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ALT.1 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1일 개막하는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은 미국 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미술관이 소장한 유럽 회화 명작 50여 점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렘브란트, 고야, 엘 그레코, 자크 루이 다비드, 터너 등 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거장들의 원화를 통해 16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이어진 서양 미술사의 변곡점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전시는 7월 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