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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연출 이지원)'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주거침입 괴한과 관련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차주영,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3월 16일 밤 10시 첫 방송. 스트리밍은 지니TV와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