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더 관심 집중

    문체부장관 지명되자… SNS '빗장' 채우는 황희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휴가 의혹을 제보한 당직사병의 실명을 공개하고 비판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장관후보자가 온라인에서 관련 흔적을 지웠다. 황희, 페이스북·블로그·유튜브 영상 비공개 처리20일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

    2021-01-20 오승영 기자
  • "대통령 발언 어디에서도 인간 존엄성을 찾아볼 수 없다"

    "입양아 교체? 끔찍한 발언이 나왔다"… 입양모 김미애, 文에 사과 촉구

    입양모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입양 취소, 입양아 교체'를 언급해 논란이 확산하는 것과 관련해 "끔찍한 발언이 나왔다"고 비판했다."입양 대기 아동들엔 상처, 입양 아이들엔 고통"2명의 아이를 입양한 김 의원은 이날 YTN

    2021-01-20 이도영 기자
  • 노영민 김경수 윤건영 양정철 백원우... 줄줄이 '부엉이'

    전해철, 박범계 이어 황희, 권칠승까지… 인물난 文 '부엉이 개각'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외교부장관후보자에 정의용 대통령외교안보특별보좌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후보자에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후보자에 권칠승 민주당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이들 모두 '친문 인사'로 분류된다. 야당은 "전문성도 없고 쇄신도 없는

    2021-01-20 이상무 기자
  • '박영선·우상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 2파전… 김동연·박주민 불출마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20일 사의를 표명하고 서울시장 출마선언 시기를 저울질한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보궐선거 경선은 우상호 민주당 의원과 박 장관의 양자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박영선, 금주 내 공식 출마선언할 듯박 장관은 중기부 대변인실을 통해 이날 출입

    2021-01-20 오승영 기자
  • 넵!

    "정확히 계산할 것" 北 김여정 발언 한 달 만에… 文, 강경화 외교 교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결국 물러나게 됐다. 후임에는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외교·안보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세간에서는 미국과 북한이 정상회담을 갖도록 양쪽에서 중개한 일을 더 기억하고 있다.

    2021-01-20 전경웅 기자
  • 보수 65.6%, 중도 49.1%, 이념 없음의 34.7%가 "과하다"

    "이재용 징역 2년6개월 과하다"… 20대 제외한 전 연령층서 '이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한 법원 판결에 국민 절반가량이 "과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20일 나타났다. 특히 서울·부산·충청을 비롯해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이 이 부회장의 형량이 "과하다"고 봤다.10명 중 절반 육박한 46.0%가

    2021-01-20 손혜정 기자
  • "월성 원전 뭉개면 방법 있나?"... "없다"

    김진욱 "공수처 권력 수사 뭉개기… 법적 통제방법 없다" 시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월성 원전 등 문재인정부를 겨냥한 검찰 수사를 뭉개도 이를 통제할 방법이 없다고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후보자가 인정했다. 野 "월성 원전 뭉개면 통제방법 있나?"… 김진욱 "없다"김 후보자는 19일 오후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 "예를 들어 월

    2021-01-20 김현지 기자
  • 제3 연구자가 검증한 논문이 없다

    친문 의료단체도 "불투명" 성명… 의문의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홍보한 셀트리온의 우한코로나(코로나19) 치료제와 관련해 좌파시민단체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은 18일 이 치료제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건강권실현을위한

    2021-01-19 송원근 기자
  • "이분들, 입양에 대한 기본 관점에 문제가 있다"

    민주당, 부랴부랴 '입양 위탁제' 내놨는데… "文 아동 반품과 똑같다" 또 빈축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입양 사전위탁제' 의무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정인이 사건' 관련 질문에 입양아동을 바꾸는 방식 등의 해법을 말해 논란이 커지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與 "文 진의 전달 안 돼… 사전위탁제 의무화" 홍익표 민주당

    2021-01-19 김현지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본경선에 참여"… 야권 단일화 논의 본격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국민의힘을 향해 "경선 플랫폼을 야권 전체에 개방해달라.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국민의힘이 자체 경선에 시동을 거는 와중에도 입당을 거부했던 안 대표가 야권 전체 주자가 참여하는 '오픈 경선 플랫폼' 제안을 통해 정권교체의 초석을 마

    2021-01-19 이도영 기자
  • "윤석열 출마 안 할 것" 45.9% > "출마할 것" 33.9%

    윤석열, 양자대결서 '우뚝'… 이재명보다 3.0%p, 이낙연보다 7.8%p 높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양자대결 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모두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발표됐다. 윤 총장은 국민의힘 차기 대선 유력주자 조사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아시아경제의

    2021-01-19 신교근 기자
  • 셀프 칭찬→ 셀프 침묵으로 모드 전환

    대형사고 쳐놓고… 국무회의 文 '입양아 반품' 발언에 '침묵'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설 명절 농수산물 및 농수산가공품 선물 상한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 시행령 개정

    2021-01-19 이상무 기자
  • 청년사업가 이어 '4050 교수'들도 지지선언… 부산시장 경선 앞두고 세 확장 나선 이진복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진복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청년사업가와 40~50대 부산지역 대학교수 등과 접촉하며 본격적인 세 규합에 나섰다.19일 이진복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김태진 ㈜플라시스템 대표 등 총 300명의 청년사

    2021-01-19 박찬제 기자
  • 이익 내면 토해라... 이러는 나라가 안 망하면 그게 이상함

    갈수록 민주당, 이번엔 '은행이자 중단법' 주장… 학계 "경제 재난"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우한코로나(코로나19) 경기부양대책으로 내세우는 이익공유제 참여 대상에 금융업계를 포함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금융권이 고통분담을 위해 이자 수취를 중단하거나 가압류를 금지하도록 한시적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홍익표 "불가피한 경우

    2021-01-19 오승영 기자
  • 이혜훈 "서울시장 출마 안 한다…야권 승리의 밀알 될 것"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서울시장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야권 단일화의 가교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혜훈, 서울시장 불출마이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장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대의를 위해 소아를 접고 야권 승리의

    2021-01-19 손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