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법원장, 사고 당시 다른 차량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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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대법원장. ⓒ서성진 기자
전북 정읍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의전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전북 정읍 옹동면의 한 도로에서 일반인 승용차가 대법원장의 의전 차량 4대 중 한 대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경호 차량에 탑승한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사고 당시 조 대법원장은 다른 차량에 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조 대법원장은 지방법원 격려를 위한 순회 방문 일정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교차로에서 사고가 난 점 등을 고려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