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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경찰법 개정안 대표발의 … "지역 치안 불균형 해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을, 재선)이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개정안은 지역 간 치안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민의 안전권을 보장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국회
2025-09-23 손혜정 기자 -
역대 첫 대통령실 국정운영경비 공개
李 정부, 출범 후 특활비 4억6422만 원 사용 … '외교·안보 네트워크 구축·관리' 최다 지출
대통령실이 23일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 특정업무경비 등 주요 국정운영경비에 대한 집행 정보를 역대 정부 최초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대통령실은 이날 "특활비는 기밀 유지가 요구되는 외교, 안보 등 국정수행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로서 그간 집행 정보가 외부에
2025-09-23 배정현 기자 -
與, 조희대 대선 개입 의혹 제기 '열린공감TV' 증인 채택 않기로 … 野 "가짜뉴스 방증"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상대로 국회 청문회를 강행하는 것을 두고 정치적 의도와 진정성에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의 이른바 '대선 비밀 회동설'을 규명하겠다며 청문회를 벼르고 있지만, 정작 의혹을 처음 제기한 '열린공감TV
2025-09-23 손혜정 기자 -
2025-09-23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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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보수의 어머니'가 다시 나섰다 … "윤석열 키운 추미애, 조희대 체급도 높인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추미애)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른바 '조희대 청문회'를 열기로 하면서 정치권에서는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라는 별칭이 또 다시 회자되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공개적 망신 주기에 불과한 청문회란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청문회가
2025-09-23 손혜정 기자 -
박수영, "李 정부, 1급 전원 사표 요구 … 직권남용죄와 강요죄"
박수영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이 23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가 1급 간부 전원에게 사표 제출을 요구한 것을 '공직자 찍어내기'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 수석부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공직자 찍어내기'가 도를
2025-09-23 황지희 기자 -
'취임 100일' 송언석 "민생·외교안보 위기 … 與 폭주에 협치 무너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여야 협치가 무너진 것이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00일은 1년보다 더 긴 시간으로 느껴졌다"며 이같이
2025-09-23 황지희 기자 -
장동혁, 김문수와 회동 "당내 어려워" … "잘하고 계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이후 약 한 달 만에 공식 석상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전대 당시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지만 이번 회동에서는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며 당내 현안과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장 대표와 김 전 장관
2025-09-23 김상진 기자 -
전병헌 "李 대통령 '3단계 비핵화'는 김정은에 굴종적 태도"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3단계 비핵화' 구상에 대해 "사실상 북한의 비핵화 포기를 용인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는 한반도 안보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송두리째 흔드는 중대한 전략적 변화"라며 이같이 밝
2025-09-23 이지성 기자 -
민주당의 모순 … '檢 폐지' 추진하면서 공수처 기능 확대
'검찰청 폐지'를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기능을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모순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은 검찰 폐지 명분으로 '수사권과 기소권 독점' 문제를 내세웠지만, 정작 수사권과 기소권을 동시에 가진 공수처에는
2025-09-23 이지성 기자 -
李 대통령, 美 의원단 만나 "관세협상 상업적 합리성 보장돼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미 상원 외교위 및 하원 외무위 소속 의원 4명을 접견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경제협력,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다.대통령실은 23일 이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영 킴(공화·캘리포니아) 하원 외무위 동아태소위원장, 진
2025-09-23 배정현 기자 -
멈추지 않는 '李 대통령 방탄' … 배임죄 폐지·수사팀 감찰·공소 취소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23일 법무부에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팀에 대한 감찰요청서를 제출했다.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엮기 위해 조작 기소를 했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민주당은 형사법상 배임죄 폐지를 추진하면서 대장동 사건으로 이 대통령에게 적용된 배임죄 혐의
2025-09-23 이지성 기자 -
국힘 "배임죄 폐지는 '이재명 구하기 법' … 개미·근로자 피해 초래"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배임죄 폐지'를 두고 "이재명 구하기 법"이라며 반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기업 충실의무를 무력화하고 투자자·근로자 피해를 초래할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하면서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차단하기 위해 입법을 악용하고 있다
2025-09-23 김상진 기자 -
뉴욕 동포 만난 李 대통령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만들겠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인 동포들을 만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뉴욕 맨해튼 지그펠트볼룸에서 열린 뉴욕 동포 간담회에 참석해 "원래 조국이 해외에 나가 있는 국민을 걱정해야
2025-09-23 배정현 기자 -
"우리법연구회 체제 노린 정치공작" … 국힘, 조희대 국회 청문회 반발
여당이 주도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조희대 대법원장 긴급 청문회를 밀어붙이면서 여야 간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해당 청문회 추진을 이재명 대통령 형사 사건과 관련한 '정치 보복' '사법 장악 시나리오'의 일환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나경원 국민
2025-09-23 김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