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이 만개한 3일 오후 경기 과천시의 한 공원 산책로를 찾은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토요일 오전 비가 내린 뒤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밤부터 비와 강한 바람이 예보되면서 만개한 벚꽃 낙화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 과천=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