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 당시 면허정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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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뉴데일리 DB
현직 구의원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혜화경찰서는 9일 새벽 종로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현직 구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9일 오전 1시께 종로구 혜화동 명륜1가 인근에서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종로구의 목적지에 도착한 뒤, 대리기사가 내리자 직접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음주 측정을 한 결과, 면허정지(혈중알코올농도 0.03~0.08%)의 음주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씨와 임의동행한 뒤 귀가 조처했다. 경찰은 A씨를 다시 불러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