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는 허리 통증으로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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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가 PGA 투어 특급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공동 20위를 유지했다.ⓒ연합뉴스 제공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공동 20위를 유지했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합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그는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13타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단독 선두 대니얼 버거(미국)는 3라운드 15번 홀(파4)까지 중간 합계 13언더파로 단독 선두, 악샤이 바티아(미국)는 16번 홀(파5)까지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2위를 달린다.3라운드를 모두 마친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와 콜린 모리카와, 캐머런 영(이상 미국)은 나란히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를 이뤘다.호주 교포 이민우는 8언더파 208타로 단독 6위에 이름을 올렸다.2라운드까지 공동 9위를 달리던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경기 전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했다.





