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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는 노무현의 업적, 좀 배우라
野 "노무현 정신은 '소통과 통합'… 국정 일방통행·입법 폭주 멈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의 12주년 기일을 맞은 13일 야권은 노 전 대통령의 '소통과 통합'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안병길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은 살아생전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2021-05-23 이도영 기자 -
사흘 전엔 서로 박빙, 아직 몰라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지지도… 이준석 30.1%, 나경원 12.7%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가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당대표 지지도 조사에서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대를 기록, '압도적' 1위인 것으로 23일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22일 전국 성인남녀 100
2021-05-23 손혜정 기자 -
호남 64%, 제주 46%
한미정상회담 효과 못 봤다… 文 지지율, 다시 '콘크리트' 40% 아래로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중인 가운데, 문 대통령 지지율이 '콘크리트' 40%대 아래로 다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한미 정상회담에도… 文 지지율 40%대 무너져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한미 정상회담이 치러진 이후 지난 22일 전국 성
2021-05-23 손혜정 기자 -
국민의힘, 전당대회 대진표 확정… 당대표 8명 신청에 3명 컷오프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6·11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마감되며 대진표가 완성됐다. 당 대표에는 0선 원외 당협위원장부터 5선 중진까지 8명이 출마를 선언하며 경쟁이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국민의힘 당 대표에만 8명 도전2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전당대회 선거
2021-05-23 이도영 기자 -
중국 갔을 때보단 나았다는 거?
美에 44조원 주고 백신 55만명분 받고… 그런데 文대통령은 "최고의 회담" 자평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 대해 "최고의 회담이었다"며 자평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한국군 55만명에 대한 '백신 직접 지원'과 성 김 대북특별대표 임명 발표를 두고 "'깜짝선물'이었다"며 반색했다.문 대통령은 3박5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
2021-05-23 손혜정 기자 -
김동연… 신재민 폭로는 어쩌고
나경원 "최재형·윤석열·김동연, 文정권 사람 아냐… 국민의힘 소중한 자원"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나경원 전 의원이 범야권 후보들을 한 데로 묶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국민의힘 밖에서 유력 야권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최재형 감사원장 등을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로 만들어 내겠다는 것이
2021-05-22 오승영 기자 -
We Go Together
[전문] 한미 공동성명 "쿼드 중요성 인식… 北 인권 개선 협력"
다음은 한미 정상 공동성명 전문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의 동맹은 70여년 전 전장에서 어깨를 맞대고 함께 싸우면서 다져졌다. 공동의 희생으로 뭉쳐진 우리의 파트너십은 이후 수십 년 동안 평화 유지에 기여함으로써 양국 및 양국 국민들의 번영을 가능하게 하였다. 안정과 번영
2021-05-22 워싱턴공동취재단, 서울=이상무 기자 -
왜 간 거?
우리 기업은 미국에 44조원 풀고… 백신은 '군인용' 55만명 분만 확보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한미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 "미국의 선진기술과 한국의 생산 역량을 결합한 '한미 백신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공동 기자회견에서
2021-05-22 워싱턴공동취재단, 서울=이상무 기자 -
친문만 국민 대우하는 민주당
정세균 "검찰개혁 몸통 윤석열"… 강성친문만 쳐다보는 민주당 대선주자들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들의 친문 지지층을 향한 구애가 계속되고 있다. 후발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검찰개혁'을 강조했고,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전직 대통령 사면론과 관련해 재차 사과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해찬 전 대표와 접점을 넓히며 당세 확장에 나섰다.
2021-05-22 오승영 기자 -
무용지물 인사청문회
조국·박상기·이광철 증인 거부한 민주당…김오수 청문회 또 '맹탕' 예고
여야가 21일 5·18민주화운동 유족 및 관련자들에게 의료급여를 지급하는 내용의 법안 등을 처리했다. 다만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증인과 참고인 채택과 관련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5·18 보상법 개정안 등 98건 일괄 처리 여야는 이날
2021-05-21 김현지 기자 -
'軍 부실급식' 일파만파… 국방부 자체감사 10년간 '0건'
군부대 '부실급식' 문제로 여론의 분노가 커지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국방부를 향해 전수조사와 감사를 촉구하는 등 규탄의 목소리를 쏟아냈다.이소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1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최근 불거진 군 부실급식 문제와 관련 "군 장병들의 먹고 자는 문제는 인권
2021-05-21 손혜정 기자 -
윤석열 지지모임 '공정과상식' 출범… 각계 전문가 33명 포진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전문가그룹이 21일 공식 출범했다. 최근 노동·반도체 관련 전문가들을 만나며 '대선 공부'에 매진하는 윤 전 총장의 대권행보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尹 지지 전문가모임 '공정과 상식' 출범'공정과상식회복
2021-05-21 이도영 기자 -
언행불일치(言行不一致)
李·朴 사면은 안 하면서… 文 "통합 이룬 루스벨트는 내 롤모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의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전 대통령 기념관을 찾아 "루스벨트 전 대통령은 대공황으로 국가적 위기를 겪어 분열하기 쉬운 상황에서 통합을 이룬 대통령"이라며 "대선 때 루스벨트 대통령을 롤모델로 제시했었다"고 밝혔다.그러나 국민통합
2021-05-21 워싱턴공동취재단, 서울=이상무 기자 -
"중국·북한 눈치 살피는 사대외교 말아야"
'반중' 바이든과 정상회담 하루 앞두고… 文 "중국은 중요 협력 국가"
문재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만나 "중국은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자 한반도 문제와 관련, 중요한 협력 대상"이라며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미중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
2021-05-21 워싱턴공동취재단, 서울=이상무 기자 -
문재인정권 탈원전 실체
'신한울 1호' 반대한 이병령 원안위원… 과거 저서에선 "어떤 미사일도 견뎌"
가동 준비를 마친 신한울 원전 1호기가 '북한의 장사정포 공격'과 '항공기 테러’에 대비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운영 허가를 내주지 않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이 과거 저서에서는 "(우리나라 원전은) 어떤 미사일도 견딜 수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2021-05-21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