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STRX HOUSE에서 열린 마스터 디스틸러 리처드 패터슨(Richard Paterson OBE) 초청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처드 패터슨'은 1970년 Whyte & Mackay에 입사해 1975년부터 달모어 위스키 생산과 기획을 총괄해 온 인물로 스카치 위스키 업계의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다. 

    달모어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 클래스와 KOL 초청 행사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하이엔드 위스키 브랜드 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