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SNS 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 좌담회'에서 윌슨 화이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과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