    2025-10-22 손혜정 기자
  • 중소기업계 만난 장동혁 … "노란봉투법, 악법 중 악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중소기업계를 만나 납품대금연동제 범위에 에너지 비용을 추가한 법안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납품대금연동제는 납품하는 물품의 주 원재료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변동될 경우 이에 맞춰 납품대금도 조정하는 것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2025-10-22 황지희 기자
  • 민주당 "논의 단계 아냐" 일축에도 … 진성준, 홀로 "보유세 인상"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거듭 보유세를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 지도부는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해 보유세 인상을 논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부동산 대책에 대해 "차제에 이렇게 강력한 금융 대책 또는

    2025-10-22 이지성 기자
  • 국힘 "與 사법개혁안 아닌 사법해체안 … 졸속입법방지법 낼 것"

    국민의힘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5대 사법개혁안을 사법해체안으로 규정하며 '졸속입법방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로 내정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법사위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의 입법에 의한 사법 침탈 긴

    2025-10-22 황지희 기자
  • [속보] 李 대통령 "캄보디아 스캠 발본색원, 국정원 조직 사활 걸고 해결" 특별지시

    2025-10-22 배정현 기자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선열의 뜻 받들어, 역사와 미래 잇는 가교 역할할 것"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이하 '통합위') 이석연 위원장이 22일 오전 이종찬 광복회장을 예방하고 국민통합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이는 국민통합에 대한 국가 원로의 충고를 경청하고자 하는 이 위원장의 취지에 따라 마련된 자리다.이 자리에는 광복회에서 김진 상근부회장과

    2025-10-22 조광형 기자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국민통합의 길, 험하지만 다함께 걸어가야"

    '국민통합'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띠고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경청 행보'를 보이고 있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지난 20일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국민통합에 대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만남은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민통합에 대한 종

    2025-10-22 조광형 기자
  • 민주당, 부동산 대책 후폭풍에 초긴장 … 뒤늦게 '공급' 외치며 부동산 TF 띄웠다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두고 수요를 과도하게 억누르는 '주거 사다리 걷어차기' 비판이 이어지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태스크포스(TF)를 띄우고 공공주택 공급 강화를 약속하며 진화에 나섰다. 다만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을 두고 정부와 다른 노선을 선택하면

    2025-10-22 김희선 기자
이전 161 162 163 164 16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매표
433화: 영포티 피프티들아 정신차려

정치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李 대통령 멘토' 이한주, 60억대 청담집 거주 여부 묻자 "할 말 없다"

  • 02

    박수영 "비공개 가족 행사라더니 5000명 규모?" … 李 대통령 축의금 정조준

  • 03

    차기 지도자 與 김민석 14.5%·정청래 11.3% … 野 장동혁 18.2%·한동훈 9.1%

  • 04

    오세훈·한동훈 선 그으면서 '유승민 차출론' … 사라지는 공천의 원칙

  • 05

    [단독] 경찰청장 출신 윤희근 충북지사 후보 사퇴 … "경선 무의미해져"

  • 06

    [단독] 시민단체, 'ABC론' 유시민 고발 … '매불쇼' 최욱도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 07

    '李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 특검·청문회·국조 규명 48.1% vs 가짜뉴스로 무시 29.4%

  • 08

    李 대통령 지지도 긍정 59.6% vs 부정 35.3% … 민주 47.4% vs 국힘 34.6%

  • 09

    [단독] 국힘, '김수민 가산점 논란' 충북지사 경선 강행 … 반발 후보에 "기탁금 안내면 끝"

  • 10

    대구 접수 시 최대 수혜자는 친문? … '김부겸 대망론' 바라보는 친명계의 복잡한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